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야월·낙월 해상풍력, 하반기 PF금융 약정 줄줄이 대기
고창 해상풍력 조감도(사진=중부발전)하반기 들어 여러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본PF 금융조달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3년과 2024년 각각 고정가격계약 사업자로 선정된 고창과 야월 해상풍력은 착공을 위한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으며, 낙월 해상풍력은 준공 후 본PF를 통해 건설자금을 회수할 계획이다. 70MW급 전북 고창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이달 말 금융을 마무리한 뒤 야월
고창 해상풍력 조감도(사진=중부발전)하반기 들어 여러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본PF 금융조달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3년과 2024년 각각 고정가격계약 사업자로 선정된 고창과 야월 해상풍력은 착공을 위한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으며, 낙월 해상풍력은 준공 후 본PF를 통해 건설자금을 회수할 계획이다. 70MW급 전북 고창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이달 말 금융을 마무리한 뒤 야월
글로벌 AI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포항시)경북 포항 소재 40MW급 네오 AI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오는 20일 착공식을 연 뒤 6000억원 규모 사업비 조달을 마무리한다. 시공사와 에쿼티 투자자, 선임차인을 이미 확보한 만큼 PF금융 조달에 무리가 없다는 판단 아래 착공에 먼저 들어가는 것이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네오AI클라우드는 오는 20일 이철우 경북지사
롯데마트 김포한강점(사진=네이버지도 업체등록사진)신한자산운용이 보유·운용 중인 롯데마트 김포한강점의 운영 기간을 2031년까지 연장했다. 리테일 부동산 거래가 침체된 데다 지역 내 독보적인 대형 할인점인 김포한강점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매각보다 운영 연장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 김포한강점을 보유한 신한운용의 신한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22호는 지난 10일 391억원
게티이미지뱅크지난 글에서는 MSCI 한국 연간 부동산 지수를 바탕으로 한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성과를 살펴봤습니다. 2025년 말 기준 한국 상업용 부동산의 총수익률은 7.5%, 5년 연율화 총수익률은 8.2%를 기록하며 글로벌 주요 시장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이번 글은 젠스타메이트가 MSCI와 함께 개최한 '2026 Commercial Real Estate Insights' 포럼의 주요
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새마을금고중앙회의 부실채권 전문 자산관리회사(AMC)인 MG신용정보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축 매입약정 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 시행법인 MG에셋을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 MG신용정보가 100% 출자해 자본금 10억원 규모로 설립한 'MG에셋(ASSET)'은 개발사업 부실채권을 취득한 뒤 공공기관 매입약정 사업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주로 서울·경기권에서 관리 중인 400개 사업장 가운데 LH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랜드마크용지 위치도(사진=서울시)복정역 환승센터에 이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마지막 핵심부지인 랜드마크용지가 공급 공고에 나서면서 하반기 복합개발사업 공모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다만 오피스 공급과잉 우려 속에 선매각 등 출구전략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사업성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상암 DMC 랜드마크용지에는 HM그룹 등이, 복정역 환승센터에는 현대건설 등이 관심을
영등포 타임스퀘어 업무시설 A,B동 전경(사진=코람코신탁)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오피스(A·B동)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제이알투자운용이 보통주 투자자로 에즈금융서비스를 확보했다. 12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에즈금융서비스는 최근 타임스퀘어 오피스 매입 펀드의 보통주 투자 참여를 최종 확정했다. 앞서 매도인인 코람코자산신탁은 지난달 초 제이알운용을 우협으로 선정했다. 거래 가격은 평당 약 2500만원, 전체
인척 원창동 522-1 데이터센터 및 물류센터 개발사업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HJ중공업이 주도하는 북항아이디씨PFV가 인천 북항 데이터센터 및 특수물류창고 개발사업 관련 브릿지론을 일부 상환한 뒤 750억원 규모로 리파이낸싱했다. 착공 준비가 장기화하면서 유동성 관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북항아이디씨PFV는 대주단과 750억원 규모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 7월 자금을 인출했다.
독일계 자산운용사 DWS그룹은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대체투자(Alternatives) 고객총괄 책임자(Head)로 박준범(JB Park) 전 라살자산운용 대표를 선임했다. 아시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대체투자 자금 모집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다. DWS는 지난 6일 박준범 신임 아태 대체투자 고객총괄(Head of Alternatives Client Coverage for APAC)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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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김포한강점(사진=네이버지도 업체등록사진)신한자산운용이 보유·운용 중인 롯데마트 김포한강점의 운영 기간을 2031년까지 연장했다. 리테일 부동산 거래가 침체된 데다 지역 내 독보적인 대형 할인점인 김포한강점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매각보다 운영 연장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 김포한강점을 보유한 신한운용의 신한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22호는 지난 10일 391억원
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새마을금고중앙회의 부실채권 전문 자산관리회사(AMC)인 MG신용정보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축 매입약정 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 시행법인 MG에셋을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 MG신용정보가 100% 출자해 자본금 10억원 규모로 설립한 'MG에셋(ASSET)'은 개발사업 부실채권을 취득한 뒤 공공기관 매입약정 사업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주로 서울·경기권에서 관리 중인 400개 사업장 가운데 LH
영등포 타임스퀘어 업무시설 A,B동 전경(사진=코람코신탁)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오피스(A·B동)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제이알투자운용이 보통주 투자자로 에즈금융서비스를 확보했다. 12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에즈금융서비스는 최근 타임스퀘어 오피스 매입 펀드의 보통주 투자 참여를 최종 확정했다. 앞서 매도인인 코람코자산신탁은 지난달 초 제이알운용을 우협으로 선정했다. 거래 가격은 평당 약 2500만원, 전체
인척 원창동 522-1 데이터센터 및 물류센터 개발사업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HJ중공업이 주도하는 북항아이디씨PFV가 인천 북항 데이터센터 및 특수물류창고 개발사업 관련 브릿지론을 일부 상환한 뒤 750억원 규모로 리파이낸싱했다. 착공 준비가 장기화하면서 유동성 관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북항아이디씨PFV는 대주단과 750억원 규모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 7월 자금을 인출했다.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랜드마크용지 위치도(사진=서울시)복정역 환승센터에 이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마지막 핵심부지인 랜드마크용지가 공급 공고에 나서면서 하반기 복합개발사업 공모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다만 오피스 공급과잉 우려 속에 선매각 등 출구전략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사업성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상암 DMC 랜드마크용지에는 HM그룹 등이, 복정역 환승센터에는 현대건설 등이 관심을
그랜드 성수 조감도오는 10월 준공 예정인 서울 성동구 성수동 프라임 오피스 '그랜드 성수(Grand Seongsu)'가 준공 전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성수권역이 국내 주요 기업들의 신사옥 이전과 IT·콘텐츠 기업 집적지로 자리 잡으면서 기관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베네포스는 최근 그랜드 성수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게티이미지뱅크빌딩 투자를 이야기할 때 임차인 구성은 대체로 ‘매입 전 체크리스트’ 정도로만 다뤄집니다. 계약 잔존 기간은 충분한지, 업종에 불법 요소는 없는지, 연체 이력은 없는지 등을 매입 직전에 한 번 정도 확인하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빌딩을 오랫동안 관리해온 경험으로 보면, 진짜 문제는 매입 이후부터 시작됩니다. 임차인 구성은 ‘한 번 확인하고 끝나는 것’
공매 대상지와 김동선 한화 부사장(출처=온비드 및 한화)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서울 강남 도산공원 인근 '더 피크 도산(옛 포스코이앤씨 더샵 갤러리)' 개발 부지를 품으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 부사장이 추진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사업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글로벌 AI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포항시)경북 포항 소재 40MW급 네오 AI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오는 20일 착공식을 연 뒤 6000억원 규모 사업비 조달을 마무리한다. 시공사와 에쿼티 투자자, 선임차인을 이미 확보한 만큼 PF금융 조달에 무리가 없다는 판단 아래 착공에 먼저 들어가는 것이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네오AI클라우드는 오는 20일 이철우 경북지사
게티이미지뱅크지난 글에서는 MSCI 한국 연간 부동산 지수를 바탕으로 한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성과를 살펴봤습니다. 2025년 말 기준 한국 상업용 부동산의 총수익률은 7.5%, 5년 연율화 총수익률은 8.2%를 기록하며 글로벌 주요 시장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이번 글은 젠스타메이트가 MSCI와 함께 개최한 '2026 Commercial Real Estate Insights' 포럼의 주요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이지스운용)이지스자산운용의 1조1500억원 규모 고양삼송 데이터센터 담보대출 조달이 이달 말 클로징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고정금리 기준 연 5% 이하를 제시했음에도 생산적금융 바람에 힘입어 오버부킹(초과 청약)됐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80MW급 고양삼송 데이터센터의 준공 후 담보대출 전환을 위해 1조1500억원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게티이미지뱅크산은인프라자산운용과 NH투자증권이 영국 철도차량 임대 플랫폼에 투자하며 해외 코어(Core) 인프라 자산 투자 확대에 나섰다. 장기 계약 기반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철도차량 임대 인프라에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는 모습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은인프라자산운용은 NH투자증권과 손잡고 최근 글로벌 자산운용사 에버딘(aberdeen Investments)이 1차 모집을 마무리한 철도 인프라 펀드에
고창 해상풍력 조감도(사진=중부발전)하반기 들어 여러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본PF 금융조달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3년과 2024년 각각 고정가격계약 사업자로 선정된 고창과 야월 해상풍력은 착공을 위한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으며, 낙월 해상풍력은 준공 후 본PF를 통해 건설자금을 회수할 계획이다. 70MW급 전북 고창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이달 말 금융을 마무리한 뒤 야월
무안 햇빛ESS 발전소 조감도(사진=전남개발공사)탑솔라와 전남개발공사가 전남 무안 80MW 에너지저장장치(ESS) 발전소 조성사업 관련 1530억원 규모의 PF금융 조달을 마무리했다. 2025년 제1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낙찰된 사업장이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탑솔라·전남개발공사는 지난달 말 무안 햇빛 ESS 발전사업 관련 1530억원 규모의 PF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최초 대출을 실행했다.
일반 자료사진(게티이미지뱅크)교보자산신탁이 개발해 준공한 전남 신안군 임자면 염전 일원 소재 25MW급 비금동솔라 태양광발전소를 매각했다. SMRE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해 인수했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교보신탁은 최근 신재생에너지 전문 SM그룹 계열사인 SMRE에 25MW급 비금동솔라 매각을 마무리했다. 교보신탁은 해당 개발사업에 약 100억원을 투자했으며, 이번 매각으로 약 120억원에 가까운 수익을 올린 것으로
한국서부발전은 8일 서울 영등포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에서 글로벌 재생에너지 개발사인 뷔나에너지,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와 태안해상풍력 공동개발협약(JDA·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체결했다. 사진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왼쪽 두 번째)과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세 번째), 니틴 압테(Nitin Apte) 뷔나에너지 최고경영자(네 번째), 이화 루(Yi-Hua Lu)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게티이미지뱅크지난 글에서는 MSCI 한국 연간 부동산 지수를 바탕으로 한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성과를 살펴봤습니다. 2025년 말 기준 한국 상업용 부동산의 총수익률은 7.5%, 5년 연율화 총수익률은 8.2%를 기록하며 글로벌 주요 시장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이번 글은 젠스타메이트가 MSCI와 함께 개최한 '2026 Commercial Real Estate Insights' 포럼의 주요
게티이미지뱅크빌딩 투자를 이야기할 때 임차인 구성은 대체로 ‘매입 전 체크리스트’ 정도로만 다뤄집니다. 계약 잔존 기간은 충분한지, 업종에 불법 요소는 없는지, 연체 이력은 없는지 등을 매입 직전에 한 번 정도 확인하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빌딩을 오랫동안 관리해온 경험으로 보면, 진짜 문제는 매입 이후부터 시작됩니다. 임차인 구성은 ‘한 번 확인하고 끝나는 것’
사진=게티이미지뱅크올해 상반기 대체투자 시장에서는 유동성 악화, 채무불이행, 부도 등 다양한 리스크 이벤트가 발생했다. 부동산 시장에서 굵직한 사건들이 많았지만, 인프라와 PEF 시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생산적금융과 기관투자자의 출자 확대에 힘입어 대체투자 시장 전반의 투자재원은 늘어났지만, 각 시장에서 발생한 리스크 이벤트는 투자기관과 여신 취급기관의 경계심을 키웠고, 금리 상승과 맞물리면서 투자 집행을 둔화시키는
게티이미지뱅크1. 한계에 다다른 전통적 부동산 방정식서울 아파트 시장이 유례없는 고차방정식에 빠졌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매매가와 전월세 가격의 동반 상승은 과거의 단순한 '수요 과열'이나 '투기적 가수요'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지금의 상승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은 시장의 하방을 단단히 떠받치는 '공급 비용의 급격한 상승'과 '유효 공급의 누적된 공백'이다. 현장 노동자의 고령화와 신규 인력 유입
독일계 자산운용사 DWS그룹은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대체투자(Alternatives) 고객총괄 책임자(Head)로 박준범(JB Park) 전 라살자산운용 대표를 선임했다. 아시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대체투자 자금 모집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다. DWS는 지난 6일 박준범 신임 아태 대체투자 고객총괄(Head of Alternatives Client Coverage for APAC)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이형구 한국리츠연구원장한국리츠협회 리츠연구원장에 이형구 전 젠스타메이트 리서치·컨설팅본부장(부동산연구소장)이 선임됐다. 이 원장은 국내 상업용 부동산 리서치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0일 리츠업계에 따르면 이형구 한국리츠연구원장은 지난달 말 선임돼 업무를 맡고 있다. 한국리츠연구원은 한국리츠협회 산하 연구조직으로, 국내 리츠 시장의 성장과 투자문화 확산을 지원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블리츠자산운용 홈페이지 캡처블리츠자산운용이 비부동산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인프라투자본부를 신설했다. 자산운용현의 인프라투자본부 조직을 영입하며 관련 사업 확대에 나섰다. 8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블리츠운용은 이달부터 인프라투자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전무)에 강민수 전 자산운용현 인프라투자본부장을 영입했다. 1981년생인 강 본부장은 코레이트자산운용과 자산운용현을 거쳤으며, 부동산 외 대체투자 업무를 총괄한다. 강 본부장과 함께 전성철 이사와 한종서 차장도
박유신 NH투자증권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NH투자증권 신임 부동산인프라사업부(옛 IB2사업부) 대표에 박유신 부동산금융본부장(상무)이 선임됐다. 신재욱 전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가 NH투자증권 각자대표이사로 승진한 데 따른 인사다. 3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박 대표는 이달부터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부동산금융본부장을 겸임하며 부동산과 인프라 등 NH투자증권 대체투자 조직을 총괄한다. 100여명으로 구성된 부동산인프라사업부는 부동산금융본부, 프로젝트금융본부, 인프라투자본부 등 3개 본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