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필드의 힘...올인 5% 금리에 리파이낸싱
서울 강남 센터필드 전경(사진=알스퀘어)서울 강남 센터필드가 1조2200억원 규모 담보대출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금리 상승세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낮은 연 5%의 고정금리(올인 기준)로 신규 대출을 조달하며 초우량 오피스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이날 센터필드 담보대출 만기에 맞춰 1조2200억원(한도대출 200억원 포함)의 리파이낸싱
서울 강남 센터필드 전경(사진=알스퀘어)서울 강남 센터필드가 1조2200억원 규모 담보대출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금리 상승세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낮은 연 5%의 고정금리(올인 기준)로 신규 대출을 조달하며 초우량 오피스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이날 센터필드 담보대출 만기에 맞춰 1조2200억원(한도대출 200억원 포함)의 리파이낸싱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용산 본회관 전경대한지방행정공제회가 준공 후 32년이 지난 서울 용산 본회관의 최유효 활용방안 검토에 착수했다. 오피스 재건축과 다른 용도로의 개발, 리모델링, 매각 등 4개 방안을 비교해 최적의 자산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16일 상업용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행정공제회는 최근 ‘회관 최유효 활용방안 컨설팅 용역’ 수행사로 젠스타메이트를 선정했다. 젠스타메이트는 앞으로 6개월간 본회관의 자산가치와 개발
이명수 하이트만 한국영업부문 대표(사진=하이트만)글로벌 부동산 투자운용사 하이트만(Heitman)이 이명수(John Lee) 전 코람코자산운용 해외부동산1팀 이사를 한국 영업부문 대표(Head of Sales, Korea)로 영입했다.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부동산 사모투자와 대출 전략의 자금 모집을 확대하기 위한 인사다. 하이트만은 이 부문대표가 고객서비스·마케팅 조직에서 한국 영업을 총괄한다고
이미지=뉴마크 서울 하이스트리트 상권 분석 보고서팬데믹 기간 큰 타격을 받았던 서울 주요 하이스트리트가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빠르게 돌아오고 국내 소비도 회복되면서 명동과 홍대, 강남을 비롯한 주요 상권의 유동인구와 매출이 개선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가 명동을 넘어 성수와 한남 등으로 확산되면서 서울 리테일 시장의 주요 성장
거린에너지는 네이버(NAVER)와 AI·클라우드 인프라에 필요한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네이버가 거린에너지의 전남 진도 태양광 발전사업에 지분을 투자하고, 생산 전력을 장기간 구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클라우드 사업 확대로 늘어나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아시아 재생에너지 개발사 거린에너지는 네이버와 재생에너지 공급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지난 15일 열린 '민간 투자를 통한 송전망(K-Grid)의 대전환' 웨비나에서 한정탁 삼일PwC 에너지 트랜지션 플랫폼 리더가 발언하고 있다.송전망 건설에 민간자본이 참여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지만, 실제 투자로 이어지려면 투자비 회수 방식과 인허가 지연·사업비 증가에 따른 위험 분담 기준을 구체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민간사업자가 송전망을 건설한 뒤
LH 민간 신축 매입약정 순서도(LH 사업설명자료)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규제지역 신축매입약정 주택의 매입가격 산정 방식을 개선했다. 거래사례비교법을 원칙으로 하되, 공사비 상승분을 반영할 수 있도록 원가법 감정평가를 병행한다. 원가법 금액을 얼마나 인정할지는 사업 접수와 착공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 올해 약정을 접수하고 내년에 착공하는 사업이 가장 높은 인정한도를 적용받는다. 15일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이지스자산운용 지속가능금융 컨퍼런스’에서 오태석 이지스자산운용 인프라부문 부문대표가 'AI 시대 전력 인프라의 대전환'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이지스자산운용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해 에너지·전력 인프라 투자를 확대한다. 재생에너지 플랫폼을 중심으로 성장을 이어가는 한편 에너지저장장치(BESS)와 수도권 분산전원, 집단에너지 등으로
폴란드 브로츠와프 캠퍼스2 물류센터 전경(사진=해진공)해양진흥공사와 삼성SRA자산운용이 폴란드 브로츠와프 인근에 위치한 대형 물류센터 ‘브로츠와프 캠퍼스2(Wroclaw Campus II)’ 지분 50%를 매입한다. GS건설과 유럽 물류시설 개발사 파나토니(Panattoni)의 합작법인(JV)이 개발한 자산으로, 이달 말 거래 종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SRA운용은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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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센터필드 전경(사진=알스퀘어)서울 강남 센터필드가 1조2200억원 규모 담보대출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금리 상승세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낮은 연 5%의 고정금리(올인 기준)로 신규 대출을 조달하며 초우량 오피스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이날 센터필드 담보대출 만기에 맞춰 1조2200억원(한도대출 200억원 포함)의 리파이낸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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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브로츠와프 캠퍼스2 물류센터 전경(사진=해진공)해양진흥공사와 삼성SRA자산운용이 폴란드 브로츠와프 인근에 위치한 대형 물류센터 ‘브로츠와프 캠퍼스2(Wroclaw Campus II)’ 지분 50%를 매입한다. GS건설과 유럽 물류시설 개발사 파나토니(Panattoni)의 합작법인(JV)이 개발한 자산으로, 이달 말 거래 종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SRA운용은 이달
게티이미지뱅크법무법인 세종, 신탁사 승소 이끌어 ..."대주단이 실제 손해와 인과관계 입증해야" 책임준공형 관리형토지신탁에서 신탁사가 약정한 기한까지 준공하지 못했더라도 대주단이 미상환 대출원리금과 연체이자 전액을 곧바로 청구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신탁사의 책임은 책임준공 지연으로 대주단에 실제 발생한 손해로 제한되며, 손해액과 인과관계도 대주단이 입증해야 한다는 취지다. 신탁사가 책임준공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사실을 전제로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용산 본회관 전경대한지방행정공제회가 준공 후 32년이 지난 서울 용산 본회관의 최유효 활용방안 검토에 착수했다. 오피스 재건축과 다른 용도로의 개발, 리모델링, 매각 등 4개 방안을 비교해 최적의 자산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16일 상업용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행정공제회는 최근 ‘회관 최유효 활용방안 컨설팅 용역’ 수행사로 젠스타메이트를 선정했다. 젠스타메이트는 앞으로 6개월간 본회관의 자산가치와 개발
이미지=뉴마크 서울 하이스트리트 상권 분석 보고서팬데믹 기간 큰 타격을 받았던 서울 주요 하이스트리트가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빠르게 돌아오고 국내 소비도 회복되면서 명동과 홍대, 강남을 비롯한 주요 상권의 유동인구와 매출이 개선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가 명동을 넘어 성수와 한남 등으로 확산되면서 서울 리테일 시장의 주요 성장
캐나다 토론토 메리어트 시티센터(사진=회사 홈페이지)호텔 창밖으로 푸른 잔디와 야구장이 펼쳐진다면 어떨까요? 객실에서 응원하는 팀의 경기를 보고, 마지막 아웃카운트가 올라간 뒤에는 그대로 휴식을 취하는 하루. 야구팬이라면 한 번쯤 경험하고 싶은 숙박일 텐데요. 최근 진도에 야구장과 호텔을 함께 조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일본과 캐나다에서는 이미 야구장 내부 호텔이 운영되고 있죠.
게티이미지뱅크최근 숙박업 시장에서 다시 주목해야 할 형태 중 하나가 호스텔입니다. 과거 호스텔이라고 하면 배낭여행객이 이용하는 저렴한 다인실 숙소를 먼저 떠올렸습니다. 여러 개의 침대를 한 객실에 배치하고 샤워실이나 주방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형태가 일반적인 이미지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호스텔은 조금 다르게 봐야 합니다. 숙박비가 저렴한 시설이 아니라 한정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개별 여행객의
지난 15일 열린 '민간 투자를 통한 송전망(K-Grid)의 대전환' 웨비나에서 한정탁 삼일PwC 에너지 트랜지션 플랫폼 리더가 발언하고 있다.송전망 건설에 민간자본이 참여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지만, 실제 투자로 이어지려면 투자비 회수 방식과 인허가 지연·사업비 증가에 따른 위험 분담 기준을 구체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민간사업자가 송전망을 건설한 뒤
(사진설명: BTL사업으로 추진, 2017년 준공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시설운영과 콘텐츠운영을 모두 민간사업자와 민간위탁사업자가 운영하고 있다.)임대형 민자사업(BTL)은 2005년 도입 직후 몇 년간 집중적으로 추진됐다. 학교와 도서관, 군 관사, 하수관거가 이 시기에 민간자본으로 지어졌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20년에 걸쳐 정부지급금을 나눠 지급하는 방식으로 그 비용을 감당해 왔다. 그 20년이 이제 끝나가고 있다.
네이버 ‘각 세종’ 전경(왼쪽), 각 세종의 자율운송 로봇 '세로'(오른쪽)(사진=네이버, 한국은행)대전·세종·충남에서 1조원 이상 대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잇따르고 있다. 충남의 풍부한 발전설비와 변전소 여유용량이 수도권 데이터센터를 분산할 수 있는 기반으로 꼽힌다. 다만 추진 사업 대부분이 투자협약 단계에 머물러 있어 실제 전력 공급과 자금
양재∼올림픽대로 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BTO) 계획 노선도(자료=서울시)금호건설이 제안한 1조1000억원 규모 ‘양재~올림픽대로 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이 전략환경영향평가 절차에 들어갔다. 기존 경부간선도로 하부를 통과하는 노선보다 사업비가 적고 교통 분산 효과가 큰 우면교~올림픽대로 노선이 최적안으로 제시됐다. 13일 서울시가 공개한 ‘양재~올림픽대로 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거린에너지는 네이버(NAVER)와 AI·클라우드 인프라에 필요한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네이버가 거린에너지의 전남 진도 태양광 발전사업에 지분을 투자하고, 생산 전력을 장기간 구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클라우드 사업 확대로 늘어나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아시아 재생에너지 개발사 거린에너지는 네이버와 재생에너지 공급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지난 15일 열린 '민간 투자를 통한 송전망(K-Grid)의 대전환' 웨비나에서 한정탁 삼일PwC 에너지 트랜지션 플랫폼 리더가 발언하고 있다.송전망 건설에 민간자본이 참여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지만, 실제 투자로 이어지려면 투자비 회수 방식과 인허가 지연·사업비 증가에 따른 위험 분담 기준을 구체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민간사업자가 송전망을 건설한 뒤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이지스자산운용 지속가능금융 컨퍼런스’에서 오태석 이지스자산운용 인프라부문 부문대표가 'AI 시대 전력 인프라의 대전환'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이지스자산운용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해 에너지·전력 인프라 투자를 확대한다. 재생에너지 플랫폼을 중심으로 성장을 이어가는 한편 에너지저장장치(BESS)와 수도권 분산전원, 집단에너지 등으로
문무바람 해상풍력 CI(문무바람 홈페이지)스웨덴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사 헥시콘(Hexicon)이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하는 750MW급 문무바람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하반기 국내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참여를 앞두고 추가 개발자금을 확보했다. 헥시콘은 누빈인프라스트럭처(Nuveen Infrastructure)와 기존 개발자금 대출약정을 변경해 최대 267만유로 규모의 트랜치F를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증액으로 전체 트랜치의 대출 한도는
이미지=뉴마크 서울 하이스트리트 상권 분석 보고서팬데믹 기간 큰 타격을 받았던 서울 주요 하이스트리트가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빠르게 돌아오고 국내 소비도 회복되면서 명동과 홍대, 강남을 비롯한 주요 상권의 유동인구와 매출이 개선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가 명동을 넘어 성수와 한남 등으로 확산되면서 서울 리테일 시장의 주요 성장
(사진설명: BTL사업으로 추진, 2017년 준공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시설운영과 콘텐츠운영을 모두 민간사업자와 민간위탁사업자가 운영하고 있다.)임대형 민자사업(BTL)은 2005년 도입 직후 몇 년간 집중적으로 추진됐다. 학교와 도서관, 군 관사, 하수관거가 이 시기에 민간자본으로 지어졌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20년에 걸쳐 정부지급금을 나눠 지급하는 방식으로 그 비용을 감당해 왔다. 그 20년이 이제 끝나가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 메리어트 시티센터(사진=회사 홈페이지)호텔 창밖으로 푸른 잔디와 야구장이 펼쳐진다면 어떨까요? 객실에서 응원하는 팀의 경기를 보고, 마지막 아웃카운트가 올라간 뒤에는 그대로 휴식을 취하는 하루. 야구팬이라면 한 번쯤 경험하고 싶은 숙박일 텐데요. 최근 진도에 야구장과 호텔을 함께 조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일본과 캐나다에서는 이미 야구장 내부 호텔이 운영되고 있죠.
서해안 해저 송전케이블 노선도(사진=산업부). 호남권(신해남·새만금)의 해상풍력 전력을 수도권(서인천 등)으로 연결한다.UAE서 처음 만난 HVDC(High Voltage Direct Current, 초고압직류송전)HVDC라는 단어를 실무에서 처음 마주한 건 SMBC(미쓰이스미토모은행) 서울지점에 근무하던 시절이었다. 당시 자문 업무로 담당했던 딜 중 하나가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와 TAQA가 발주한 'Project
이명수 하이트만 한국영업부문 대표(사진=하이트만)글로벌 부동산 투자운용사 하이트만(Heitman)이 이명수(John Lee) 전 코람코자산운용 해외부동산1팀 이사를 한국 영업부문 대표(Head of Sales, Korea)로 영입했다.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부동산 사모투자와 대출 전략의 자금 모집을 확대하기 위한 인사다. 하이트만은 이 부문대표가 고객서비스·마케팅 조직에서 한국 영업을 총괄한다고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이지스자산운용 지속가능금융 컨퍼런스’에서 오태석 이지스자산운용 인프라부문 부문대표가 'AI 시대 전력 인프라의 대전환'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이지스자산운용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해 에너지·전력 인프라 투자를 확대한다. 재생에너지 플랫폼을 중심으로 성장을 이어가는 한편 에너지저장장치(BESS)와 수도권 분산전원, 집단에너지 등으로
이규홍 국민연금 신임 기금이사국민연금공단이 신임 기금이사(기금운용본부장·CIO)에 이규홍 전 사학연금공단 자금운용관리단장을 선임했다. 민간 자산운용사와 공적 연기금에서 투자 경험을 쌓은 이 신임 기금이사는 앞으로 국민연금기금의 관리·운용 업무를 총괄한다. 국민연금공단은 기금이사추천위원회 추천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업무수행계약 승인을 거쳐 이규홍 후보자를 신임 기금이사로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는 15일부터 2028년 9월 14일까지
미래에셋그룹과 한국전력이 합작 설립한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이 우신제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인프라투자1본부장을 영입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한전 투자금으로 조성한 에너지인프라 에너지신산업 일반사모투자신탁 운용에 집중했지만, 앞으로 독자적인 신규 펀드 설정이 가능해진 데 따라 사업 확장에 나서기 위한 포석이라는 평가다. 8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에너지인프라운용은 지난 7월 말 미래에셋운용 인프라투자1본부장을 맡았던 우신제 상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