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울산 신정동 주거개발사업,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전환 마무리
울산 신정동 공공지원 민간임대 개발사업 조감도(사진=대신자산신탁)울산 신정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개발사업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지원을 받아 4000억원 규모 사업비 모집을 완료하고 이달 말 착공에 들어간다. 시행사인 제이에프개발은 당초 분양형 상품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가 이어지자 대신자산신탁과 협력해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한 사례다. 대신신탁의 대신울산제3호리츠는 지난달 자기자본 693억원, 타인자본 3383억원 등 총 4076억원 규모 사업비를 조달하고 울산시 남구 신정동 1094 일대 토지를 편입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24년 1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뒤 지난해 12월 HUG 기금투자심의위원회를 통과했고, 올해 3월 리츠 영업인가를 받으며 본격화됐다. 자기자본에는 주택도시기금(민간임대허브7호리츠) 448억원, 제이에프개발(시행사) 132억원, HS화성(시공사) 88억원, 대신신탁(리츠 AMC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