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동역 주유소부지 주거개발사업, 735억 브릿지론 조달
지하철9호선 신목동역 인근 목동 121-4 일대(사진=네이버지도)서울 양천구 신목동역 인근 주유소부지 개발사업 시행사가 735억원 한도의 브릿지대출을 조달했다. 시행사는 이 부지를 21일 매입해 인허가를 거쳐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목동역 공동주택 개발사업 시행사인 더지엘에너지는 대주단과 735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 17일 대출을 실행했다. 대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