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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운용, 100억 규모 첫 부동산블라인드펀드 조성
코리아자산운용 홈페이지BS그룹 계열 신생 운용사인 코리아자산운용이 100억원 규모 부동산 블라인드펀드를 조성한다. 2023년 설립 이후 첫 블라인드펀드다. 13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코리아운용은 이달 중 약정 100억원 규모의 ‘코리아 RE 블라인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가칭)’를 결성할 예정이다. 투자자는 BS그룹 금융 계열사 중심으로 구성된다. 코리아신탁, 코리아디앤아이, 코리아운용 고유재산 등이 출자에 참여한다. 코리아디앤아이는 지난 5일 50억원 출자를 승인하는 이사회 안건을 처리했다. 펀드 운용기간은 5년이다. 출자금은 투자기간 동안 분할 납입 방식으로 조성된다. 투자 대상은 부동산 관련 대출채권이 중심이다. 일부 에쿼티 투자도 가능하도록 구조를 설계했다. 코리아운용은 모회사인 코리아신탁과의 시너지도 염두에 두고 있다. 코리아신탁이 확보한 개발사업 파이프라인 가운데 랜드마크 딜 참여를 검토할 계획이다. 코리아운용은 그동안 제주 호텔펀드, 김포 물류창고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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