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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6만평 '평택 컬리 물류센터' 매물로
평택 컬리 물류센터(사진=알스퀘어)연면적 6만평에 이르는 초대형 복합 물류창고인 경기 평택 컬리 물류센터가 매물로 나왔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의 KB평택물류일반사모부동산투자유한회사는 경기 평택시 청북읍 고렴리 1136, 1137 소재 평택 컬리 물류센터 매각을 본격화했다. 매각 자문사는 딜로이트안진과 세빌스코리아다. 매각 대상 자산은 대지면적 5만㎡(1만5421평),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에 연면적 19만9762㎡(6만428평)에 달하는 초대형 상·저온 복합 물류센터다. 약 6000평의 넓은 단일 바닥면적과 10.4m의 높은 층고를 확보해 임차인의 물류 처리 및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스펙을 갖췄다는 평가다. 사용승인일은 2023년 1월이다. 컬리의 핵심 거점센터로 활용되고 있으며, 장기 임대차 계약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 자산 담보대출 대주로는 신한은행, 수협은행, 단위 신협 등이 참여하고 있다. 자산은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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