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1년 맞는 우리금융F&I, 올해 은행NPL 투자 2위 원정호 2022-12-28 - 2분 걸림 - 댓글 남기기 우리금융그룹의 부실채권(NPL) 전문 투자회사로 설립된 우리금융F&I가 다음달 7일 출범 1년을 맞는다. 올 한해 유암코(연합자산관리)에 이어 2번째로 많은 은행 NPL채권에 투자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월간 멤버십 ₩12,000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30,000 월간 요금 대비 17%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100,000 월간 요금 대비 31% 저렴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