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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청담 프리마호텔부지 개발 600억 후순위 조달
청담동 프리마호텔 부지 개발사업 조감도(자료=서울시)신세계청담PFV(옛 하이퍼청담PFV)가 청담동 프리마호텔 부지 개발사업을 위해 기존 브릿지론 대출 4640억원 외에 600억원 규모의 후순위 대출을 추가로 조달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강남 청담동 고급 레지던스 및 호텔 개발사업 시행사인 신세계청담PFV는 지난 2022년 5월 대주단으로부터 4640억원 한도의 브릿지대출을 조달했다. 2024년 말 기준 브릿지론 대주단에는 새마을금고중앙회(1800억원)를 비롯해 광주은행, 우리금융캐피탈, BC카드 등이 참여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유동화 SPC인 케이에스씨제일차를 통해 600억원 한도의 자금을 조달하는 대출약정(기초 대출약정)을 추가로 체결했다. 2022년에 조달한 4640억원이 선순위이며, 지난해 추가로 체결한 600억원은 후순위에 해당한다. 케이아이에스씨제일차는 PFV에 대한 기초약정 대출 실행을 위해 올해 1월 또 다른 대주단과 600억원 한도의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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