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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ABL타워 우선협상자에 코람코신탁...하드디파짓이 결정적

여의도 ABL타워 우선협상자에 코람코신탁...하드디파짓이 결정적

여의도 ABL타워(사진=알스퀘어)ABL생명보험이 매물로 내놓은 여의도 ABL타워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람코자산신탁이 선정됐다. 하드디파짓(환불 불가능한 이행보증금) 납입 조건을 제시한 것이 가점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ABL타워 소유주인 ABL생명과 매각 자문사인 CBRE코리아·세빌스코리아는 전일 코람코신탁을 우협으로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지난달 18일 진행한 매각 입찰에는 KB자산운용, 코람코자산신탁,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등

by원정호
파이낸스
종로보령빌딩 매각 입찰에 5곳 참여...한화호텔앤드리조트 '눈길'

종로보령빌딩 매각 입찰에 5곳 참여...한화호텔앤드리조트 '눈길'

종로보령빌딩 전경(젠스타메이트)종로보령빌딩 매각 입찰에 5곳의 원매자가 참여하며 흥행했다. 리츠·펀드 운용사 외에 호텔 운영업체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과 공동 매각 자문사인 젠스타메이트·대신증권이 전날 종로보령빌딩 매각 입찰을 실시한 결과 5곳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NH농협리츠운용, 코람코자산신탁 등이 인수 경쟁에 나섰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외국인 관광객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무료 도심·기타권역 중심으로 거래 늘어난 3분기 오피스 시장

도심·기타권역 중심으로 거래 늘어난 3분기 오피스 시장

사진 왼쪽 파인에비뉴A동, 오른쪽 더케이트윈타워(사진=알스퀘어)2026년 3분기 서울 및 분당 오피스 거래시장은 거래 건수 21개 빌딩, 거래규모 약 6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거래규모는 지난 2분기보다 약 2조2000억원 증가했다. 서울 기타권역에서 약 1조8000억원이 거래되는 등 2분기 연속 이어진 투자수요가 거래규모 확대를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중 연면적 1만 평(약 33,

by컬리어스코리아
오피니언
SK이터닉스·마스턴운용, 연료전지 연계형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SK이터닉스·마스턴운용, 연료전지 연계형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SK이터닉스와 마스턴투자운용과 연료전지 연계형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SK이터닉스와 마스턴투자운용이 연료전지로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에 나선다. 데이터센터 부지 안에 발전설비를 구축해 전력 확보 기간을 줄이고, 전력 공급 여건에 따른 개발 제약을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지난 7일 서울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나진상가 12·13동 개발사업, 5500억 본PF 금융 확보

나진상가 12·13동 개발사업, 5500억 본PF 금융 확보

나진상가 12,13동 개발 조감도(자료: 서울시, 서부티엔디, IBK투자증권)디벨로퍼 서부T&D가 서울 용산 나진상가 12·13동 복합개발을 위해 5500억원 규모 PF 금융을 확보했다. 신한·하나·국민은행 등 3개 은행 주관으로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와 캐피탈사 등이 참여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부T&D는 용산전자상가 특별계획구역5(나진상가 12·

by원정호
파이낸스
벤코어인베스트먼츠운용, 지붕태양광1호·RE100태양광2호펀드 연타석 결성

벤코어인베스트먼츠운용, 지붕태양광1호·RE100태양광2호펀드 연타석 결성

벤코어인베스트먼츠자산운용(옛 페어필드자산운용)이 올 들어 지붕태양광1호펀드에 이어 RE100태양광2호펀드를 결성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투자시장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벤코어인베스트먼츠운용은 지난 6일 148억원 규모의 ‘벤코어 RE100 에코리더 일반사모특별투자신탁 제2호’를 설정했다. 펀드 운용기간은 5년이며, 신재생에너지법에 따른 태양광 발전사업 시행법인의 지분 또는 대출채권에 투자한다. 초기 설정분의 펀드 수익증권은 현대차증권이 매입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미래에셋운용, 도심 프라임급 '스테이트타워 남산' 매물 내놓는다

미래에셋운용, 도심 프라임급 '스테이트타워 남산' 매물 내놓는다

스테이트타워 남산 전경(사진=알스퀘어)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서울 명동·회현 일대를 대표하는 프라임 오피스인 '스테이트타워 남산'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9년 4월 당시 도심권(CBD) 오피스 거래 최고가로 매입한 지 7년6개월만이다. 7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운용은 스테이트타워 남산 매각 자문사 선정을 위한 태핑에 들어갔다. 조만간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하고 선정 작업에 들어갈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성수기 만실 이후, 호텔 경쟁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성수기 만실 이후, 호텔 경쟁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로컬 호텔 로비 천장(게티이미지뱅크)중소형 숙박업이 준비해야 할 ‘다음 예약’의 구조 가을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과 이들을 맞이하는 숙박업 운영자의 시선은 조금 다릅니다. 고객은 어디에서 쉬고 무엇을 경험할지 고민합니다. 운영자는 객실이 얼마나 팔릴지, 가격을 어느 수준으로 책정할지 고민합니다. 이때 놓치기 쉬운 질문이 있습니다. 이번 성수기에 방문한 고객은 계절이 바뀐

by이승훈
오피니언
민간 투자비 6000억 부산 승학터널, 금융조달 시동

민간 투자비 6000억 부산 승학터널, 금융조달 시동

부산 승학터널 위치도(사진=부산시)민간 투자비 6000억원(자기자본 포함) 규모의 부산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이 11월 클로징을 목표로 금융 조달에 시동을 걸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승학터널 사업주인 현대건설과 금융 주관사인 기업은행·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말 투자소개서(IM)를 배포하고 PF금융 모집에 들어갔다. 오는 11월까지 자금 조달을 마무리하고 착공하는 게 목표다.

by원정호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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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ABL타워 우선협상자에 코람코신탁...하드디파짓이 결정적

여의도 ABL타워 우선협상자에 코람코신탁...하드디파짓이 결정적

여의도 ABL타워(사진=알스퀘어)ABL생명보험이 매물로 내놓은 여의도 ABL타워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람코자산신탁이 선정됐다. 하드디파짓(환불 불가능한 이행보증금) 납입 조건을 제시한 것이 가점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ABL타워 소유주인 ABL생명과 매각 자문사인 CBRE코리아·세빌스코리아는 전일 코람코신탁을 우협으로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지난달 18일 진행한 매각 입찰에는 KB자산운용, 코람코자산신탁,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등

by원정호
파이낸스
나진상가 12·13동 개발사업, 5500억 본PF 금융 확보

나진상가 12·13동 개발사업, 5500억 본PF 금융 확보

나진상가 12,13동 개발 조감도(자료: 서울시, 서부티엔디, IBK투자증권)디벨로퍼 서부T&D가 서울 용산 나진상가 12·13동 복합개발을 위해 5500억원 규모 PF 금융을 확보했다. 신한·하나·국민은행 등 3개 은행 주관으로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와 캐피탈사 등이 참여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부T&D는 용산전자상가 특별계획구역5(나진상가 12·

by원정호
파이낸스
KB부동산신탁, 김포 물류센터 책임준공 소송 270억 패소...한달 전 부산 오피스텔 승소와 희비

KB부동산신탁, 김포 물류센터 책임준공 소송 270억 패소...한달 전 부산 오피스텔 승소와 희비

게티이미지뱅크KB부동산신탁이 경기 김포 물류센터 개발사업의 책임준공 의무 미이행을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한 달여 전 부산 오피스텔 책임준공 소송에서 손해배상 범위를 실제 발생한 손해로 제한하며 승소했지만, 이번에는 신탁사의 책임준공 배상 책임을 대출원리금 중심으로 폭넓게 인정해 온 기존 판결 흐름이 유지됐다. 6일 KB부동산신탁 공시와 금융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옛 OK에프앤아이대부)

by원정호
파이낸스
독일 연기금, 티시먼스파이어 韓 주거펀드 합류…3.95억달러 확보

독일 연기금, 티시먼스파이어 韓 주거펀드 합류…3.95억달러 확보

송도 코스테이 전경(사진=티시먼스파이어, 이노밸류)글로벌 부동산 투자사 티시먼스파이어가 한국 임대주택 투자 플랫폼에 독일 연기금을 추가 투자자로 유치했다. 기존 네덜란드 연기금 투자기관 APG와 바우인베스트에 이어 독일 기관까지 합류하면서 목표했던 4억달러 규모의 에쿼티 조성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5일 외신에 따르면 티시먼스파이어는 한국 리빙 벤처(Korea Living Venture·KLV)의 2차 클로징을

by딜북뉴스 스탭
티시먼스파이어
종로보령빌딩 매각 입찰에 5곳 참여...한화호텔앤드리조트 '눈길'

종로보령빌딩 매각 입찰에 5곳 참여...한화호텔앤드리조트 '눈길'

종로보령빌딩 전경(젠스타메이트)종로보령빌딩 매각 입찰에 5곳의 원매자가 참여하며 흥행했다. 리츠·펀드 운용사 외에 호텔 운영업체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과 공동 매각 자문사인 젠스타메이트·대신증권이 전날 종로보령빌딩 매각 입찰을 실시한 결과 5곳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NH농협리츠운용, 코람코자산신탁 등이 인수 경쟁에 나섰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외국인 관광객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무료 도심·기타권역 중심으로 거래 늘어난 3분기 오피스 시장

도심·기타권역 중심으로 거래 늘어난 3분기 오피스 시장

사진 왼쪽 파인에비뉴A동, 오른쪽 더케이트윈타워(사진=알스퀘어)2026년 3분기 서울 및 분당 오피스 거래시장은 거래 건수 21개 빌딩, 거래규모 약 6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거래규모는 지난 2분기보다 약 2조2000억원 증가했다. 서울 기타권역에서 약 1조8000억원이 거래되는 등 2분기 연속 이어진 투자수요가 거래규모 확대를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중 연면적 1만 평(약 33,

by컬리어스코리아
오피니언
미래에셋운용, 도심 프라임급 '스테이트타워 남산' 매물 내놓는다

미래에셋운용, 도심 프라임급 '스테이트타워 남산' 매물 내놓는다

스테이트타워 남산 전경(사진=알스퀘어)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서울 명동·회현 일대를 대표하는 프라임 오피스인 '스테이트타워 남산'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9년 4월 당시 도심권(CBD) 오피스 거래 최고가로 매입한 지 7년6개월만이다. 7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운용은 스테이트타워 남산 매각 자문사 선정을 위한 태핑에 들어갔다. 조만간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하고 선정 작업에 들어갈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성수기 만실 이후, 호텔 경쟁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성수기 만실 이후, 호텔 경쟁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로컬 호텔 로비 천장(게티이미지뱅크)중소형 숙박업이 준비해야 할 ‘다음 예약’의 구조 가을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과 이들을 맞이하는 숙박업 운영자의 시선은 조금 다릅니다. 고객은 어디에서 쉬고 무엇을 경험할지 고민합니다. 운영자는 객실이 얼마나 팔릴지, 가격을 어느 수준으로 책정할지 고민합니다. 이때 놓치기 쉬운 질문이 있습니다. 이번 성수기에 방문한 고객은 계절이 바뀐

by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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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투자비 6000억 부산 승학터널, 금융조달 시동

민간 투자비 6000억 부산 승학터널, 금융조달 시동

부산 승학터널 위치도(사진=부산시)민간 투자비 6000억원(자기자본 포함) 규모의 부산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이 11월 클로징을 목표로 금융 조달에 시동을 걸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승학터널 사업주인 현대건설과 금융 주관사인 기업은행·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말 투자소개서(IM)를 배포하고 PF금융 모집에 들어갔다. 오는 11월까지 자금 조달을 마무리하고 착공하는 게 목표다.

by원정호
인프라
80MW급 인천 도화동 데이터센터 8000억 본PF 전환 착수

80MW급 인천 도화동 데이터센터 8000억 본PF 전환 착수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765-1 일대(사진=네이버지도)산은인프라자산운용이 80MW급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8000억원 규모 본PF 전환에 시동을 걸었다. 선임차인과 3000억원 규모 에쿼티 투자자는 확보했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은인프라운용의 '키암코인천도화동데이터센터일반부동산사모투자회사'는 예비 대주를 상대로 8000억원 규모 본PF 모집 태핑에 들어갔다. 오는 11월 말 금융 종결이 목표다. IBK투자증권이 대표

by원정호
인프라
맥쿼리인프라 하남데이터센터 몸값 1.1조원 이상...2년 만에 가치 20~42%↑

맥쿼리인프라 하남데이터센터 몸값 1.1조원 이상...2년 만에 가치 20~42%↑

하남 데이터센터 전경(사진=맥쿼리인프라 홈페이지)맥쿼리인프라가 투자한 하남 데이터센터의 자산가치가 1조1000억~1조3000억원 수준으로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인수와 구축공사(CAPEX)를 포함한 총 투자비가 9180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2년여 만에 자산가치가 20~42% 상승한 셈이다. 수도권 데이터센터의 희소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임대 안정화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이 가치 상승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증권은

by원정호
인프라
무료 'AI대전환 시대, 민자 새 패러다임'...민간투자학회 추계학술대회 16일 개최

'AI대전환 시대, 민자 새 패러다임'...민간투자학회 추계학술대회 16일 개최

AI·디지털 인프라와 에너지 전환 등 산업 환경 변화에 맞춰 민간투자사업의 새로운 역할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린다. 철도·도로·항만·환경 등 전통 인프라뿐 아니라 AI 인프라를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한국민간투자학회는 오는 16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AI 대전환 시대, 동반성장을 견인하는 민간투자의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SK이터닉스·마스턴운용, 연료전지 연계형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SK이터닉스·마스턴운용, 연료전지 연계형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SK이터닉스와 마스턴투자운용과 연료전지 연계형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SK이터닉스와 마스턴투자운용이 연료전지로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에 나선다. 데이터센터 부지 안에 발전설비를 구축해 전력 확보 기간을 줄이고, 전력 공급 여건에 따른 개발 제약을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지난 7일 서울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벤코어인베스트먼츠운용, 지붕태양광1호·RE100태양광2호펀드 연타석 결성

벤코어인베스트먼츠운용, 지붕태양광1호·RE100태양광2호펀드 연타석 결성

벤코어인베스트먼츠자산운용(옛 페어필드자산운용)이 올 들어 지붕태양광1호펀드에 이어 RE100태양광2호펀드를 결성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투자시장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벤코어인베스트먼츠운용은 지난 6일 148억원 규모의 ‘벤코어 RE100 에코리더 일반사모특별투자신탁 제2호’를 설정했다. 펀드 운용기간은 5년이며, 신재생에너지법에 따른 태양광 발전사업 시행법인의 지분 또는 대출채권에 투자한다. 초기 설정분의 펀드 수익증권은 현대차증권이 매입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나이스신평 "태양광 87GW 확대…개발·EPC 등 다운스트림 수혜 더 직접적"

나이스신평 "태양광 87GW 확대…개발·EPC 등 다운스트림 수혜 더 직접적"

게티이미지뱅크정부가 2030년까지 태양광 설비를 87GW로 확대하기로 하면서 태양광 개발·EPC(설계·조달·시공)·발전·운영관리(O&M) 등 다운스트림 시장이 상대적으로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최근보다 신규 설치 속도를 3배 이상 끌어올려야 하는 데다 송전망 부족도 걸림돌로 꼽힌다. 6일 나이스신용평가가 발표한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가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에너지인프라 투자시장 커지자 금융업계 인력·조직 확대

에너지인프라 투자시장 커지자 금융업계 인력·조직 확대

게티이미지뱅크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디지털 인프라 투자시장이 커지면서 금융업계가 관련 조직과 인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자산운용사와 은행, 증권사가 전담 조직을 신설하거나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는가 하면 인프라금융에 특화한 독립계 자문사 창업도 나타나고 있다. 국내 기관투자자의 인프라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데다 국민성장펀드와 생산적 금융 등 정책자금까지 가세하면서 금융회사들이 새로운 성장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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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도심·기타권역 중심으로 거래 늘어난 3분기 오피스 시장

도심·기타권역 중심으로 거래 늘어난 3분기 오피스 시장

사진 왼쪽 파인에비뉴A동, 오른쪽 더케이트윈타워(사진=알스퀘어)2026년 3분기 서울 및 분당 오피스 거래시장은 거래 건수 21개 빌딩, 거래규모 약 6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거래규모는 지난 2분기보다 약 2조2000억원 증가했다. 서울 기타권역에서 약 1조8000억원이 거래되는 등 2분기 연속 이어진 투자수요가 거래규모 확대를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중 연면적 1만 평(약 33,

by컬리어스코리아
오피니언
성수기 만실 이후, 호텔 경쟁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성수기 만실 이후, 호텔 경쟁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로컬 호텔 로비 천장(게티이미지뱅크)중소형 숙박업이 준비해야 할 ‘다음 예약’의 구조 가을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과 이들을 맞이하는 숙박업 운영자의 시선은 조금 다릅니다. 고객은 어디에서 쉬고 무엇을 경험할지 고민합니다. 운영자는 객실이 얼마나 팔릴지, 가격을 어느 수준으로 책정할지 고민합니다. 이때 놓치기 쉬운 질문이 있습니다. 이번 성수기에 방문한 고객은 계절이 바뀐

by이승훈
오피니언
물류센터 노후화, 나이보다 중요한 기준은

물류센터 노후화, 나이보다 중요한 기준은

게티이미지뱅크이번 글에서는 물류센터의 ‘노후화’를 조금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보통 건물의 노후도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준공연도입니다. 국토교통부 역시 국내 물류창고 현황을 분석하면서 준공 후 20년 이상 지난 시설의 비중을 별도로 집계한 바 있는데요. 그런데 실제 물류센터의 경쟁력도 단순히 ‘몇 년 된 건물인가’만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

by젠스타메이트
오피니언
무료 상업용 부동산, 업무 영역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상업용 부동산, 업무 영역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게티이미지뱅크최근 여러 분야에 AI가 도입되면서 업무 영역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 바이브 코딩(Vibe Coding)으로 직접 개발을 하기도 하고,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AI를 활용해 홈페이지를 만들고 그럴싸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이처럼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자원이 많아지면서 직무 간 경계도 점차 흐릿해지고 있습니다. 제가

by민성식
오피니언
에너지인프라 투자시장 커지자 금융업계 인력·조직 확대

에너지인프라 투자시장 커지자 금융업계 인력·조직 확대

게티이미지뱅크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디지털 인프라 투자시장이 커지면서 금융업계가 관련 조직과 인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자산운용사와 은행, 증권사가 전담 조직을 신설하거나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는가 하면 인프라금융에 특화한 독립계 자문사 창업도 나타나고 있다. 국내 기관투자자의 인프라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데다 국민성장펀드와 생산적 금융 등 정책자금까지 가세하면서 금융회사들이 새로운 성장

by원정호
그린에너지
iM증권 인프라금융실 신설...실장에 용승재 전 NH투자증권 이사 선임

iM증권 인프라금융실 신설...실장에 용승재 전 NH투자증권 이사 선임

용승재 iM증권 인프라금융실장(상무)iM증권이 탄소중립 시대 신규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인프라금융실을 신설했다. 신임 실장(상무)에는 용승재 전 NH투자증권 인프라투자본부 이사가 선임됐다. iM증권은 인프라금융실장에 용승재 전 NH투자증권 인프라투자본부 인프라투자2부 이사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인프라금융실은 회사의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국내 에너지·인프라 중심의 IB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용 실장 외에 외부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미래에셋·우리투자證 임원 출신 조영혜, 한국투자證서 새 둥지

미래에셋·우리투자證 임원 출신 조영혜, 한국투자證서 새 둥지

한국투자증권 본사 전경미래에셋증권 재직 당시 33세에 이사로 초고속 승진해 화제를 모은 조영혜 전 우리투자증권 이사(대체투자금융3부장)가 한국투자증권 PF그룹으로 이직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조영혜 전 이사는 전일부터 한국투자증권 PF1본부 부동산금융3부 팀장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팀원은 현재 구성 중이다. 한국투자증권 PF그룹은 IB 인력이 100여명에 이르는 대형 조직이다. 발행어음과 유동화증권 매입확약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산은인프라·EIP운용 출신 박주호, 에너지·디지털인프라 금융자문사 설립

산은인프라·EIP운용 출신 박주호, 에너지·디지털인프라 금융자문사 설립

박주호 루미코어파트너스 대표이사박주호 전 EIP자산운용 해외투자2본부장이 재생에너지와 디지털인프라에 특화한 금융·투자자문사 ‘루미코어파트너스(LUMICORE Partners)’를 설립했다. 국내 기관투자자와 글로벌 운용사를 연결해 프로젝트 구조화부터 지분·대출 조달, 공동투자까지 종합 자문할 계획이다. 18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박 전 본부장은 최근 루미코어파트너스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회사는 재생에너지와 디지털인프라, 기업 인수·합병(M&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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