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트럴, 오피스개발 직접 투자 대신 '유동화증권·정산계약' 결합 이유는
강남구 논현동 55-16번지 위치(사진=서울시 보도자료)신세계센트럴이 논현 가구거리 오피스 개발사업에 직접 지분을 투자하지 않고 ‘유동화증권과 정산계약’을 결합해 자금을 끌어오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분 투자자로서 대규모 자금이 묶이는 것을 피하면서도 개발에 따른 실질적 수익과 리스크를 가져가는 새로운 구조화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운용의 코람코제165호일반사모리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