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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앙사나 레지던스, 10월 준공 앞두고 2250억 PF 리파이낸싱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투시도(사진=마스턴투자운용)마스턴투자운용의 여의도 앙사나 서비스 레지던스(생활형 숙박시설) 개발사업이 오는 10월 준공을 앞두고 2250억원 규모 PF대출을 리파이낸싱했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차주인 마스턴제51호여의도PFV는 대주단과 225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날 대출을 실행했다. 대주단에는 대신증권 SPC(1130억원)와 한국투자증권 SPC(560억원) 등이 참여했으며, 대출 만기는 2028년 6월 1일까지 2년이다. 앞서 차주는 지난 2021년 10월 총 3700억원(선순위 2950억원, 중순위 500억원, 후순위 250억원)의 본PF를 조달해 2022년 6월 착공에 들어갔다. 지난해 말 기준 본PF 대출 잔액(장기차입금)은 2036억원이다. 오는 8월 1일 대출 만기를 앞두고 선제적으로 리파이낸싱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공정률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번 리파이낸싱은 준공 전 마지막 단계의 자금구조 정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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