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C노선, 4.3조 모집 속도...9월 종결 타깃
GTX C 노선도(사진=국토부)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이 9월 금융약정을 목표로 4조3000억원(PF대출 및 FI 포함) 규모 자금 조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민은행을 비롯한 5개 금융주선기관이 모집액의 80% 이상을 인수할 예정이어서 금융 종결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이란 평가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GTX C노선 사업주인 현대건설과 5개 금융주관사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