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대로 하이마트 개발부지, 얼마에 팔릴까
도산대로 하이마트 개발부지 IM 표지(사진=랜드로드파트너스)서울 신사동의 하이마트 압구정점 부지 약 590평이 주인 찾기에 나섰다. 공급이 드문 강남 도산대로 요지의 중대형 개발부지라는 점에서 평당 얼마에 매각될지 부동산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22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하이마트 압구정점 부지 매각 자문사인 랜드로드파트너스는 잠재 매수인을 대상으로 투자소개서(IM)를 배포하고 매각 마케팅에 돌입했다.
도산대로 하이마트 개발부지 IM 표지(사진=랜드로드파트너스)서울 신사동의 하이마트 압구정점 부지 약 590평이 주인 찾기에 나섰다. 공급이 드문 강남 도산대로 요지의 중대형 개발부지라는 점에서 평당 얼마에 매각될지 부동산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22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하이마트 압구정점 부지 매각 자문사인 랜드로드파트너스는 잠재 매수인을 대상으로 투자소개서(IM)를 배포하고 매각 마케팅에 돌입했다.
한국투자증권과 싱가포르계 운용사 캐피탈랜드투자운용이 2000억원 규모 기관전용 사모투자펀드(PEF) 2호를 조성했다. 1호(1800억원) 펀드보다 규모를 소폭 늘렸지만, 금리 하락 흐름을 반영해 목표 수익률(IRR)은 8% 초반으로 낮췄다. 2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캐피탈랜드는 국내외 기관투자자(LP)를 대상으로 약 2000억원 규모의 ‘캐피탈랜드한국투자제2호사모투자 합자회사(CapitaLand Korea Investment No.2 PEF)’ 모집을
데이터센터 내부모습(게티이미지뱅크)40MW급 안산 글로벌 메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과 관련해 신영의 주요 지분 양도 작업이 다음달 마무리될 전망이다. 케펠자산운용과 현대건설이 각각 최대 주주와 시공사 역할로 신규 지분 참여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22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신영과 케펠자산운용 간 다올데이터센터1호PFV 주식 양수도계약이 다음달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케펠자산운용이 신영으로부터 PFV 주요 지분을 인수하기 위한
게티이미지뱅크오늘날 대한민국 산업 정책의 화두는 천문학적인 자본이 격돌하는 범용 기술 추격전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를 지닌 특화 영역에서 독자적인 초격차를 만드는 것이다. 산업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한국의 경제성장 회복과 미래산업 선도국을 위한 산업정책’에서는 우리 경제의 미래를 지탱할 핵심 신성장동력 가운데 하나로 단연 제약·바이오 산업을 제시했다. 한국의 제약·바이오 분야는 원천 기술과
논현동 트리스빌딩(사진=알스퀘어 자료사진)서울 강남권 중형 오피스인 트리스빌딩이 공매 시장에 나왔다. 감정평가액은 1497억원이며, 1회차 공매 예정가는 1500억원이다. 21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에 따르면 우리은행(자산 수탁자)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70-6 소재 트리스빌딩(2호) 공매를 공고했다. 농협은행 여신관리단이 공매를 의뢰했으며, 해당 자산의 감정평가액은 1497억원이다. 입찰 일정에 따르면 오는
상암동 중앙일보 빌딩(사진=알스퀘어)코람코자산신탁이 중앙그룹 핵심 부동산 자산 유동화 거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상암동 중앙일보·JTBC 사옥과 일산 스튜디오 등 3개 자산을 묶어 약 5500억원 규모로 구조화하는 딜이다. 중앙그룹은 자산을 매각한 뒤 장기 재임차하는 세일앤리스백(Sale & Leaseback) 방식으로 유동화에 나선다. 코람코신탁과 중앙그룹은 우협 선정 이후 양해각서(
오산시 양산동 220 일대(사진=카카오맵)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경기 오산 양산4지구 도시개발사업의 4400억원 규모 본PF금융을 총액 인수했다. GS건설이 책임준공 의무를 부담하는 공동주택 개발사업장이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양산4지구SPC는 대주단과 4400억원 한도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최초 대출을 실행했다. 대출 만기는 2030년 5월 20일이다. 한국투자증권이 2000억원, 삼성증권이 2400억원을 각각 총액 인수한
영등포 타임스퀘어 업무시설 A,B동 전경(사진=코람코신탁)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오피스동(업무시설 A·B동) 매각 입찰에 4곳이 참여하며 비교적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도인인 코람코자산신탁은 오는 22일 2차 입찰을 진행하기로 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1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신탁과 매각 자문사인 JLL, 에이커트리가 지난 15일 타임스퀘어 오피스동 매각 입찰을
게티이미지뱅크국내 실버타운 시장 활성화의 두 가지 큰 축은 ‘공급과 수요 정책’, ‘민간 공급과 공공 주도 공급’으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공급과 수요 정책의 경우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 발표 이후 관련 법령 정비가 조금씩 이뤄지고 있다. 특히 최근 프로젝트 리츠(2025년 11월 시행)를 통한 향후 점진적 공급
지금 바로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
한국투자증권과 싱가포르계 운용사 캐피탈랜드투자운용이 2000억원 규모 기관전용 사모투자펀드(PEF) 2호를 조성했다. 1호(1800억원) 펀드보다 규모를 소폭 늘렸지만, 금리 하락 흐름을 반영해 목표 수익률(IRR)은 8% 초반으로 낮췄다. 2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캐피탈랜드는 국내외 기관투자자(LP)를 대상으로 약 2000억원 규모의 ‘캐피탈랜드한국투자제2호사모투자 합자회사(CapitaLand Korea Investment No.2 PEF)’ 모집을
오산시 양산동 220 일대(사진=카카오맵)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경기 오산 양산4지구 도시개발사업의 4400억원 규모 본PF금융을 총액 인수했다. GS건설이 책임준공 의무를 부담하는 공동주택 개발사업장이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양산4지구SPC는 대주단과 4400억원 한도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최초 대출을 실행했다. 대출 만기는 2030년 5월 20일이다. 한국투자증권이 2000억원, 삼성증권이 2400억원을 각각 총액 인수한
신도림 디큐브시티 리뉴얼 조감도디큐브시티복합시설 리모델링사업이 4900억원의 본PF 자금을 확보했다. 삼성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총액 인수에 나서면서 담보대출 기한이익 상실(EOD) 상태도 해소되고 사업이 정상화됐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의 타임워크웨스트기업구조조정리츠는 대주단과 49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맺고 전일 대출금을 인출했다. 선순위 3560억원 한도, 중순위 1200억원(일시대출), 후순위 140억원(일시대출)으로 구성됐다. 이번 자금
이마트타워 전경한화자산운용의 한화리츠가 내달 초 도심권(CBD) 프라임 오피스인 이마트타워 인수를 마무리한다. 한화리츠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7길 37 소재 이마트타워 인수 관련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매도자는 NH아문디자산운용의 NH-Amundi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2호다. 한화리츠는 오는 6월 5일 3500억원의 거래대금을 지급하고 소유권을 이전받는다. 차입과 전단채 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거래가는 평당 3380만원 수준이다. 지난해
도산대로 하이마트 개발부지 IM 표지(사진=랜드로드파트너스)서울 신사동의 하이마트 압구정점 부지 약 590평이 주인 찾기에 나섰다. 공급이 드문 강남 도산대로 요지의 중대형 개발부지라는 점에서 평당 얼마에 매각될지 부동산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22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하이마트 압구정점 부지 매각 자문사인 랜드로드파트너스는 잠재 매수인을 대상으로 투자소개서(IM)를 배포하고 매각 마케팅에 돌입했다.
게티이미지뱅크오늘날 대한민국 산업 정책의 화두는 천문학적인 자본이 격돌하는 범용 기술 추격전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를 지닌 특화 영역에서 독자적인 초격차를 만드는 것이다. 산업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한국의 경제성장 회복과 미래산업 선도국을 위한 산업정책’에서는 우리 경제의 미래를 지탱할 핵심 신성장동력 가운데 하나로 단연 제약·바이오 산업을 제시했다. 한국의 제약·바이오 분야는 원천 기술과
논현동 트리스빌딩(사진=알스퀘어 자료사진)서울 강남권 중형 오피스인 트리스빌딩이 공매 시장에 나왔다. 감정평가액은 1497억원이며, 1회차 공매 예정가는 1500억원이다. 21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에 따르면 우리은행(자산 수탁자)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70-6 소재 트리스빌딩(2호) 공매를 공고했다. 농협은행 여신관리단이 공매를 의뢰했으며, 해당 자산의 감정평가액은 1497억원이다. 입찰 일정에 따르면 오는
상암동 중앙일보 빌딩(사진=알스퀘어)코람코자산신탁이 중앙그룹 핵심 부동산 자산 유동화 거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상암동 중앙일보·JTBC 사옥과 일산 스튜디오 등 3개 자산을 묶어 약 5500억원 규모로 구조화하는 딜이다. 중앙그룹은 자산을 매각한 뒤 장기 재임차하는 세일앤리스백(Sale & Leaseback) 방식으로 유동화에 나선다. 코람코신탁과 중앙그룹은 우협 선정 이후 양해각서(
데이터센터 내부모습(게티이미지뱅크)40MW급 안산 글로벌 메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과 관련해 신영의 주요 지분 양도 작업이 다음달 마무리될 전망이다. 케펠자산운용과 현대건설이 각각 최대 주주와 시공사 역할로 신규 지분 참여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22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신영과 케펠자산운용 간 다올데이터센터1호PFV 주식 양수도계약이 다음달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케펠자산운용이 신영으로부터 PFV 주요 지분을 인수하기 위한
게티이미지뱅크지난 3월, 유통 대기업인 신세계그룹이 국내에 수전용량 250MW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구글 딥마인드 출신이 설립한 미국 스타트업 리플렉션 AI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며, 리플렉션 AI는 엔비디아로부터 GPU를 공급받을 예정이라고 한다. 단계별로 개발할 계획이지만, 전체 규모를 합산하면 IT용량 기준 150MW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전체 상업용 데이터센터
안성테크노밸리 일대(사진=한화솔루션 인사이트부문)한화솔루션이 다음달 경기 안성에서 한화그룹 제2데이터센터 착공에 들어간다. 우리은행과 국민은행은 1500억원 규모 이 사업 PF금융을 7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 인사이트부문이 설립한 시행법인 알이씨(REC)데이터센터는 6월 초 경기 안성 소재 한화그룹 제2데이터센터를 착공한다. 대상지는 한화솔루션이 조성한 경기 안성 양성면 추곡리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인 블랙스톤과 구글이 손잡고 대규모 AI 인프라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구글의 자체 AI반도체인 TPU(Tensor Processing Unit)를 외부 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새로운 클라우드 사업 모델을 추진하면서 엔비디아 GPU 중심 시장에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밀었다. 블랙스톤은 18일(현지시간) 구글과 미국 기반 합작회사(JV)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신규 법인은 데이터센터
수도권·충청·강원권 등 GW급 태양광 프로젝트 예시(자료=기후부)해상풍력 입찰에서 낙찰된 초기 사업에 보증과 융자를 통한 정책자금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현재 해상풍력에만 적용되는 정부(신용보증기금) 보증 대상에 육상풍력도 포함된다. 수도권·충청권·강원권에서는 GW급 메가 태양광 프로젝트 10개를 발굴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9일 발표한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2030년까지
대우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원청사 지위로 EPC 수행 중인 나이지리아 LNG T7 야경대우건설이 LNG(액화천연가스)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기술력과 시공 실적을 기반으로 글로벌 LNG EPC부문을 핵심 먹거리로 육성하고 있다. 생성형 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심화된 에너지 안보 위기 속에서 LNG의 전략적 중요성이 커진 만큼,
무공해차 인프라펀드 구조도전기·수소차 충전 인프라시설에 투자하는 무공해차 인프라 모펀드 주간운용사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선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수자원공사의 출자를 바탕으로 민간자본을 유치해 충전 기반시설 분야에 중‧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신규 정책사업이다. 기후부는 지난 14일 5년간 총 3737억원 규모 무공해차 인프라 모펀드를 운용할 주간 운용사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 그간의 정책 보조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민관
남부발전·산단공·신한자산운용, 태양광 업무협약(사진=납부발전)신한자산운용과 남부발전,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MW 규모 산업단지 태양광발전 공동 개발에 나선다. 14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3사는 전일 ‘공공주도 산단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협약(Joint Development Agreement·JDA)’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공급망 강화 정책에 부응하고, ‘2030 산단 태양광 6GW 보급 목표’ 달성을
게티이미지뱅크오늘날 대한민국 산업 정책의 화두는 천문학적인 자본이 격돌하는 범용 기술 추격전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를 지닌 특화 영역에서 독자적인 초격차를 만드는 것이다. 산업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한국의 경제성장 회복과 미래산업 선도국을 위한 산업정책’에서는 우리 경제의 미래를 지탱할 핵심 신성장동력 가운데 하나로 단연 제약·바이오 산업을 제시했다. 한국의 제약·바이오 분야는 원천 기술과
게티이미지뱅크국내 실버타운 시장 활성화의 두 가지 큰 축은 ‘공급과 수요 정책’, ‘민간 공급과 공공 주도 공급’으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공급과 수요 정책의 경우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 발표 이후 관련 법령 정비가 조금씩 이뤄지고 있다. 특히 최근 프로젝트 리츠(2025년 11월 시행)를 통한 향후 점진적 공급
게티이미지뱅크지난 3월, 유통 대기업인 신세계그룹이 국내에 수전용량 250MW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구글 딥마인드 출신이 설립한 미국 스타트업 리플렉션 AI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며, 리플렉션 AI는 엔비디아로부터 GPU를 공급받을 예정이라고 한다. 단계별로 개발할 계획이지만, 전체 규모를 합산하면 IT용량 기준 150MW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전체 상업용 데이터센터
상반기 진행 중인 주요 물류센터 딜(자료=뉴마크리서치, MSCI)딜(거래) 클로징은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시장에는 여전히 코어(Core) 물류센터 중심의 우량 자산 매물이 다수 출회되고 있다. 올 상반기 기준 약 3만평(10만㎡) 이상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주요 거래가 진행 중이며, 기관투자자 중심의 대형 자산 매각 역시 지속되고 있다. 이는
코리아자산운용 홈페이지 발췌BS그룹 계열 신생 운용사인 코리아자산운용이 최근 갑작스럽게 대표이사를 변경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BS그룹은 최근 코리아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경영 총괄)로 이정민 전 인마크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1971년생인 이 대표는 한국투자증권을 거쳤으며, 지난 3월 말 인마크자산운용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인마크자산운용에는 지태진 대표이사가 지난 3월 말 새롭게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컨설팅 그룹 정원욱 이사(좌), 채상윤 상무(우)“예전 재건축 수주전은 누가 더 좋은 주거시설 평면과 커뮤니티 시설을 제안하느냐의 경쟁이었다면, 이제는 상업시설 전략이 사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단계로 넘어왔습니다.” 최근 정비사업 시장에서 상업시설 컨설팅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단순히 단지 내 상가를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하는 수준을 넘어, 재건축 사업의
사라바는 기간을 자유롭게 정해 보증금 없이 거주할 수 있는 월세 직거래 플랫폼이다. ‘무보증금’, ‘자유로운 기간 선택’이라는 새로운 주거 인프라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이는 이성행 대표(스너그 스튜디오 대표)다. 전세 사기와 보증금 반환 문제로 사회적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사라바 모델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라바’ 플랫폼을 만든 이 대표를
허정권 코리아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코리아자산운용)코리아자산운용은 BS(보성)한양 그룹 계열 자산운용사로 2023년 1월 자본금 100억원 규모로 운용업 인가를 받았다. 현재 1500억원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동산과 에너지·디지털 인프라 중심의 전문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자산운용은 전남 해남 솔라시도를 중심으로 모그룹의 부동산·에너지·디지털 인프라 개발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