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당산동 데이터센터 개발부지 품을까
TCC동양타워(사진=알스퀘어)글로벌 투자사 액티스가 매각을 재추진하는 서울 당산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부지 인수전에 3곳이 뛰어든 가운데 삼성증권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액티스는 현재 내부 논의 단계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기존 TCC동양타워 오피스를 철거하고 데이터센터를 개발할 수 있는 곳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액티스와
TCC동양타워(사진=알스퀘어)글로벌 투자사 액티스가 매각을 재추진하는 서울 당산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부지 인수전에 3곳이 뛰어든 가운데 삼성증권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액티스는 현재 내부 논의 단계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기존 TCC동양타워 오피스를 철거하고 데이터센터를 개발할 수 있는 곳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액티스와
게티이미지뱅크얼마 전 2026년 종합건설사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발표됐다. 시공능력평가는 건설산업기본법에 근거해 국토교통부가 건설사의 시공능력을 평가·공시하는 제도이다. 평가항목은 공사실적평가액, 경영평가액, 기술능력평가액, 신인도평가액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최근 3년간 공사실적을 가중평균한 공사실적평가액과 실질자본금 및 재무경영지표를 반영해 산출한 경영평가액이 전체 평가액의 80%가량을 차지한다. 시공능력평가는 건설업계 전반의 동향과 부침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이자
조갑주 이지스자산운용 대표이사조갑주 이지스자산운용 대표가 데이터센터에 이어 중요하게 바라보는 공간 수요로 ‘라이프사이언스’ 산업을 꼽았다. 조 대표는 최근 이지스자산운용 사내 브랜드커뮤니케이션과의 CEO 인터뷰에서 “바이오와 헬스케어를 아우르는 ‘라이프사이언스’ 산업이 창출할 새로운 공간 수요를 데이터센터 다음으로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바이오·헬스케어는 초기 단계부터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대표적인 기술 집약형 산업”
케이트윈타워 전경(삼성SRA자산운용)이지스자산운용이 광화문 랜드마크 빌딩인 케이트윈타워 인수자금 마련을 위해 군인공제회 개발 블라인드펀드 투입을 검토하고 있다. 부대비용을 포함한 총투자비 1조1660억원 가운데 에쿼티가 3560억원에 달하는 만큼 투자자 확보가 이번 인수의 핵심 관건이 될 전망이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지난달 2일 삼성SRA자산운용으로부터 케이트윈타워 인수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이후 재원 마련에
여수 하수처리수 재이용 민간투자사업(BTO) 조감도반도체·이차전지 산단에 안정적 공업용수 공급 정부, 하수처리수 재이용 민자사업 적격성 평가 개선 검토 화성·오산·구미·파주·여수 사업성 저평가 문제 해소 추진 정부가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신규 산업단지에 하수 재이용수를 본격 공급한다. 재이용수 공급시설 건설과 운영에 민간 자본을 활용하기 위해 민자사업 적격성 평가
아산 배방읍 장재리 2133 일대 위성지도(사진=네이버)천안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구역 등에 열과 전기를 공급할 500MW급 아산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주인 한국서부발전·JB(옛 중부도시가스) 컨소시엄이 시공사로 DL이앤씨를 선정했다. DL이앤씨는 500MW급 아산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전체 공사비 2872억원 가운데 DL이앤씨 지분(85%)에 해당하는 금액은
게티이미지뱅크부동산 공실 리스크로 고민하고 계신가요? 단순한 물리적 건축을 넘어 사용자를 끌어당기는 ‘공간 스토리텔링’과 베를린 타클레스 등 글로벌 사례를 통해 자산 가치를 높이는 디벨로퍼의 실전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아직도 현장에서 용적률과 건폐율 엑셀표만 들여다보며 사업성을 논하고 계신가요? 대기업 임원으로 3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건설 현장과 부동산 개발사업을 지휘하며 제가 뼈저리게
복정역세권 사업대상지(자료=LH)연면적 17만평에 달하는 복정역세권 도시지원시설용지(지원1) 개발사업이 1차 PF 규모를 3800억원 내외로 줄여 내달 클로징한다. 지반 조성공사가 완료되는 2년 뒤 2조원 규모의 2차 PF를 모집한다는 전략이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복정역세권 지원1용지 시행사인 송파비즈클러스터PFV와 4개 금융 주관사단은 약 3800억원 규모의 1차 PF 금융 조달을 9월
아파트 건설현장(게티이미지뱅크)정부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지난 8월 13일 ‘주택 신속공급 방안(국토부)’과 ‘금융종합대책(금융위)’을 발표했다. 주택 신속공급 방안은 지난해 발표한 9.7대책(주택공급 확대방안)과 올해 1.29대책(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후속 대책 성격이다. 공공택지 신규 지정과 인허가 기간 단축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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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윈타워 전경(삼성SRA자산운용)이지스자산운용이 광화문 랜드마크 빌딩인 케이트윈타워 인수자금 마련을 위해 군인공제회 개발 블라인드펀드 투입을 검토하고 있다. 부대비용을 포함한 총투자비 1조1660억원 가운데 에쿼티가 3560억원에 달하는 만큼 투자자 확보가 이번 인수의 핵심 관건이 될 전망이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지난달 2일 삼성SRA자산운용으로부터 케이트윈타워 인수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이후 재원 마련에
아파트 건설현장(게티이미지뱅크)정부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지난 8월 13일 ‘주택 신속공급 방안(국토부)’과 ‘금융종합대책(금융위)’을 발표했다. 주택 신속공급 방안은 지난해 발표한 9.7대책(주택공급 확대방안)과 올해 1.29대책(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후속 대책 성격이다. 공공택지 신규 지정과 인허가 기간 단축 등을 통해
게티이미지뱅크미보증 대출 5~10% 사라져 은행 신용위험 축소 건축공사비 플러스 PF보증 올해 5조원으로 확대 추가 이주비대출 보증상품 내년 1월 출시 은행 및 보험권이 한국주택금융공사(HF)의 보증부 PF대출 취급을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 주금공의 주거사업장 PF보증 비율이 기존 90~95%에서 100%로 높아지면서 은행이 부담하던 미보증 대출의 신용위험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안성 원곡면 산하1지구 일대(사진=네이버지도)켄달스퀘어자산운용이 10만평 규모 안성 산하리 물류센터 개발사업과 관련해 4600억원 규모 본PF 모집을 이달 말 마무리한다. 동원건설산업이 책임준공 시공사로 참여하는 사업이다. 13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동원건설산업은 전일 이사회를 열고 안성 산하리 물류센터 신축공사와 관련한 책임준공 안건을 승인했다. 모회사인 동원산업이 책임준공 의무에 대해 연대보증을 제공한다. 책임준공 보증
게티이미지뱅크얼마 전 2026년 종합건설사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발표됐다. 시공능력평가는 건설산업기본법에 근거해 국토교통부가 건설사의 시공능력을 평가·공시하는 제도이다. 평가항목은 공사실적평가액, 경영평가액, 기술능력평가액, 신인도평가액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최근 3년간 공사실적을 가중평균한 공사실적평가액과 실질자본금 및 재무경영지표를 반영해 산출한 경영평가액이 전체 평가액의 80%가량을 차지한다. 시공능력평가는 건설업계 전반의 동향과 부침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이자
게티이미지뱅크부동산 공실 리스크로 고민하고 계신가요? 단순한 물리적 건축을 넘어 사용자를 끌어당기는 ‘공간 스토리텔링’과 베를린 타클레스 등 글로벌 사례를 통해 자산 가치를 높이는 디벨로퍼의 실전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아직도 현장에서 용적률과 건폐율 엑셀표만 들여다보며 사업성을 논하고 계신가요? 대기업 임원으로 3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건설 현장과 부동산 개발사업을 지휘하며 제가 뼈저리게
서울 마포구(게티이미지뱅크)화폐는 사회적 청구권, 자산 가치는 욕망의 집적‘욕망의 이중적 합치(Double Coincidence of Wants)’는 시장이 작동하는 원리 중 하나입니다. 화폐와 시장의 선후에 관한 논란에도 수많은 물건이 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었던 데에는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의 욕망을 일치시키는 화폐의 역할이 컸습니다. ‘화폐 없는 시장’이나 ‘시장 없는
하인즈 남양물류센터 전경(사진=페블스톤, 딜북뉴스)페블스톤자산운용이 하인즈 남양 물류센터를 사조씨푸드에 매각한다. 저온 창고 면적이 절반을 넘는 복합 물류센터이지만 실사용 목적의 전략적투자자(SI)를 매수자로 유치해 비교적 좋은 가격에 엑시트한다는 평가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페블스톤운용과 사조씨푸드는 이날 하인즈 남양 물류센터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매매금액은 부대비용을 제외하고 900억원이다. 3.3㎡당
TCC동양타워(사진=알스퀘어)글로벌 투자사 액티스가 매각을 재추진하는 서울 당산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부지 인수전에 3곳이 뛰어든 가운데 삼성증권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액티스는 현재 내부 논의 단계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기존 TCC동양타워 오피스를 철거하고 데이터센터를 개발할 수 있는 곳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액티스와
여수 하수처리수 재이용 민간투자사업(BTO) 조감도반도체·이차전지 산단에 안정적 공업용수 공급 정부, 하수처리수 재이용 민자사업 적격성 평가 개선 검토 화성·오산·구미·파주·여수 사업성 저평가 문제 해소 추진 정부가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신규 산업단지에 하수 재이용수를 본격 공급한다. 재이용수 공급시설 건설과 운영에 민간 자본을 활용하기 위해 민자사업 적격성 평가
게티이미지뱅크공실률 1%로 3년째 사실상 완전 임대 신규 건설 물량 77%가 텍사스 등 신흥시장에 집중 우량 하이퍼스케일러 사업은 LTC 최대 85% 비우량 임차인 사업은 금리 200~300bp 추가 부담 인공지능(AI) 수요를 등에 업은 북미 데이터센터 개발시장이 역대 최대 규모로 커지고 있다. 현재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용량만 66GW를 넘어섰으며,
게티이미지뱅크교통 인프라가 부동산 개발의 사업성과 장기 자산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대중교통과 보행·자전거망을 개발 초기부터 토지이용 계획과 결합하면 주차장 조성비를 줄이고 개발 가능 면적을 늘리는 동시에 인허가 불확실성도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다. 12일 글로벌 부동산·도시개발 연구기관인 ULI가 발간한 ‘도시를 전진시키다: 영국의 지속가능 교통, 부동산 및 장기가치(
아산 배방읍 장재리 2133 일대 위성지도(사진=네이버)천안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구역 등에 열과 전기를 공급할 500MW급 아산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주인 한국서부발전·JB(옛 중부도시가스) 컨소시엄이 시공사로 DL이앤씨를 선정했다. DL이앤씨는 500MW급 아산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전체 공사비 2872억원 가운데 DL이앤씨 지분(85%)에 해당하는 금액은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이사(사진=회사 홈페이지)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KKR이 SK이터닉스 경영권 인수를 마무리했다. KKR은 SK디스커버리와 한앤코더블유피홀딩스가 보유한 지분을 함께 인수해 SK이터닉스 지분 43.1%를 확보했다. 김해중 현 대표이사는 KKR의 재신임을 받아 회사를 계속 이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KR이 운용하는 펀드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이클립스는 이날 SK이터닉스 주식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 전경(사진=이지스운용)은행권의 생산적 금융 집중 현상이 2금융권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상호금융을 대표하는 신협중앙회와 단위신협이 최근 해상풍력과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대출을 집행해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협중앙회는 지역 조합과 연계해 지난달 말 금융을 종결한 76.2MW급 고창 해상풍력 사업에 1000억원을 대출했다. 전체 사업비 4000억원 가운데 선순위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설비용량 600MW급 전남 완도금일 1·2단계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3조7000억원 규모 PF금융 모집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올해 1분기 파이낸싱을 마친 390MW급 신안우이 해상풍력과 쌍둥이격 사업인 만큼 금융조달 구조와 방식도 유사하게 구성될 전망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완도금일 사업주인 남동발전과 그린하버자산운용 펀드는 금융주선기관인 하나은행과 이날 킥오프
게티이미지뱅크얼마 전 2026년 종합건설사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발표됐다. 시공능력평가는 건설산업기본법에 근거해 국토교통부가 건설사의 시공능력을 평가·공시하는 제도이다. 평가항목은 공사실적평가액, 경영평가액, 기술능력평가액, 신인도평가액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최근 3년간 공사실적을 가중평균한 공사실적평가액과 실질자본금 및 재무경영지표를 반영해 산출한 경영평가액이 전체 평가액의 80%가량을 차지한다. 시공능력평가는 건설업계 전반의 동향과 부침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이자
게티이미지뱅크부동산 공실 리스크로 고민하고 계신가요? 단순한 물리적 건축을 넘어 사용자를 끌어당기는 ‘공간 스토리텔링’과 베를린 타클레스 등 글로벌 사례를 통해 자산 가치를 높이는 디벨로퍼의 실전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아직도 현장에서 용적률과 건폐율 엑셀표만 들여다보며 사업성을 논하고 계신가요? 대기업 임원으로 3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건설 현장과 부동산 개발사업을 지휘하며 제가 뼈저리게
서울 마포구(게티이미지뱅크)화폐는 사회적 청구권, 자산 가치는 욕망의 집적‘욕망의 이중적 합치(Double Coincidence of Wants)’는 시장이 작동하는 원리 중 하나입니다. 화폐와 시장의 선후에 관한 논란에도 수많은 물건이 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었던 데에는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의 욕망을 일치시키는 화폐의 역할이 컸습니다. ‘화폐 없는 시장’이나 ‘시장 없는
게티이미지뱅크정부는 2027년부터 부동산 PF 건전성을 개선하기 위해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은행·증권·보험·저축은행·여신전문회사·상호금융은 자기자본비율에 따라 PF대출 취급 시 적용되는 위험값(업권별로 위험가중치·위험값·위험계수 등으로 지칭)이 달라진다. 대출 취급 이후 사업성 평가와 충당금 적립 기준도 차등 적용된다. 비교적 자금력이 약한 비은행권인 저축은행, 상호금융, 여신전문회사, 새마을금고에는
조갑주 이지스자산운용 대표이사조갑주 이지스자산운용 대표가 데이터센터에 이어 중요하게 바라보는 공간 수요로 ‘라이프사이언스’ 산업을 꼽았다. 조 대표는 최근 이지스자산운용 사내 브랜드커뮤니케이션과의 CEO 인터뷰에서 “바이오와 헬스케어를 아우르는 ‘라이프사이언스’ 산업이 창출할 새로운 공간 수요를 데이터센터 다음으로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바이오·헬스케어는 초기 단계부터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대표적인 기술 집약형 산업”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이사(사진=회사 홈페이지)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KKR이 SK이터닉스 경영권 인수를 마무리했다. KKR은 SK디스커버리와 한앤코더블유피홀딩스가 보유한 지분을 함께 인수해 SK이터닉스 지분 43.1%를 확보했다. 김해중 현 대표이사는 KKR의 재신임을 받아 회사를 계속 이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KR이 운용하는 펀드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이클립스는 이날 SK이터닉스 주식
배리 고신 뉴마크 CEO(사진=뉴마크그룹)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기업 뉴마크그룹(Newmark Group)을 47년간 이끈 배리 고신(Barry Gosin) 최고경영자(CEO)가 연말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뉴마크는 고신 CEO가 오는 12월 31일부로 사임한다고 8일 밝혔다. 후임 CEO는 연말까지 선임할 예정이다. 고신 CEO는 2029년까지 뉴마크의 사업법인인 뉴마크앤컴퍼니리얼이스테이트 회장을 맡아 경영
코람코자산운용이 신설한 해외부문 내 기업금융·인프라본부에 본부장에 이어 이사(팀장)급 인력을 영입했다. 코람코운용은 이번 조직 신설을 계기로 부동산에 치중된 투자 포트폴리오를 해외 인프라와 기업금융 분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7일 코람코운용에 따르면 회사가 신설한 해외부문 기업금융·인프라본부장(상무)으로 지난 6월 말 강병률 전 KB증권 대체금융본부 대체리츠부장을 영입했다. 강 본부장은 DL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