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호텔 컨버전 시도 는다
사진 왼쪽 우리금융디지털타워, 오른쪽 에이프로스퀘어 자료사진최근 매물로 나온 서울 지역 오피스를 매입해 호텔로 컨버전하려는 운용사들의 움직임이 늘고 있다. 관광객 증가로 호텔 공급이 부족한 가운데 신규 개발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29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진행된 서울 중구 회현동 소재 우리금융디지털타워(우리금융
사진 왼쪽 우리금융디지털타워, 오른쪽 에이프로스퀘어 자료사진최근 매물로 나온 서울 지역 오피스를 매입해 호텔로 컨버전하려는 운용사들의 움직임이 늘고 있다. 관광객 증가로 호텔 공급이 부족한 가운데 신규 개발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29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진행된 서울 중구 회현동 소재 우리금융디지털타워(우리금융
서남권 해상풍력 800㎿ 공모 사업부지(자료=전북도)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 사업 시행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수력원자력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컨소시엄의 금융 파트너는 KB자산운용(KB금융그룹)과 IBK자산운용(IBK금융그룹)이다. 전북도는 지난 2월 공고한 사업에 대해 1단계 사업수행능력(PQ) 평가와 2단계 사업제안 평가를 거쳐 부안 800MW 공공사업 시행 우선협상대상자로 '전북해상풍력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호텔카푸치노(출처=네이버지도 업체 등록사진)강남권 호텔 투자 기회로 주목받는 호텔카푸치노 매각 딜이 3차 입찰까지 가는 이례적인 절차를 밟게 됐다. 호텔업황 호조를 반영해 매도자 측이 최대한 유리한 조건을 제시한 원매자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려는 전략이다. 2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과 매각 주관사인 삼정KPMG·NAI코리아는 오는 7월 1일 3차 최종 입찰을 진행한다. 대상은 그래비티자산운용·
게티이미지뱅크그동안 상업용 부동산의 입지 경쟁력은 주로 지하철역 접근성, 도심과의 거리, 배후 수요, 임대료 수준 등으로 설명돼 왔습니다. 오피스는 주요 업무권역과의 접근성이, 리테일은 유동인구와 상권 규모가, 물류센터는 고속도로와 소비지 접근성이 중요한 기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부동산 입지를 평가하는 기준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AI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면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 능력이 중요해지고, 스마트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사진=이도)서울 강북 최대 규모 오피스 개발사업인 수표구역(수표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우여곡절 끝에 1조6400억원 규모의 PF 리파이낸싱 약정을 체결했다. 이도와 컴투스의 임차 확약을 기반으로 한국투자증권이 에쿼티펀드에 500억원을 투자하면서 대주단 모집이 성사됐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 사업 시행법인인 트윈웍스PFV는 지난 26일 주주 변경과 함께 1조6400억원 규모의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 조감도 서울 서초구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 시행사가 분양 호조에 힘입어 8500억원 규모의 PF 리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23년 말 최초 PF대출 약정 당시 적용됐던 연 10% 안팎의 고금리 부담에서 벗어나게 됐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 사업 시행법인인 어퍼하우스헌인의 자회사 헌인타운개발은 대주단과 8500억원 규모의 PF 대출약정을
멩그로브 제주시티 전경(사진=이지스레지던스리츠 IR자료)이지스레지던스리츠가 제주 워케이션(워크앤스테이) 자산인 '맹그로브 제주시티'의 매입 종결 시점을 5월 말에서 7월 말로 연기했다. 금융시장 불확실성 속에 차입금을 우선 상환한 뒤 신규 자산 편입을 마무리한다는 회사 방침에 따른 것이다. 이지스레지던스리츠는 최근 주주서한을 통해 맹그로브 제주시티 자산 매입을 7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츠는
용인국제물류센터 전경(사진=알스퀘어)CBRE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자산운용(CBRE IM)이 매각하는 김포 고촌 등 5개 물류센터 입찰에 5곳 이상이 참여했다. 5개 창고를 일괄(패키지) 매각하는 구조라 매수자 측 자금 부담이 적지 않지만, 공실률이 거의 없고 비교적 우량 입지에 위치해 원매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BRE IM과 자문사인
사진 왼쪽부터 권병철 GS건설 인프라국내개발운영팀장, 김대근 산업은행 PF1실 팀장, 윤광수 포스코이앤씨 인프라영업실 부장철도와 도로 등 기존 사회기반시설(SOC) 중심의 민간투자사업이 수익성 한계에 직면한 가운데, 교통 인프라와 역세권 개발을 결합한 TOD(대중교통 중심 개발) 방식의 복합개발을 확대하고 이를 뒷받침할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또한 민자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가격체계와 위험배분,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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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사진=이도)서울 강북 최대 규모 오피스 개발사업인 수표구역(수표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우여곡절 끝에 1조6400억원 규모의 PF 리파이낸싱 약정을 체결했다. 이도와 컴투스의 임차 확약을 기반으로 한국투자증권이 에쿼티펀드에 500억원을 투자하면서 대주단 모집이 성사됐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 사업 시행법인인 트윈웍스PFV는 지난 26일 주주 변경과 함께 1조6400억원 규모의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 조감도 서울 서초구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 시행사가 분양 호조에 힘입어 8500억원 규모의 PF 리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23년 말 최초 PF대출 약정 당시 적용됐던 연 10% 안팎의 고금리 부담에서 벗어나게 됐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 사업 시행법인인 어퍼하우스헌인의 자회사 헌인타운개발은 대주단과 8500억원 규모의 PF 대출약정을
멩그로브 제주시티 전경(사진=이지스레지던스리츠 IR자료)이지스레지던스리츠가 제주 워케이션(워크앤스테이) 자산인 '맹그로브 제주시티'의 매입 종결 시점을 5월 말에서 7월 말로 연기했다. 금융시장 불확실성 속에 차입금을 우선 상환한 뒤 신규 자산 편입을 마무리한다는 회사 방침에 따른 것이다. 이지스레지던스리츠는 최근 주주서한을 통해 맹그로브 제주시티 자산 매입을 7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츠는
게티이미지뱅크고금리와 PF 리스크가 여전히 시장의 부담 요인으로 남아 있는 가운데, 기관투자자와 정책성 자금을 중심으로 부동산 투자시장에 다시 자금이 모이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이를 곧바로 '시장 회복'으로 해석하기는 이릅니다. 현재의 자금 흐름은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기보다는 우량 자산과 정상화 가능성이 있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선별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에 가깝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리츠, 블라인드펀드,
사진 왼쪽 우리금융디지털타워, 오른쪽 에이프로스퀘어 자료사진최근 매물로 나온 서울 지역 오피스를 매입해 호텔로 컨버전하려는 운용사들의 움직임이 늘고 있다. 관광객 증가로 호텔 공급이 부족한 가운데 신규 개발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29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진행된 서울 중구 회현동 소재 우리금융디지털타워(우리금융
호텔카푸치노(출처=네이버지도 업체 등록사진)강남권 호텔 투자 기회로 주목받는 호텔카푸치노 매각 딜이 3차 입찰까지 가는 이례적인 절차를 밟게 됐다. 호텔업황 호조를 반영해 매도자 측이 최대한 유리한 조건을 제시한 원매자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려는 전략이다. 2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과 매각 주관사인 삼정KPMG·NAI코리아는 오는 7월 1일 3차 최종 입찰을 진행한다. 대상은 그래비티자산운용·
게티이미지뱅크그동안 상업용 부동산의 입지 경쟁력은 주로 지하철역 접근성, 도심과의 거리, 배후 수요, 임대료 수준 등으로 설명돼 왔습니다. 오피스는 주요 업무권역과의 접근성이, 리테일은 유동인구와 상권 규모가, 물류센터는 고속도로와 소비지 접근성이 중요한 기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부동산 입지를 평가하는 기준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AI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면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 능력이 중요해지고, 스마트
용인국제물류센터 전경(사진=알스퀘어)CBRE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자산운용(CBRE IM)이 매각하는 김포 고촌 등 5개 물류센터 입찰에 5곳 이상이 참여했다. 5개 창고를 일괄(패키지) 매각하는 구조라 매수자 측 자금 부담이 적지 않지만, 공실률이 거의 없고 비교적 우량 입지에 위치해 원매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BRE IM과 자문사인
사진 왼쪽부터 권병철 GS건설 인프라국내개발운영팀장, 김대근 산업은행 PF1실 팀장, 윤광수 포스코이앤씨 인프라영업실 부장철도와 도로 등 기존 사회기반시설(SOC) 중심의 민간투자사업이 수익성 한계에 직면한 가운데, 교통 인프라와 역세권 개발을 결합한 TOD(대중교통 중심 개발) 방식의 복합개발을 확대하고 이를 뒷받침할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또한 민자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가격체계와 위험배분, 사업
게티이미지뱅크전국의 노후 우체국을 신·개축하는 사업이 임대형 민자(BTL) 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 시범사업자 선정을 시작으로 향후 매년 사업 물량이 이어질 전망이다. 23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서울신길5동우체국 등 9국 임대형 민자사업(BTL)'을 민간투자 대상사업으로 지정하고 시설사업기본계획(RFP)을 고시했다. 사업 대상은 서울신길5동·서울발산동·거제옥포동·진주칠암동·대전도마동·
데이터센터 내 서버룸 컨셉(게티이미지뱅크)산은인프라자산운용이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브릿지론을 7개월 재연장했다. 당초 계획보다 본PF 전환이 지연된 데 따른 것이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은인프라운용의 '키암코인천도화동데이터센터일반부동산사모투자회사'는 전일 648억원 규모 브릿지론 만기 도래에 따라 대주단과 2차 변경약정을 체결하고 대출 만기를 내년 1월 21일까지 연장했다. 회사는 연말 본PF 조달과
AI 데이터센터 자료사진(게티이미지뱅크)아마존웹서비스(AWS)와 브룩필드 계열 DCI 출신 인사가 창업한 NFD코리아가 충남 당진에서 300MW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최재우 대표가 설립한 NFD코리아는 당진 송산에서 1단계 200MW, 2단계 100MW 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 300MW 규모로 계획된 이
서남권 해상풍력 800㎿ 공모 사업부지(자료=전북도)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 사업 시행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수력원자력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컨소시엄의 금융 파트너는 KB자산운용(KB금융그룹)과 IBK자산운용(IBK금융그룹)이다. 전북도는 지난 2월 공고한 사업에 대해 1단계 사업수행능력(PQ) 평가와 2단계 사업제안 평가를 거쳐 부안 800MW 공공사업 시행 우선협상대상자로 '전북해상풍력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게티이미지뱅크신한자산운용이 해양진흥공사와 손잡고 PF형 항만 인프라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약 1200억원 규모의 사모펀드를 조성한다. 항만배후단지와 친환경 에너지 시설, 해상풍력 전용항만 등을 중심으로 에너지 전환과 물류 효율화를 아우르는 '항만복합인프라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은 '신한 탄소중립 항만인프라 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제1호'를 조성한다. 펀드 규모는 약 1200억원이다. 해양진흥공사가 최대 출자자(앵커
세르비아 태양광 개발사업 대상지(사진=UGT리뉴어블스 웹사이트)현대엔지니어링과 미국 디벨로퍼 UGT리뉴어블스(UGTR)가 1.2GW급 세르비아 태양광 발전사업을 위해 19억유로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달에 본격 착수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는 9억유로 규모의 대출보증 승인을 완료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UGTR 컨소시엄은 세르비아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위해 대주단과
22일 GS건설 허윤홍 대표 (사진 왼쪽)과 아이스퀘어드 캐피털 첸화 셴(Chenhua Shen) 펀드 파트너(사진 오른쪽)가 참석한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GS건설)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아이스퀘어드캐피탈(I Squared Capital)이 GS건설과 손잡고 국내 태양광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BESS)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게티이미지뱅크그동안 상업용 부동산의 입지 경쟁력은 주로 지하철역 접근성, 도심과의 거리, 배후 수요, 임대료 수준 등으로 설명돼 왔습니다. 오피스는 주요 업무권역과의 접근성이, 리테일은 유동인구와 상권 규모가, 물류센터는 고속도로와 소비지 접근성이 중요한 기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부동산 입지를 평가하는 기준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AI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면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 능력이 중요해지고, 스마트
두바이 시내 주거단지(게티이미지뱅크)두바이부터 소요 한남까지, 자산가들이 브랜드 레지던스에 40% 프리미엄을 기꺼이 지불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하이엔드 부동산의 가치 방어 전략과 투자 체크리스트를 분석해보려 합니다. 서울에서 30년 넘게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 현장을 누비며 수많은 프로젝트의 흥망성쇠를 지켜봤습니다. 최근 중견 건설사 경영진들을 멘토링하며 가장 자주 나누는 화두
게티이미지뱅크고금리와 PF 리스크가 여전히 시장의 부담 요인으로 남아 있는 가운데, 기관투자자와 정책성 자금을 중심으로 부동산 투자시장에 다시 자금이 모이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이를 곧바로 '시장 회복'으로 해석하기는 이릅니다. 현재의 자금 흐름은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기보다는 우량 자산과 정상화 가능성이 있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선별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에 가깝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리츠, 블라인드펀드,
게티이미지뱅크중소형 숙박업을 검토할 때 가장 먼저 보는 숫자는 보통 객실 수입니다. “객실이 몇 개인가.” “하루에 몇 실을 판매할 수 있는가.” “월 매출은 어느 정도 나오는가.” 물론 객실 수는 중요합니다. 숙박업은 결국 객실을 판매하는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 수익 구조를 들여다보면 객실 수만으로 좋은 자산과 그렇지 않은 자산을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사진 왼쪽부터 권병철 GS건설 인프라국내개발운영팀장, 김대근 산업은행 PF1실 팀장, 윤광수 포스코이앤씨 인프라영업실 부장철도와 도로 등 기존 사회기반시설(SOC) 중심의 민간투자사업이 수익성 한계에 직면한 가운데, 교통 인프라와 역세권 개발을 결합한 TOD(대중교통 중심 개발) 방식의 복합개발을 확대하고 이를 뒷받침할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또한 민자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가격체계와 위험배분, 사업
최재우 NFD코리아 대표이사AI 데이터센터 시장의 경쟁력은 이제 전력 확보가 아니라 '얼마나 빨리 공급할 수 있느냐'로 이동하고 있다.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인 AWS와 브룩필드 계열 데이터센터 운영사 DCI를 거친 최재우 NFD코리아 대표는 25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AI 데이터센터 개발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인허가와 민원"이라며 "당진 AI데이터센터 개발 프로젝트는 전력과 용수, 건축 인허가를
벤자민 차오 MSCI 싱가포르 상무는 26일 그랑서울 컨퍼런스룸에서 MSCI·젠스타메이트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상업용부동산 인사이트' 세미나에서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 전망과 트렌드를 발표했다.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이 주요 국가 대비 높은 투자 매력을 갖추고 있지만, 수도권 내 높은 토지비 부담이 개발사업의 핵심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벤자민 차오 MSCI 싱가포르
김대건 리건그룹 회장"디벨로퍼 산업이 PF 중심의 시행사업에서 자기자본 중심의 종합 부동산 개발사업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입니다." 김대건 리건그룹 회장(한국디벨로퍼협회 수석부회장)은 25일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 출범 기념 심포지엄인 '대전환 시대, 부동산개발·건설·금융 산업의 역할과 전략' 토론자로 나와 디벨로퍼 산업이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앞으로 디벨로퍼가 갖춰야 할 세 가지 방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