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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베스트운용컨소시엄, 옛 성동구치소 특계4부지 우선협의대상자 선정
옛 성동구치소 특계4부지 개발 조감도(사진=서울시)서울시가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민관동행사업)으로 선보인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지의 우선협의대상자(우수 제안자)로 위베스트자산운용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위베스트운용은 이 부지를 미래 청소년 특화 문화복합공간으로 개발하겠다고 제안했다. 서울시는 송파구 가락동 162 일원 4250㎡ 규모의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지 우수 제안자로 위베스트운용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설계업체 원탑엔지니어링, 문화시설 운영업체 에이오디, 공연장 운영업체 아레나에이가 참여했다. 아레나에이는 창동 서울아레나의 출자사 겸 운영사이기도 하다. 앞서 지난 7월 공모 결과 위베스트운용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제안서를 접수했다. 서울시는 대상 부지에 청소년 수련시설의 일종인 '청소년 문화의집'을 필수 시설로 조성하도록 요구했다. 시는 사업자로부터 공공기여를 받아 해당 시설을 확보하게 된다. 위베스트운용은 공공기여 시설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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