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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크릭운용, 백승훈 대표 취임 맞춰 조직 개편
백승훈 와이드크릭자산운용 대표이사와이드크릭자산운용이 백승훈 대표이사 선임에 맞춰 조직을 개편했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국내외 투자자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에너지저장장치(BESS) 등 인프라 및 대체에너지 투자로 수익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와이드크릭운용은 주주총회를 거쳐 백승훈 전무를 대표이사 겸 준법감시인으로 승진·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백 대표의 임기는 2028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회사 측은 “새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자산운용 안정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투자자 기반과 수익 구조 다변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와이드크릭운용은 백 대표 취임에 맞춰 중장기 성장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조직 개편도 병행했다. 국내외 투자자와 다양한 투자 성과를 이끌어 온 이호성 전무를 총괄 투자부문장으로 선임하고, 투자 조직과 전략을 해당 부문장 산하로 일원화했다. 김현수 실장이 이끄는 에셋솔루션실은 조직을 확대해 자산관리와 펀드 운용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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