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상가 12·13동 개발사업, 5500억 본PF 금융 확보
나진상가 12,13동 개발 조감도(자료: 서울시, 서부티엔디, IBK투자증권)디벨로퍼 서부T&D가 서울 용산 나진상가 12·13동 복합개발을 위해 5500억원 규모 PF 금융을 확보했다. 신한·하나·국민은행 등 3개 은행 주관으로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와 캐피탈사 등이 참여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부T&D는 용산전자상가 특별계획구역5(나진상가 12·
나진상가 12,13동 개발 조감도(자료: 서울시, 서부티엔디, IBK투자증권)디벨로퍼 서부T&D가 서울 용산 나진상가 12·13동 복합개발을 위해 5500억원 규모 PF 금융을 확보했다. 신한·하나·국민은행 등 3개 은행 주관으로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와 캐피탈사 등이 참여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부T&D는 용산전자상가 특별계획구역5(나진상가 12·
벤코어인베스트먼츠자산운용(옛 페어필드자산운용)이 올 들어 지붕태양광1호펀드에 이어 RE100태양광2호펀드를 결성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투자시장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벤코어인베스트먼츠운용은 지난 6일 148억원 규모의 ‘벤코어 RE100 에코리더 일반사모특별투자신탁 제2호’를 설정했다. 펀드 운용기간은 5년이며, 신재생에너지법에 따른 태양광 발전사업 시행법인의 지분 또는 대출채권에 투자한다. 초기 설정분의 펀드 수익증권은 현대차증권이 매입을
스테이트타워 남산 전경(사진=알스퀘어)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서울 명동·회현 일대를 대표하는 프라임 오피스인 '스테이트타워 남산'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9년 4월 당시 도심권(CBD) 오피스 거래 최고가로 매입한 지 7년6개월만이다. 7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운용은 스테이트타워 남산 매각 자문사 선정을 위한 태핑에 들어갔다. 조만간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하고 선정 작업에 들어갈
로컬 호텔 로비 천장(게티이미지뱅크)중소형 숙박업이 준비해야 할 ‘다음 예약’의 구조 가을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과 이들을 맞이하는 숙박업 운영자의 시선은 조금 다릅니다. 고객은 어디에서 쉬고 무엇을 경험할지 고민합니다. 운영자는 객실이 얼마나 팔릴지, 가격을 어느 수준으로 책정할지 고민합니다. 이때 놓치기 쉬운 질문이 있습니다. 이번 성수기에 방문한 고객은 계절이 바뀐
부산 승학터널 위치도(사진=부산시)민간 투자비 6000억원(자기자본 포함) 규모의 부산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이 11월 클로징을 목표로 금융 조달에 시동을 걸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승학터널 사업주인 현대건설과 금융 주관사인 기업은행·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말 투자소개서(IM)를 배포하고 PF금융 모집에 들어갔다. 오는 11월까지 자금 조달을 마무리하고 착공하는 게 목표다.
게티이미지뱅크정부가 2030년까지 태양광 설비를 87GW로 확대하기로 하면서 태양광 개발·EPC(설계·조달·시공)·발전·운영관리(O&M) 등 다운스트림 시장이 상대적으로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최근보다 신규 설치 속도를 3배 이상 끌어올려야 하는 데다 송전망 부족도 걸림돌로 꼽힌다. 6일 나이스신용평가가 발표한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가
게티이미지뱅크KB부동산신탁이 경기 김포 물류센터 개발사업의 책임준공 의무 미이행을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한 달여 전 부산 오피스텔 책임준공 소송에서 손해배상 범위를 실제 발생한 손해로 제한하며 승소했지만, 이번에는 신탁사의 책임준공 배상 책임을 대출원리금 중심으로 폭넓게 인정해 온 기존 판결 흐름이 유지됐다. 6일 KB부동산신탁 공시와 금융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옛 OK에프앤아이대부)
게티이미지뱅크이번 글에서는 물류센터의 ‘노후화’를 조금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보통 건물의 노후도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준공연도입니다. 국토교통부 역시 국내 물류창고 현황을 분석하면서 준공 후 20년 이상 지난 시설의 비중을 별도로 집계한 바 있는데요. 그런데 실제 물류센터의 경쟁력도 단순히 ‘몇 년 된 건물인가’만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
게티이미지뱅크최근 여러 분야에 AI가 도입되면서 업무 영역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 바이브 코딩(Vibe Coding)으로 직접 개발을 하기도 하고,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AI를 활용해 홈페이지를 만들고 그럴싸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이처럼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자원이 많아지면서 직무 간 경계도 점차 흐릿해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바로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
나진상가 12,13동 개발 조감도(자료: 서울시, 서부티엔디, IBK투자증권)디벨로퍼 서부T&D가 서울 용산 나진상가 12·13동 복합개발을 위해 5500억원 규모 PF 금융을 확보했다. 신한·하나·국민은행 등 3개 은행 주관으로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와 캐피탈사 등이 참여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부T&D는 용산전자상가 특별계획구역5(나진상가 12·
게티이미지뱅크KB부동산신탁이 경기 김포 물류센터 개발사업의 책임준공 의무 미이행을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한 달여 전 부산 오피스텔 책임준공 소송에서 손해배상 범위를 실제 발생한 손해로 제한하며 승소했지만, 이번에는 신탁사의 책임준공 배상 책임을 대출원리금 중심으로 폭넓게 인정해 온 기존 판결 흐름이 유지됐다. 6일 KB부동산신탁 공시와 금융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옛 OK에프앤아이대부)
송도 코스테이 전경(사진=티시먼스파이어, 이노밸류)글로벌 부동산 투자사 티시먼스파이어가 한국 임대주택 투자 플랫폼에 독일 연기금을 추가 투자자로 유치했다. 기존 네덜란드 연기금 투자기관 APG와 바우인베스트에 이어 독일 기관까지 합류하면서 목표했던 4억달러 규모의 에쿼티 조성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5일 외신에 따르면 티시먼스파이어는 한국 리빙 벤처(Korea Living Venture·KLV)의 2차 클로징을
게티이미지뱅크내년부터 은행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신용공여가 총신용공여의 20% 이내로 제한되지만 은행권 전체로 보면 규제 한도까지 상당한 여유가 있어 직접적인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부동산 관련 대출 비중이 높은 일부 지방은행은 PF 익스포저 관리가 강화되면서 신규 PF 취급 여력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 한국기업평가의 '은행업권 부동산PF 신용공여 한도
스테이트타워 남산 전경(사진=알스퀘어)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서울 명동·회현 일대를 대표하는 프라임 오피스인 '스테이트타워 남산'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9년 4월 당시 도심권(CBD) 오피스 거래 최고가로 매입한 지 7년6개월만이다. 7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운용은 스테이트타워 남산 매각 자문사 선정을 위한 태핑에 들어갔다. 조만간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하고 선정 작업에 들어갈
로컬 호텔 로비 천장(게티이미지뱅크)중소형 숙박업이 준비해야 할 ‘다음 예약’의 구조 가을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과 이들을 맞이하는 숙박업 운영자의 시선은 조금 다릅니다. 고객은 어디에서 쉬고 무엇을 경험할지 고민합니다. 운영자는 객실이 얼마나 팔릴지, 가격을 어느 수준으로 책정할지 고민합니다. 이때 놓치기 쉬운 질문이 있습니다. 이번 성수기에 방문한 고객은 계절이 바뀐
게티이미지뱅크이번 글에서는 물류센터의 ‘노후화’를 조금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보통 건물의 노후도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준공연도입니다. 국토교통부 역시 국내 물류창고 현황을 분석하면서 준공 후 20년 이상 지난 시설의 비중을 별도로 집계한 바 있는데요. 그런데 실제 물류센터의 경쟁력도 단순히 ‘몇 년 된 건물인가’만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
게티이미지뱅크최근 여러 분야에 AI가 도입되면서 업무 영역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 바이브 코딩(Vibe Coding)으로 직접 개발을 하기도 하고,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AI를 활용해 홈페이지를 만들고 그럴싸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이처럼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자원이 많아지면서 직무 간 경계도 점차 흐릿해지고 있습니다. 제가
부산 승학터널 위치도(사진=부산시)민간 투자비 6000억원(자기자본 포함) 규모의 부산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이 11월 클로징을 목표로 금융 조달에 시동을 걸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승학터널 사업주인 현대건설과 금융 주관사인 기업은행·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말 투자소개서(IM)를 배포하고 PF금융 모집에 들어갔다. 오는 11월까지 자금 조달을 마무리하고 착공하는 게 목표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765-1 일대(사진=네이버지도)산은인프라자산운용이 80MW급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8000억원 규모 본PF 전환에 시동을 걸었다. 선임차인과 3000억원 규모 에쿼티 투자자는 확보했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은인프라운용의 '키암코인천도화동데이터센터일반부동산사모투자회사'는 예비 대주를 상대로 8000억원 규모 본PF 모집 태핑에 들어갔다. 오는 11월 말 금융 종결이 목표다. IBK투자증권이 대표
하남 데이터센터 전경(사진=맥쿼리인프라 홈페이지)맥쿼리인프라가 투자한 하남 데이터센터의 자산가치가 1조1000억~1조3000억원 수준으로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인수와 구축공사(CAPEX)를 포함한 총 투자비가 9180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2년여 만에 자산가치가 20~42% 상승한 셈이다. 수도권 데이터센터의 희소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임대 안정화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이 가치 상승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증권은
AI·디지털 인프라와 에너지 전환 등 산업 환경 변화에 맞춰 민간투자사업의 새로운 역할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린다. 철도·도로·항만·환경 등 전통 인프라뿐 아니라 AI 인프라를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한국민간투자학회는 오는 16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AI 대전환 시대, 동반성장을 견인하는 민간투자의
벤코어인베스트먼츠자산운용(옛 페어필드자산운용)이 올 들어 지붕태양광1호펀드에 이어 RE100태양광2호펀드를 결성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투자시장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벤코어인베스트먼츠운용은 지난 6일 148억원 규모의 ‘벤코어 RE100 에코리더 일반사모특별투자신탁 제2호’를 설정했다. 펀드 운용기간은 5년이며, 신재생에너지법에 따른 태양광 발전사업 시행법인의 지분 또는 대출채권에 투자한다. 초기 설정분의 펀드 수익증권은 현대차증권이 매입을
게티이미지뱅크정부가 2030년까지 태양광 설비를 87GW로 확대하기로 하면서 태양광 개발·EPC(설계·조달·시공)·발전·운영관리(O&M) 등 다운스트림 시장이 상대적으로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최근보다 신규 설치 속도를 3배 이상 끌어올려야 하는 데다 송전망 부족도 걸림돌로 꼽힌다. 6일 나이스신용평가가 발표한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가
게티이미지뱅크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디지털 인프라 투자시장이 커지면서 금융업계가 관련 조직과 인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자산운용사와 은행, 증권사가 전담 조직을 신설하거나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는가 하면 인프라금융에 특화한 독립계 자문사 창업도 나타나고 있다. 국내 기관투자자의 인프라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데다 국민성장펀드와 생산적 금융 등 정책자금까지 가세하면서 금융회사들이 새로운 성장
미국 상무부와 한국 정부가 223억달러 규모 미국 텍사스 에너지·디지털 인프라 개발사업인 '프로젝트 스타(Project Star)' 사업자로 릴레이티드컴퍼니즈(Related Companies)와 넥스트에라에너지리소시스(NextEra Energy Resources)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한국과 미국이 공동 투자하는 전략사업으로, 6.47GW 규모 가스발전소를 건설해 인접한 5GW급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미국 상무부와 한국 정부는 텍사스
로컬 호텔 로비 천장(게티이미지뱅크)중소형 숙박업이 준비해야 할 ‘다음 예약’의 구조 가을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과 이들을 맞이하는 숙박업 운영자의 시선은 조금 다릅니다. 고객은 어디에서 쉬고 무엇을 경험할지 고민합니다. 운영자는 객실이 얼마나 팔릴지, 가격을 어느 수준으로 책정할지 고민합니다. 이때 놓치기 쉬운 질문이 있습니다. 이번 성수기에 방문한 고객은 계절이 바뀐
게티이미지뱅크이번 글에서는 물류센터의 ‘노후화’를 조금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보통 건물의 노후도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준공연도입니다. 국토교통부 역시 국내 물류창고 현황을 분석하면서 준공 후 20년 이상 지난 시설의 비중을 별도로 집계한 바 있는데요. 그런데 실제 물류센터의 경쟁력도 단순히 ‘몇 년 된 건물인가’만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
게티이미지뱅크최근 여러 분야에 AI가 도입되면서 업무 영역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 바이브 코딩(Vibe Coding)으로 직접 개발을 하기도 하고,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AI를 활용해 홈페이지를 만들고 그럴싸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이처럼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자원이 많아지면서 직무 간 경계도 점차 흐릿해지고 있습니다. 제가
국내 한 민자도로(사진=기획예산처 홈페이지)지방재정의 형편을 보여주는 숫자들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행정안전부 집계에서 지방자치단체 재정자립도는 2025년 48.6%에서 2026년 47.3%로 내려앉았다. 나라살림연구소 분석으로는 17개 시·도 본청의 지방채무가 2020년 28조9000억원에서 2025년 41조8000억원으로 불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지난해 10월 2029년까지의 국가재정운용계획에서 SOC 분야 지출이 연평균 0.4%
게티이미지뱅크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디지털 인프라 투자시장이 커지면서 금융업계가 관련 조직과 인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자산운용사와 은행, 증권사가 전담 조직을 신설하거나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는가 하면 인프라금융에 특화한 독립계 자문사 창업도 나타나고 있다. 국내 기관투자자의 인프라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데다 국민성장펀드와 생산적 금융 등 정책자금까지 가세하면서 금융회사들이 새로운 성장
용승재 iM증권 인프라금융실장(상무)iM증권이 탄소중립 시대 신규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인프라금융실을 신설했다. 신임 실장(상무)에는 용승재 전 NH투자증권 인프라투자본부 이사가 선임됐다. iM증권은 인프라금융실장에 용승재 전 NH투자증권 인프라투자본부 인프라투자2부 이사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인프라금융실은 회사의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국내 에너지·인프라 중심의 IB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용 실장 외에 외부
한국투자증권 본사 전경미래에셋증권 재직 당시 33세에 이사로 초고속 승진해 화제를 모은 조영혜 전 우리투자증권 이사(대체투자금융3부장)가 한국투자증권 PF그룹으로 이직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조영혜 전 이사는 전일부터 한국투자증권 PF1본부 부동산금융3부 팀장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팀원은 현재 구성 중이다. 한국투자증권 PF그룹은 IB 인력이 100여명에 이르는 대형 조직이다. 발행어음과 유동화증권 매입확약
박주호 루미코어파트너스 대표이사박주호 전 EIP자산운용 해외투자2본부장이 재생에너지와 디지털인프라에 특화한 금융·투자자문사 ‘루미코어파트너스(LUMICORE Partners)’를 설립했다. 국내 기관투자자와 글로벌 운용사를 연결해 프로젝트 구조화부터 지분·대출 조달, 공동투자까지 종합 자문할 계획이다. 18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박 전 본부장은 최근 루미코어파트너스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회사는 재생에너지와 디지털인프라, 기업 인수·합병(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