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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도심·여의도, 사무실 권역을 고를 때 봐야 할 7가지 기준
게티이미지뱅크우리나라 3대 업무 권역인 강남(GBD), 도심(CBD), 여의도(YBD)는 각각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강남은 IT와 스타트업, 도심은 대기업과 공공기관, 여의도는 금융이라는 키워드로 구분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업종에 따른 고정관념보다는 기업의 실제 운영 구조와 실질적인 우선순위에 따라 권역을 선택하거나 이전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사무실 이전은 단순히 보기 좋은 공간을 고르는 일이 아니라, 직원들이 오래 일할 수 있고 채용이 잘 되며 고객을 만나기 쉬운 구조를 만드는 일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강남, 도심, 여의도 중 어떤 업무 권역을 선택할지 판단할 때 도움이 되는 7가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사무실 이전 과정에서 의사 결정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왜 중요한지와 어떻게 확인할지를 함께 담았습니다. 1.직원 출퇴근 편의성 및 광역 교통 접근성 사무실 위치를 바꾸면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것은 직원들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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