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한양, 고흥·광양 BESS 금융조달 및 착공 속도
왼쪽부터 전남 고흥 BESS 조감도, 전남 광양 BESS 조감도(사진=BS한양)BS한양이 전남 고흥·광양 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 착공을 앞두고 공사계약 체결과 자금조달 작업을 동시에 밀어붙이고 있다. 지난해 1차 ESS 중앙계약 경쟁입찰 낙찰 물량으로, 연내 준공을 목표로 시공사 선정과 PF 주선 작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은 지난
왼쪽부터 전남 고흥 BESS 조감도, 전남 광양 BESS 조감도(사진=BS한양)BS한양이 전남 고흥·광양 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 착공을 앞두고 공사계약 체결과 자금조달 작업을 동시에 밀어붙이고 있다. 지난해 1차 ESS 중앙계약 경쟁입찰 낙찰 물량으로, 연내 준공을 목표로 시공사 선정과 PF 주선 작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은 지난
동양 기업이미지(사진=동양그룹)하나은행이 유진그룹 계열 동양의 도심형(엣지) 데이터센터 2곳 금융주선기관으로 선정돼 조만간 금융 조달을 본격화한다. 다만 임차인 없이 펀딩에 나서는 구조여서, 임차인 확보가 사업 안정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양이 시행하는 부천 삼정동 AI허브센터와 인천 구월동 AI허브센터 관련 금융주관사로 하나은행이 선정됐다. 당초
종로 하나손해보험빌딩 전경(사진=알스퀘어)대신자산운용이 한화솔루션·한화에너지와 손잡고 서울 종로 하나손해보험빌딩을 매입해 오피스·데이터센터 복합시설로 전환한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신자산운용이 설정한 사모펀드 ‘대신한화밸류애드제1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는 지난 17일 하나손해보험빌딩을 1369억원에 매입 완료했다. 평당 2650만원 수준이다. 매각 상대방은 하나자산신탁의 하나트러스트제8호리츠다. 매입 대금은 자기자금과 담보대출을 통해 마련했다. 대신자산운용이 보통주 투자자이자 집합투자업자로 참여했으며,
딜북뉴스가 아시아태평양 상업용부동산 시장을 짚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물류센터, 데이터센터, 임대주택 등 이른바 ‘뉴이코노미 부동산’을 중심으로 투자 기회를 살펴보기 위한 자리다. 딜북뉴스는 오는 6월 10일 독자를 초청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섹터별 투자 흐름을 공유하는 ‘아태 상업용부동산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2026년 들어 구조적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는 아시아 상업용부동산 시장을 배경으로
게티이미지뱅크1920년대 경성을 뒤흔든 ‘건축왕’ 정세권. 그는 단순한 건설업자가 아니라, 시장의 페인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낸 최초의 근대적 디벨로퍼였습니다. 소형 한옥의 혁신적 설계부터 국내 최초의 할부 금융 도입까지, 그의 인사이트는 오늘날 개발사업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를 개발사업 프로듀서의 시선에서 풀어보고자 합니다. 부동산 개발 역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지만, 의외로 많은 현업 종사자들이 놓치고
마포 농수산물시장 일대 개발 조감도(사진=기획예산처)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민간투자사업이 대상지 공모형 방식으로 추진된다. 탄천물재생센터 등 조 단위 규모의 3개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적격성 조사가 간소화된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은 17일 ‘2026년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고 환경·물류 분야 5개 안건을 의결했다. 우선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사업의 민간투자 대상시설 적정성을 심의·
게티이미지뱅크맥쿼리그룹의 아시아태평양인프라펀드4호(MAIF4)와 클라우드기업 가비아가 손잡고 설립한 데이터센터 플랫폼 '코어허브(COREHUB)'가 대표이사를 포함한 초기 인력 구성을 마쳤다. 데이터센터 인력난 속에서도 GS건설 출신을 주축으로 6명을 확보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코어허브는 최근 종로 D타워에 본사를 설립하고, 코람코자산운용 데이터센터1본부 출신 김영조 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대외 직함은 MD(매니징 디렉터)이지만 법인
금천구 가산동 임대형기숙사 조감도(사진=서울시)이지스자산운용이 시행하는 서울 가산동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임대형 기숙사(코리빙) 개발사업이 1230억 한도의 본PF 대출을 조달했다. 공사비 용도 자금 확보에 따라 이달 중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이 설정한 이지스제542호부동산일반사모투자회사는 이날 대주단으로부터 1230억원 한도의 대출을 실행받았다. 148억원은 일시 대출이며, 1082억원은 한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소재한 삼성화재서비스빌딩 전경(사진=알스퀘어)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연면적 1만평이 넘는 오피스 자산이 매물로 나왔다. 알스퀘어는 켄달스퀘어자산운용이 보유한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삼성화재서비스빌딩’의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삼성화재서비스빌딩은 연면적 3만4597.86㎡(약 1만465평), 지하 6층~지상 18층 규모의 오피스 빌딩으로, 목동 중심 업무지구 내 핵심
지금 바로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
동양 기업이미지(사진=동양그룹)하나은행이 유진그룹 계열 동양의 도심형(엣지) 데이터센터 2곳 금융주선기관으로 선정돼 조만간 금융 조달을 본격화한다. 다만 임차인 없이 펀딩에 나서는 구조여서, 임차인 확보가 사업 안정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양이 시행하는 부천 삼정동 AI허브센터와 인천 구월동 AI허브센터 관련 금융주관사로 하나은행이 선정됐다. 당초
종로 하나손해보험빌딩 전경(사진=알스퀘어)대신자산운용이 한화솔루션·한화에너지와 손잡고 서울 종로 하나손해보험빌딩을 매입해 오피스·데이터센터 복합시설로 전환한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신자산운용이 설정한 사모펀드 ‘대신한화밸류애드제1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는 지난 17일 하나손해보험빌딩을 1369억원에 매입 완료했다. 평당 2650만원 수준이다. 매각 상대방은 하나자산신탁의 하나트러스트제8호리츠다. 매입 대금은 자기자금과 담보대출을 통해 마련했다. 대신자산운용이 보통주 투자자이자 집합투자업자로 참여했으며,
금천구 가산동 임대형기숙사 조감도(사진=서울시)이지스자산운용이 시행하는 서울 가산동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임대형 기숙사(코리빙) 개발사업이 1230억 한도의 본PF 대출을 조달했다. 공사비 용도 자금 확보에 따라 이달 중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이 설정한 이지스제542호부동산일반사모투자회사는 이날 대주단으로부터 1230억원 한도의 대출을 실행받았다. 148억원은 일시 대출이며, 1082억원은 한도
센터필드 전경(사진=알스퀘어)코람코자산운용이 강남 역삼동 프라임 오피스 ‘센터필드’ 자산을 이관받을 새 운용사로 선정됐다. 체급이 더 큰 KB자산운용을 제치고 랜드마크 딜을 꿰차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자산 이관 대행기관인 CBRE는 이날 ‘센터필드’ 위탁운용사 이전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람코자산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 이에 따라 코람코운용은 실사를 거쳐 기존 관리 운용사인
딜북뉴스가 아시아태평양 상업용부동산 시장을 짚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물류센터, 데이터센터, 임대주택 등 이른바 ‘뉴이코노미 부동산’을 중심으로 투자 기회를 살펴보기 위한 자리다. 딜북뉴스는 오는 6월 10일 독자를 초청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섹터별 투자 흐름을 공유하는 ‘아태 상업용부동산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2026년 들어 구조적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는 아시아 상업용부동산 시장을 배경으로
게티이미지뱅크1920년대 경성을 뒤흔든 ‘건축왕’ 정세권. 그는 단순한 건설업자가 아니라, 시장의 페인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낸 최초의 근대적 디벨로퍼였습니다. 소형 한옥의 혁신적 설계부터 국내 최초의 할부 금융 도입까지, 그의 인사이트는 오늘날 개발사업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를 개발사업 프로듀서의 시선에서 풀어보고자 합니다. 부동산 개발 역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지만, 의외로 많은 현업 종사자들이 놓치고
서울 양천구 목동에 소재한 삼성화재서비스빌딩 전경(사진=알스퀘어)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연면적 1만평이 넘는 오피스 자산이 매물로 나왔다. 알스퀘어는 켄달스퀘어자산운용이 보유한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삼성화재서비스빌딩’의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삼성화재서비스빌딩은 연면적 3만4597.86㎡(약 1만465평), 지하 6층~지상 18층 규모의 오피스 빌딩으로, 목동 중심 업무지구 내 핵심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에이원당산빌딩 전경삼성SRA자산운용의 상장 리츠인 삼성FN리츠가 서울 영등포권 주요 오피스인 에이원당산(A1 Dangsan)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리츠는 5번째 자산을 편입함으로써 포트폴리오 확장에 따른 분산 투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15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NH농협리츠운용의 NH농협올원리츠는 이날 에이원당산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FN리츠를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지난 9일 진행된 입찰에는 이지스자산운용 등 3곳이 참여했다.
마포 농수산물시장 일대 개발 조감도(사진=기획예산처)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민간투자사업이 대상지 공모형 방식으로 추진된다. 탄천물재생센터 등 조 단위 규모의 3개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적격성 조사가 간소화된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은 17일 ‘2026년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고 환경·물류 분야 5개 안건을 의결했다. 우선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사업의 민간투자 대상시설 적정성을 심의·
부산 승학터널 위치도(사진=부산시)총 투자비 6000억원(자기자본 포함) 규모의 부산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 금융주선기관 선정 입찰에 4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올해 첫 신규 교통 인프라 자금조달 사업인 만큼 주요 시중은행들이 대거 도전장을 내밀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승학터널 사업주인 현대건설이 이날 금융주선사 선정을 위한 입찰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4개
한국천문연구원(사진=연구원 홈페이지)한국우주상황인식정보관 임대형 민자사업(BTL)에 대한 제3자 제안공고와 관련해 PQ(사전적격심사) 서류를 접수한 결과, 계룡건설컨소시엄 1곳이 접수했다. 이에 따라 계룡건설컨소시엄이 평가를 거쳐 사업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13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우주상황인식정보관 제3자 공고와 관련해 지난 2일 PQ 서류를 접수한 결과 대전우주과학(가칭) 1곳이 제출했다. 대전우주과학의 대표 주간사는
글로벌 AI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포항시)경북 포항 소재 40MW급 글로벌 AI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현대건설과 GS건설의 2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네오AI클라우드와 우리자산운용은 이달 초 글로벌 AI데이터센터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했으며, 오는 15일 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IT 운영사인 네오AI클라우드가 이 사업 시행법인(
왼쪽부터 전남 고흥 BESS 조감도, 전남 광양 BESS 조감도(사진=BS한양)BS한양이 전남 고흥·광양 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 착공을 앞두고 공사계약 체결과 자금조달 작업을 동시에 밀어붙이고 있다. 지난해 1차 ESS 중앙계약 경쟁입찰 낙찰 물량으로, 연내 준공을 목표로 시공사 선정과 PF 주선 작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은 지난
전남 해남 일대(게티이미지뱅크)국민성장펀드가 400MW급 전남 해남 태양광발전사업 관련 총 사업비의 20%를 지원한다. 국민성장펀드 참여에 따라 오는 6월 이 사업 신디케이션을 시작하면 금융사들의 대주단 참여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이 시행하는 400MW급 전남 해남 태양광발전사업이 지난 14일 ‘국민성장펀드 제2차 전략위원회’에서 2차 메가프로젝트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이 국내 해상풍력 사업을 축소하거나 철수하고 있다. 영국계 대형 에너지기업인 쉘(Shell)은 울산에서 진행하던 풍력사업 지분을 이미 매각하였고, 영국 BP(British Petroleum), 독일 RWE, 영국 코리오 등도 사업 매각을 추진하거나 검토 중이다.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노르웨이 에퀴노르도 국내 조직을 축소하였다. 지난 3월 해상풍력특별법이 시행되는 등 한국 정부가 풍력사업
합천댐 수상태양광 1단계 패널 설치 조감도(사진=환경부)수자원공사와 서부발전이 경남 합천댐 2단계 태양광 발전 관련 366억원 사업비 조달을 본격화한다. 에쿼티 출자에 이어 PF 금융 조달도 서두를 계획이다. 수자원공사와 서부발전은 14일 대전 수자원공사 본사에서 합천 2단계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주주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366억원이며 오는 연말 준공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게티이미지뱅크1920년대 경성을 뒤흔든 ‘건축왕’ 정세권. 그는 단순한 건설업자가 아니라, 시장의 페인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낸 최초의 근대적 디벨로퍼였습니다. 소형 한옥의 혁신적 설계부터 국내 최초의 할부 금융 도입까지, 그의 인사이트는 오늘날 개발사업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를 개발사업 프로듀서의 시선에서 풀어보고자 합니다. 부동산 개발 역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지만, 의외로 많은 현업 종사자들이 놓치고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이 국내 해상풍력 사업을 축소하거나 철수하고 있다. 영국계 대형 에너지기업인 쉘(Shell)은 울산에서 진행하던 풍력사업 지분을 이미 매각하였고, 영국 BP(British Petroleum), 독일 RWE, 영국 코리오 등도 사업 매각을 추진하거나 검토 중이다.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노르웨이 에퀴노르도 국내 조직을 축소하였다. 지난 3월 해상풍력특별법이 시행되는 등 한국 정부가 풍력사업
[ 입지 자체가 하이퍼엔드인 실버타운 최근 공급 사례 ]시골에서 노후의 삶을 살고 싶다는 이야기는 이제 더 이상 후기 고령사회의 주요 테마가 될 수 없다. 국내에서 초고령사회 및 실버타운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국내 실버타운의 이론적 분류는 대부분 도심형 VS 전원형의 두 가지로 구분되었다. 하지만 1차 베이비부머(2026년
게티이미지뱅크2025년 역대 최고치인 약 34조 원 규모를 기록했던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2026년 들어 또 다른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장기화된 고금리 기조와 건설비 상승 속에서 기업들의 부동산 전략은 이제 세 가지 방향으로 뚜렷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자산을 매각해 현금을 확보하거나, 인재와 혁신이 모인 클러스터로 이동하거나, 노후 자산에 직접 가치를 더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게티이미지뱅크맥쿼리그룹의 아시아태평양인프라펀드4호(MAIF4)와 클라우드기업 가비아가 손잡고 설립한 데이터센터 플랫폼 '코어허브(COREHUB)'가 대표이사를 포함한 초기 인력 구성을 마쳤다. 데이터센터 인력난 속에서도 GS건설 출신을 주축으로 6명을 확보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코어허브는 최근 종로 D타워에 본사를 설립하고, 코람코자산운용 데이터센터1본부 출신 김영조 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대외 직함은 MD(매니징 디렉터)이지만 법인
정상익 엠플러스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에이펙스운용)정상익 에이펙스자산운용 회장이 군인공제회 산하 엠플러스자산운용 인수를 마무리했다. 정 회장은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를 맡아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정상익 에이펙스운용 회장은 에이펙스운용 대주주 주도의 법인인 에이펙스인베스트를 설립해 이날 잔금을 납부하고 엠플러스운용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지난해 8월 매매계약서(SPA)를 체결한 지
김형섭 라살자산운용 아시아태평양 총괄 대표글로벌 부동산 투자사인 라살자산운용(LaSalle Investment Management)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리더십 전환을 단행했다. 라살운용은 김형섭(스티브 형 김) 한국법인 대표 겸 아태지역 공동 대표가 5월 1일부로 아태 총괄 단독 대표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로 취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라살의 견고한 지역 플랫폼과 조직의 연속성을 보여주는
손종구 신영에셋 대표이사신영그룹의 상업용부동산 서비스 계열사인 신영에셋은 손종구 대표 취임을 계기로 핵심 인재 영입과 조직 재편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영그룹은 올 초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개발 분야에 정통한 손종구 신영 대표이사를 신영에셋 대표이사로 겸직 선임했다. 이는 부동산 개발과 자산관리 사업 간 시너지를 높여 시행부터 시공, 임대차 자문, 자산관리,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