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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자산운용 대표에 김윤호 전 하나대체 부사장
김윤호 수협자산운용 신임대표(사진=수협은행)Sh수협자산운용이 김윤호 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사장을 대표로 선임하며 대체투자자산 확장에 나선다. 수협은행은 수협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김윤호 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1971년생인 김 대표는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동산투자부문에서 16년간 근무하며 부사장직을 역임했다. A&D신용정보 금융부동산부문과 교보생명 여신관리팀을 거치며 28년간 부동산 및 대체투자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번 인사는 기존 주식·채권 중심의 전통자산 운용 기반 위에 대체투자를 아우르는 종합자산운용사로 거듭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수협운용은 김 대표 취임을 계기로 부동산과 대체투자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수협중앙회의 실물자산 투자 창구로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앞서 수협은행은 지난해 9월 트리니티자산운용을 인수해 11월 수협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수협운용의 올해 3월 기준 자산운용규모(AUM)는 3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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