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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운용, 2230억 규모 교육인프라 BTL펀드 2호 조성
BTL 투자 개요(사진=KDI)우리자산운용이 임대형 민자사업(BTL) 블라인드펀드인 ‘우리생산적금융교육인프라 2호’를 조성한다. 교보생명과 동양생명을 앵커 투자자로 유치해 총 2230억원 규모로 설정된다. 2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우리자산운용은 이날 2230억원 규모의 우리생산적금융교육인프라 2호 투자약정을 체결했다. 주요 투자자는 동양생명과 교보생명이며, 우리운용도 고유자금 30억원을 투자했다. 보험업계는 최근 장기 안정적 투자자산으로서 BTL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번 펀드는 블라인드펀드로, 대출 97%, 에쿼티 3%까지 투자할 수 있다. 펀드는 이름처럼 학교 등 교육 인프라 사업에 집중 투자한다. 시드 자산으로는 과학기술대 증·개축 사업이 편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 집행은 기성고에 따라 이뤄진다. 앞서 지난 2월 1370억원 규모로 설정된 교육인프라 1호 펀드 역시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증·개축 BTL사업에 투자했다. 우리자산운용 관계자는 “학생을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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