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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구역11·12지구 오피스개발, 5000억 본PF 조달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투시도(사진=서울시)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오피스 개발사업이 15일 5000억원 규모 본PF를 조달한다. 한국투자증권과 BNK투자증권이 후순위 300억원을 나눠 인수하는 등 증권사 중심 딜로 클로징된다. 15일 신용평가사 및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세민개발은 대주단과 총 5000억원 한도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날 대출을 실행한다. 선순위 3400억원(한도), 중순위 1300억원, 후순위 300억원으로 구성되며 대출 만기는 2031년 7월15일(62개월)이다. 이번 딜은 한국투자증권 대표 금융주선 아래 여러 증권사가 참여한 점이 특징이다. 선순위는 메리츠증권 SPC(840억원)를 비롯해 ABL 대출 방식으로 조달한다. 중순위에는 대신증권 SPC와 한화투자증권 SPC가 각각 500억원씩 참여한다. 후순위 대출은 한국투자증권 SPC와 BNK투자증권 SPC가 각각 150억원씩 인수한다. IB업계에 따르면 조성원가가 평당 3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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