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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상황인식정보관 BTL사업 제3자공고, 계룡건설컨소시엄 접수
한국천문연구원 입구(사진=연구원 홈페이지)한국우주상황인식정보관 임대형 민자사업(BTL)에 대한 제3자 제안공고와 관련해 PQ(사전적격심사) 서류를 접수한 결과, 계룡건설컨소시엄 1곳이 접수했다. 이에 따라 계룡건설컨소시엄이 평가를 거쳐 사업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13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우주상황인식정보관 제3자 공고와 관련해 지난 2일 PQ 서류를 접수한 결과 대전우주과학(가칭) 1곳이 제출했다. 대전우주과학의 대표 주간사는 계룡건설, 금융 파트너는 신한자산운용의 신한디지털뉴딜BTL일반사모혼합자산투자신탁제2호, 운영 파트너는 KR서비스다. 천문연구원은 1단계 PQ 심사를 거친 뒤 오는 6월 1일 사업계획서를 접수해 2단계 심사를 진행하고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특이 사항이 없는 한 계룡건설컨소시엄의 선정 가능성이 높다. 계룡건설이 제안한 우주상황인식정보관은 대전 유성구 천문연구원 5070㎡ 부지 내 연면적 9800㎡ 규모로, 우주위험 감시 업무 수행 공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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