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STT GDC도 서울1 가동...글로벌 자본, 韓 AI데이터센터 몰린다
사진 위 STT GDC의 금천구 소재 STT 서울1, 사진 아래 디지털엣지의 안산 AI데이터센터(SEL5)싱가포르계 데이터센터 운영사 ST텔레미디어 글로벌 데이터센터(STT GDC)가 국내 첫 데이터센터를 개장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수요 증가로 데이터센터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사업자들의 한국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TT GDC는 최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데이터센터 'STT 서울1(STT Seoul 1)'의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효성중공업과 60대40 비율로 설립한 합작법인을 통해 개발 및 운영한다. STT 서울1은 연면적 약 4만㎡ 규모로 최대 30MW의 IT 전력용량을 제공한다. 가산디지털단지와 독산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목동과 서울 서남권 주요 산업지역 접근성이 우수하다. STT GDC는 2021년 효성중공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국내 시장 진출을 준비해왔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운영 역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