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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타메이트·의사이야기 인터뷰)"공실 늪 빠진 오피스, 메디컬이 살린다"
메디컬업종 유치한 시그마타워(젠스타메이트)젠스타메이트 장한덕 LM본부장 · 의사이야기 이주환 대표 공동 인터뷰 "오피스 공실 장기화로 골머리를 앓던 외국계 임대인도 메디컬 유치 전략에는 처음엔 회의적이었죠. 하지만 약 400평 규모의 한 층 전체를 메디컬 업종으로 채우면서 공실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상업용 부동산(CRE)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키워드는 단연 ‘메디컬’이다. 과거 오피스에서 병·의원은 까다로운 임차인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장기 임차와 안정적인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자산 가치를 반전시키는 ‘구원투수’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젠스타메이트는 메디컬 전문 플랫폼 ‘의사이야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메디컬 임차 전략 고도화에 나섰다. 장한덕 젠스타메이트 LM본부장과 이주환 의사이야기 대표를 만나 메디컬이 오피스 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이유와 양사 협업의 비전을 들어봤다. 병·의원은 이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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