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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오피스 임대시장의 변수, 딜로이트와 HMM
여의도 일대 파크원과 IFC 전경(게티이미지뱅크)최근 오피스 임대차 시장의 주요 관심사는 대부분 도심권(CBD)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는 신규 오피스 공급 이슈와 맞물려 있기 때문입니다. 2026년 한 해에만 해도 공급이 예정된 대형 빌딩이 여럿 있습니다. G1 Seoul(공평 15·16지구, 약 4만3000평), 이을타워(을지로3가 12지구, 약 1만3000 평), 르네스퀘어(을지로3가 6지구, 약 1만8000 평)가 순차적으로 준공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을지로3가 구역 1·2지구의 을지파이낸스센터, 지베스코자산운용이 진행 중인 을지로3가구역 9지구, 이스턴투자개발의 을지로3가구역 10지구 등 여러 프로젝트가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후 빌딩이 밀집해 있던 을지로3가역 일대에 신규 오피스 공급이 줄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그 결과 CBD 임대 시장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교차하는 가운데, 새로운 임차인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풍전등화의 여의도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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