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각각 주관사 선정...내년 초 금융조달
유니슨의 육상 풍력발전기 U151(좌)과 U136(우)36MW급 영암삼호풍력과 30.8MW급 육백산풍력 개발사업이 각각 금융주관사를 선정하고 내년 초 자금조달에 나선다. 두 사업이 육상풍력 금융시장 확대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2일 풍력업계에 따르면 전남개발공사와 지역 개발업체가 시행하는 영암삼호풍력은 NH아문디자산운용을 재무적투자자(FI) 겸 대출주선기관으로 선정하고 내년 초 자금조달에 시동을 건다. 재무자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