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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운용, '그랜드조선 제주' 셰어딜로 매입
그랜드조선 제주 조감도(사진=디앤디인베스트먼트)신세계프라퍼티투자운용이 그랜드조선 제주 호텔을 디앤디인베스트먼트로부터 셰어딜로 매입한다. 리츠 비히클은 그대로 둔 채 유상감자와 유상증자를 거쳐 주주를 교체하고, 자산관리회사(AMC)를 변경하는 방식이다. 25일 리츠업계에 따르면 디앤디인베스트먼트의 디디아이제제60리츠는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72번길 60에 위치한 그랜드조선 제주(본관·신관)를 유상증자 및 유상감자를 통한 주주 교체 방식으로 매입한다. 또한 자산관리회사(AMC)는 디앤디인베스트먼트에서 신세계프라퍼티운용으로 변경된다. 이를 위해 이날 1종 종류주와 2종 종류주 등 총 1425억원 규모의 사모 청약을 진행한다. 신세계프라퍼티운용이 부동산 매입 업무를 맡는다. 거래액은 담보 감정평가액(2810억원)의 94% 수준인 2634억원이다. 기존 리츠 주주인 한국투자증권 특정금전신탁(340억원, 종류주), 한국투자증권 자기자본투자(PI, 200억원, 종류주), 조선호텔(5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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