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해차 인프라' 모펀드 운용사에 한국성장금융운용
무공해차 인프라펀드 구조도전기·수소차 충전 인프라시설에 투자하는 무공해차 인프라 모펀드 주간운용사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선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수자원공사의 출자를 바탕으로 민간자본을 유치해 충전 기반시설 분야에 중‧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신규 정책사업이다. 기후부는 지난 14일 5년간 총 3737억원 규모 무공해차 인프라 모펀드를 운용할 주간 운용사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 그간의 정책 보조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