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 "한국 해상풍력 개발물량 44GW...금융조달·인허가가 사업화 관건"
CIP와 뷔나에너지, 서부발전이 공동 추진하는 태안해상풍력 조감도(사진=CIP)한국의 해상풍력 개발 예정 물량이 44GW에 달하지만 실제 건설 중인 설비는 1GW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주도 입지 선정과 장기 입찰계획이 사업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가운데 높은 초기 투자비와 금융조달 부담을 낮추는 것이 사업화의 관건으로 꼽혔다. 9일 글로벌에너지모니터(GEM)의 '동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