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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앤디·태영디앤아이, 구로 지산센터 미분양 대출 830억 조달
생각공장 구로 전경(사진=SK디앤디 홈페이지)SK디앤디와 태영디앤아이가 구로 지식산업센터 ‘생각공장 구로’의 미분양 담보대출 830억원을 조달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디앤디와 태영 계열 시행사 태영디앤아이는 전일 대주단으로부터 생각공장 구로 미분양을 담보로 830억원 규모 대출을 조달했다. 선순위 550억원 한도, 후순위 280억원 한도로 구성됐다. 선순위 대출은 500억원 한도의 Tr.A-1과 50억원 한도의 Tr.A-2로 나뉜다. 선순위 대주에는 메리츠증권 SPC 등이 참여했으며, 후순위 대주에는 현대차증권 SPC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대출 만기는 2028년 3월 16일까지로 약 2년이다. 두 차주는 대출 채무를 담보하기 위해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구로 지식산업센터를 신탁재산으로 하는 부동산담보신탁계약상 제2순위 우선수익권(수익한도: 대출약정금의 120%)을 대주단에 교부했다. 이번 미분양 담보대출은 2022년 PF 대주단으로부터 조달한 25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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