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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당진솔라팜, 2000억 리파이낸싱...신한銀·크레디아그리콜 공동주선
GS당진솔라팜 조감도(자료=LS일렉트릭)GS에너지 자회사 GS당진솔라팜이 이달 중 2000억원 규모 당진 태양광발전소 리파이낸싱을 완료한다. 기존 대리금융기관인 신한은행과 함께 프랑스계 은행 크레디아그리콜이 신규 참여해 두 은행이 공동 주선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GS당진솔라팜은 대주단과 2000억원 규모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달 중 자금을 인출할 예정이다. 금융 주관은 신한은행과 크레디아그리콜이 맡았다. 이번 리파이낸싱은 준공에 맞춰 만기가 도래하는 기존 PF대출금을 조기 상환해 차입 금리를 낮추고 금융 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대출금은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트랜치로 구성된다. 변동금리 트랜치에는 신한은행과 크레디아그리콜이 참여하고, 고정금리 트랜치에는 국내 대형 보험사들이 참여한다. GS에너지는 신규 대출에 대한 담보로 대주단에 GS당진솔라팜 주식 근질권을 설정해 제공한다. 자본금 375억원 규모의 GS당진솔라팜은 충남 당진시 석문면 초락도리 일원에 170.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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