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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없는 월세, 주거 인프라로 확장...사라바 이성행대표
사라바는 기간을 자유롭게 정해 보증금 없이 거주할 수 있는 월세 직거래 플랫폼이다. ‘무보증금’, ‘자유로운 기간 선택’이라는 새로운 주거 인프라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이는 이성행 대표(스너그 스튜디오 대표)다. 전세 사기와 보증금 반환 문제로 사회적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사라바 모델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라바’ 플랫폼을 만든 이 대표를 만나 창업 배경과 철학,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을 짚어봤다. 사라바는 어떤 서비스이고 창립한 배경이 궁금하다 사라바는 단순한 부동산 플랫폼이 아닌, 새로운 주거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시작된 서비스다. “도전 앞에서 주저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 그것이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미래다.” 그동안 주거는 ‘사는 것(live)’보다 ‘사야 하는 것(buy)’에 가까운 개념으로 인식되어 왔다. 복잡한 계약 구조와 높은 보증금, 정보 비대칭은 많은 이들에게 주거를 어렵고 부담스러운 선택으로 만들어왔다. 사라바는 이러한 장벽을 허무는 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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