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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완 GS건설 인프라본부장, 맥쿼리 계열 광주순환도로 대표 선임
광주순환도로투자 홈페이지 이미지양동완 전 GS건설 인프라사업본부장(상무)이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맥쿼리인프라)가 소유한 광주순환도로투자 및 광주순환 대표로 선임됐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양 전 본부장은 광주순환도로투자와 광주순환 대표로 선임돼 오는 17일 취임할 예정이다. 양동완 신임 대표는 지난 2004년 GS건설 인프라부문 경력직으로 입사해 민자사업부장, 민자담당 상무, 인프라국내개발1담당 상무 등을 지낸 민간투자사업 전문가다. 2014~2016년에는 SOC포럼 회장(현 민간투자협회)을 맡아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 개정 검토, 새로운 민자사업 모델 발굴, 자금 재조달 이슈 등에서 업계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데 기여했다. 민간투자사업 비중이 높은 맥쿼리인프라는 양 대표의 폭넓은 네트워크와 다양한 민자사업 딜 경험을 높이 평가해 광주순환도로투자 대표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 도로 주무관청인 광주시와도 원만한 관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맥쿼리인프라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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