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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도림권 오피스 매물 줄잇는다
사진 왼쪽부터 에이원타워 당산, 센터포인트 웨스트, 디큐브시티 오피스, 타임스퀘어 오피스새해 벽두부터 서울 서부권인 신도림·영등포권에서 프라임급 오피스 빌딩 매물이 잇따르고 있다. 당산 에이원타워, 센터포인트 웨스트, 신도림 디큐브시티 오피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4곳에 이른다. 오피스 시장 양극화와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서울 세컨더리 지역 오피스들이 선제적으로 매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NH농협리츠운용은 최근 에이원타워 당산 매각 자문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하고 자문사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 NH농협리츠운용은 NH농협올원리츠를 통해 지난 2020년 2월 엠디엠으로부터 이 자산을 1300억원에 매입했다. 약 6년 만에 투자금 회수 절차에 들어간 셈이다. 당시 거래 단가는 평당 1538만원이었다. 주요 임차인은 삼성생명과 현대해상 등 보험사들이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4가 38-1에 위치한 에이원타워 당산은 대지면적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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