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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구역 오피스개발사업, 주주 변경 및 PF리파이낸싱 다음달 마무리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사진=이도)강북 최대 규모 단일 오피스 개발사업인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오피스명 ‘원엑스’)의 PFV 주주 변경과 PF 증액 리파이낸싱이 2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기존 주주 중 에버딘이 빠지고, 한국투자증권이 한강에셋자산운용 펀드(한강에셋펀드)의 주요 투자자로 신규 참여하는 점이 특징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도는 원엑스 오피스 개발과 관련해 다음달 종결을 목표로 사업 시행법인인 PFV(트윈웍스PFV) 주주 변경과 1조6400억원 규모 PF대출 리파이낸싱을 진행하고 있다. 트윈웍스PFV의 현 주주는 에버딘(50%), 컴투스(49%), 이도(1%)다. 이도는 콜옵션(매입 권리)을 행사해 2024년 매각했던 트윈웍스PFV 주요 지분을 다시 취득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다음달 주식 양수도 거래가 완료되면 PFV 주주는 컴투스(35%), 이도(1%), 이도 계열 한강에셋운용 펀드(64%)로 재편된다. 컴투스는 주요 지분을 유지하는 동시에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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