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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 안산 데이터센터개발 지분 양도 다음달 마무리
데이터센터 내부모습(게티이미지뱅크)40MW급 안산 글로벌 메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과 관련해 신영의 주요 지분 양도 작업이 다음달 마무리될 전망이다. 케펠자산운용과 현대건설이 각각 최대 주주와 시공사 역할로 신규 지분 참여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22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신영과 케펠자산운용 간 다올데이터센터1호PFV 주식 양수도계약이 다음달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케펠자산운용이 신영으로부터 PFV 주요 지분을 인수하기 위한 협의를 상당 부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 시 케펠자산운용과 함께 현대건설도 PFV에 일부 출자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시공권 확보 차원에서 지분 투자에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분 거래가 완료되면 본PF 전환과 착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난해 말 기준 브릿지론과 신영의 장기 대여금을 합친 PFV의 장·단기 차입금은 520억원이다.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캐피탈, 가평군농협 등이 참여한 310억원 규모 브릿지론 만기는 오는 9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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