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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P자산운용, 해외투자2본부 신설...산은인프라 출신 박주호 상무 영입
박주호 EIP자산운용 해외투자2본부장(상무)AUM 확대에 나선 EIP자산운용이 산은인프라자산운용 출신 해외 인프라 전문가 박주호 상무를 해외투자2본부장으로 영입했다. 북미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가스복합화력발전 개발사업을 축으로 해외 투자 포트폴리오를 본격 확대하겠다는 포석이다. 16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EIP운용은 최근 해외투자2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에 박주호 전 산은인프라운용 해외사업2팀장을 선임했다. 박 본부장은 북미 지역 AI 데이터센터, 태양광발전, 가스복합화력(CCGT) 등의 개발사업 발굴에 집중하는 한편, 글로벌 운용사(GP)의 재간접펀드 펀드레이징과 해외 투자은행(IB)의 인프라 센컨더리 자산 소개 및 공급을 담당할 계획이다. 또한 EIP운용 관계사인 더그린코리아 부대표를 겸임하며 국내 에너지·인프라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더그린코리아는 2021년 말 글로벌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개발업체 블랙앤드비치(Black & Veatch)와 국내 에너지 인프라 컨설팅기업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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