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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정보통신·엠플러스운용, 산업용 태양광 플랫폼 구축...100MW 확보 추진
업무협약 기념 사진신흥정보통신과 엠플러스자산운용이 산업용 태양광 발전사업 100MW 확보를 목표로 투자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양사는 산업용 태양광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흥정보통신의 전국 인프라 구축·유지관리 역량과 엠플러스자산운용의 부동산 투자 및 금융구조화 역량을 결합해 물류센터, 공장, 산업단지, 업무시설 등을 대상으로 산업용 태양광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목표 사업 규모는 누적 100MW다. 협약에 따라 신흥정보통신은 사업 대상지 발굴, 기술 검토, 설계·조달·시공(EPC), 운영·유지관리(O&M)를 담당한다. 엠플러스자산운용은 사업성 검토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펀드 조성, 투자구조 설계, 기관투자자 유치 등 금융 업무를 맡는다. 이번 사업에는 코스닥 상장사 와이어블이 사업별 계약 주체이자 임차인으로 참여한다. 와이어블이 태양광 설비 설치에 필요한 초기 투자비와 유지관리 비용을 부담하는 구조다. 이 같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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