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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운용, 판교 테크노밸리 GB1·2타워 매각 재개
판교 테크노밸리 GB1·2타워 전경(사진=이든운용)이든자산운용이 지난해 하반기 중단했던 판교 테크노밸리 소재 GB1·2타워 매각을 재개했다. 우량 임차인인 넥슨코리아가 주요 사무 공간을 사용하는 지역 랜드마크 자산이다. 3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든운용과 매각 주관사인 JLL은 오는 3월 중 GB1·2타워 매각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매각 절차에 착수했다가 보류한 뒤 다시 시장에 내놓는 것이다. 당시에는 SI와 사옥 수요자를 중심으로 매각을 추진했으나, 잠재 매수자들과의 협의가 성사되지 않았다. 이든운용은 지난 2022년 ‘이든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0호’를 통해 GB1·2타워를 3850억원에 매입했다. 2011년 준공된 GB1·2타워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판교 제1테크노밸리 핵심부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이다. GB1타워는 지하 4층~지상 11층, 연면적 1만1822평(3만9083㎡) 규모다. 공실률은 0%로, 주요 임차인은 넥슨코리아다. GB2타워는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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