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무료 (젠스타메이트·의사이야기 인터뷰)"공실 늪 빠진 오피스, 메디컬이 살린다"

(젠스타메이트·의사이야기 인터뷰)"공실 늪 빠진 오피스, 메디컬이 살린다"

메디컬업종 유치한 시그마타워(젠스타메이트)젠스타메이트 장한덕 LM본부장 · 의사이야기 이주환 대표 공동 인터뷰 "오피스 공실 장기화로 골머리를 앓던 외국계 임대인도 메디컬 유치 전략에는 처음엔 회의적이었죠. 하지만 약 400평 규모의 한 층 전체를 메디컬 업종으로 채우면서 공실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상업용 부동산(CRE)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키워드는 단연 ‘메디컬’이다. 과거

by딜북뉴스 스탭
젠스타메이트
교보AIM운용 리츠, 판교 'GB1타워' 할인 매입 나서

교보AIM운용 리츠, 판교 'GB1타워' 할인 매입 나서

판교 테크노밸리 GB1·2타워 전경(사진=이든운용)교보AIM자산운용이 리츠를 설정해 판교 테크노밸리 소재 GB1타워 인수에 나섰다. 매도인 희망가 대비 1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거래를 추진하며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24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테크노밸리 소재 GB1·2타워 매도인인 이든자산운용은 지난 12일 교보AIM운용과 GB1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어 교보AIM운용은 실사에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대체운용사 뉴마운틴캐피탈, 서울 초대 대표에 이상명 전 KIC 상무

대체운용사 뉴마운틴캐피탈, 서울 초대 대표에 이상명 전 KIC 상무

뉴마운틴캐피탈 웹사이트 이미지미국 뉴욕을 본사로 둔 대체투자 자산운용사 뉴마운틴 캐피탈(New Mountain Capital)이 서울 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월 뉴마운틴에 합류한 이상명 전 한국투자공사(KIC) 상무가 이를 이끈다. 이 상무는 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사업 개발에 참여한다. 이 상무는 국내 국부펀드인 KIC에서 13년간 근무하며 사모투자(Private Equity)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교량전문건설사 다올이앤씨, 에이펙스자산운용 인수

교량전문건설사 다올이앤씨, 에이펙스자산운용 인수

교량 등 콘크리트 구조물 전문건설기업 다올이앤씨가 에이펙스자산운용을 인수했다. 에이펙스자산운용은 지난 15일 기존 대주주 지분 매매를 통해 최대주주가 정상익 엠플러스자산운용 대표에서 다올이앤씨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다올이앤씨는 자기자금으로 에이펙스운용 지분 100%를 확보했다. 이번 매각은 정 대표 등 기존 에이펙스운용 대주주들이 에이펙스인베스트를 설립해 엠플러스자산운용을 인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엠플러스운용 인수 당시

by원정호
피플·인터뷰
국민연금, '풀 에쿼티 소유' 전략으로 홍콩 타워535 정상화

국민연금, '풀 에쿼티 소유' 전략으로 홍콩 타워535 정상화

홍콩 타워535 전경(사진 출처=컬리어스)국민연금이 디폴트(EOD) 위기에 몰렸던 홍콩 프라임 오피스 타워535를 정상화했다. 대주단을 밀어내고 풀 에쿼티로 소유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린 끝에 현재는 95%에 이르는 임대율을 달성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타워535의 대출 전액을 상환하고 공동 소유 구조를 단독 소유로 전환하는 등 재구조화를 통해

by원정호
파이낸스
부산 승학터널 금융주선사에 기업은행·미래에셋운용 선정

부산 승학터널 금융주선사에 기업은행·미래에셋운용 선정

부산 승학터널 위치도(사진=부산시)총 투자비 6000억원(자기자본 포함) 규모의 부산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 금융주선기관에 IBK기업은행·미래에셋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미래에셋운용은 재무투자자(FI)로 참여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승학터널 사업주인 현대건설은 이날 금융주선기관으로 기업은행·미래에셋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지난 16일 금융주선사 선정을 위한 입찰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기업은행 컨소시엄을

by원정호
인프라
'이오타서울2' 브릿지 리파이낸싱 극적 타결...한투리얼에셋 대주 복귀

'이오타서울2' 브릿지 리파이낸싱 극적 타결...한투리얼에셋 대주 복귀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서울2)의 증액 리파이낸싱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자체 개발을 위한 우선매수권 행사 전략을 철회하고 대주단에 복귀했다.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이 23일 금융약정 체결과 24일 기표(인출)를 거쳐 사업장을 정상화하면 공매 절차도 자동 중단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by원정호
파이낸스
도심 복합개발 사업화를 위한 선결과제

도심 복합개발 사업화를 위한 선결과제

고층빌딩 건설현장(게티이미지뱅크)도심복합개발은 도시 내부 중심지역, 역세권, 준공업지역 등에서 주거와 비주거를 복합해 개발하는 사업이다. 성장거점형과 주거중심형으로 사업유형이 구분되는데, 노후건물이 일정 비율 이상일 때만 정비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기존 정비사업과 달리 성장거점형은 노후지역이 아니더라도 중심지역·역세권 등에서 사업 시행이 가능하다. 또한 국토계획법상 법정 상한용적률의 최대 1.4배까지 개발밀도를 높일 수

by우분투
오피니언
美 한화리뉴어블스, 리디안에너지에 1.5GW 태양광·ESS 포트폴리오 매각

美 한화리뉴어블스, 리디안에너지에 1.5GW 태양광·ESS 포트폴리오 매각

한화에너지의 북미 재생에너지 개발사인 한화리뉴어블스가 북미 독립발전사업자(IPP)인 리디안에너지(Lydian Energy)에 1.5GW 규모의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포트폴리오를 매각했다. 리디안에너지는 미국 내 대형 재생에너지 자산을 추가 확보하며 유틸리티급 발전 인프라 플랫폼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3일 에너지 투자업계에 따르면 엑셀시어에너지캐피탈(Excelsior Energy Capital)의 투자를 받은 리디안에너지는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홈페이지: 광고 1
국민연금, '풀 에쿼티 소유' 전략으로 홍콩 타워535 정상화

국민연금, '풀 에쿼티 소유' 전략으로 홍콩 타워535 정상화

홍콩 타워535 전경(사진 출처=컬리어스)국민연금이 디폴트(EOD) 위기에 몰렸던 홍콩 프라임 오피스 타워535를 정상화했다. 대주단을 밀어내고 풀 에쿼티로 소유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린 끝에 현재는 95%에 이르는 임대율을 달성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타워535의 대출 전액을 상환하고 공동 소유 구조를 단독 소유로 전환하는 등 재구조화를 통해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오타서울2' 브릿지 리파이낸싱 극적 타결...한투리얼에셋 대주 복귀

'이오타서울2' 브릿지 리파이낸싱 극적 타결...한투리얼에셋 대주 복귀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서울2)의 증액 리파이낸싱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자체 개발을 위한 우선매수권 행사 전략을 철회하고 대주단에 복귀했다.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이 23일 금융약정 체결과 24일 기표(인출)를 거쳐 사업장을 정상화하면 공매 절차도 자동 중단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오타서울2' 이번주 고비...이지스, 한투리얼 복귀 기다리며 리파이낸싱 약정

'이오타서울2' 이번주 고비...이지스, 한투리얼 복귀 기다리며 리파이낸싱 약정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이 이번주 최대 고비를 맞았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출자 전환을 통한 사업권 매수를 노리면서 브릿지 리파이낸싱이 불발된 가운데, 사업주인 이지스자산운용은 나머지 대주들과 일단 약정을 체결하고 한투리얼에셋운용의 대주단 복귀를 설득하겠다는 구상이다. 다음주부터는 공매 1회차가 시작되는 데다 금융비용도 부족해

by원정호
파이낸스
삼성증권·마스턴, 여의도파이낸스타워 후순위 200억 참여

삼성증권·마스턴, 여의도파이낸스타워 후순위 200억 참여

여의도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삼성증권과 마스턴투자운용이 공동 운용(Co-GP)하는 기관전용 사모펀드(PEF)가 여의도파이낸스타워 후순위 담보대출 200억원을 인수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과 삼성증권은 ‘마스턴·삼성제1호 사모PEF’를 설정해 여의도파이낸스타워 담보대출 리파이낸싱 딜에 투자했다. 목표 수익률이 높은 PEF인 만큼 후순위 대출 약 200억원을 집행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3-8

by원정호
파이낸스
교보AIM운용 리츠, 판교 'GB1타워' 할인 매입 나서

교보AIM운용 리츠, 판교 'GB1타워' 할인 매입 나서

판교 테크노밸리 GB1·2타워 전경(사진=이든운용)교보AIM자산운용이 리츠를 설정해 판교 테크노밸리 소재 GB1타워 인수에 나섰다. 매도인 희망가 대비 1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거래를 추진하며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24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테크노밸리 소재 GB1·2타워 매도인인 이든자산운용은 지난 12일 교보AIM운용과 GB1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어 교보AIM운용은 실사에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도심 복합개발 사업화를 위한 선결과제

도심 복합개발 사업화를 위한 선결과제

고층빌딩 건설현장(게티이미지뱅크)도심복합개발은 도시 내부 중심지역, 역세권, 준공업지역 등에서 주거와 비주거를 복합해 개발하는 사업이다. 성장거점형과 주거중심형으로 사업유형이 구분되는데, 노후건물이 일정 비율 이상일 때만 정비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기존 정비사업과 달리 성장거점형은 노후지역이 아니더라도 중심지역·역세권 등에서 사업 시행이 가능하다. 또한 국토계획법상 법정 상한용적률의 최대 1.4배까지 개발밀도를 높일 수

by우분투
오피니언
국민연금 자금 담긴 코어자산 3건 동시 출회에 투자업계 촉각

국민연금 자금 담긴 코어자산 3건 동시 출회에 투자업계 촉각

왼쪽부터 양지 아레나스, 더케이트윈타워, 브이플렉스(사진=알스퀘어)국민연금이 2016년 출자한 국내 부동산 블라인드펀드에서 핵심 코어 자산 3건이 동시에 시장에 나오면서 투자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지스자산운용의 양지 아레나스(물류센터)와 브이플렉스(오피스), 삼성SRA자산운용의 더케이트윈타워(오피스)로, 모두 연금 자금이 담긴 장기 보유 ‘코어급’ 자산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시선이 집중된다. 2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택지 공모형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업자 우협 2곳 선정…실버스테이 포함

택지 공모형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업자 우협 2곳 선정…실버스테이 포함

파주 와동 A2블록 위치도(LH)2025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모(택지 공모형) 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서한 컨소시엄 등 2곳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사업 대상지는 파주 와동 A2블록, 원주 무실 S1블록, 의왕 초평 A1블록 등 총 3곳이며, 이 중 2곳에는 실버스테이가 공급된다. 22일 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원주 무실 S1블록과 의왕 초평 A1블록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부산 승학터널 금융주선사에 기업은행·미래에셋운용 선정

부산 승학터널 금융주선사에 기업은행·미래에셋운용 선정

부산 승학터널 위치도(사진=부산시)총 투자비 6000억원(자기자본 포함) 규모의 부산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 금융주선기관에 IBK기업은행·미래에셋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미래에셋운용은 재무투자자(FI)로 참여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승학터널 사업주인 현대건설은 이날 금융주선기관으로 기업은행·미래에셋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지난 16일 금융주선사 선정을 위한 입찰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기업은행 컨소시엄을

by원정호
인프라
우리자산운용, 2230억 규모 교육인프라 BTL펀드 2호 조성

우리자산운용, 2230억 규모 교육인프라 BTL펀드 2호 조성

BTL 투자 개요(사진=KDI)우리자산운용이 임대형 민자사업(BTL) 블라인드펀드인 ‘우리생산적금융교육인프라 2호’를 조성한다. 교보생명과 동양생명을 앵커 투자자로 유치해 총 2230억원 규모로 설정된다. 2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우리자산운용은 이날 2230억원 규모의 우리생산적금융교육인프라 2호 투자약정을 체결했다. 주요 투자자는 동양생명과 교보생명이며, 우리운용도 고유자금 30억원을 투자했다. 보험업계는 최근 장기 안정적 투자자산으로서 BTL사업에 대한 관심을

by원정호
인프라
데이터센터, 15년간 연 23.8% 수익률...사모자금 몰리는 '집중 리스크' 우려

데이터센터, 15년간 연 23.8% 수익률...사모자금 몰리는 '집중 리스크' 우려

데이터센터 내부모습(게티이미지뱅크)MSCI 보고서 데이터센터가 지난 15년간 연평균 23.8%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부동산·인프라·프라이빗에쿼티(PE) 자금이 동시에 유입되며 투자자들이 ‘집중 리스크(concentration risk)’에 직면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MSCI에 따르면 2011년 이후 데이터센터는 연환산 기준으로 프라이빗 에쿼티(18.1%), 프라이빗 인프라(12.5%), 공모주식(10.1%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하나銀, 동양 엣지 데이터센터 2곳 금융주선 확보...임차인 유치 과제

하나銀, 동양 엣지 데이터센터 2곳 금융주선 확보...임차인 유치 과제

동양 기업이미지(사진=동양그룹)하나은행이 유진그룹 계열 동양의 도심형(엣지) 데이터센터 2곳 금융주선기관으로 선정돼 조만간 금융 조달을 본격화한다. 다만 임차인 없이 펀딩에 나서는 구조여서, 임차인 확보가 사업 안정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양이 시행하는 부천 삼정동 AI허브센터와 인천 구월동 AI허브센터 관련 금융주관사로 하나은행이 선정됐다. 당초

by원정호
하나은행
美 한화리뉴어블스, 리디안에너지에 1.5GW 태양광·ESS 포트폴리오 매각

美 한화리뉴어블스, 리디안에너지에 1.5GW 태양광·ESS 포트폴리오 매각

한화에너지의 북미 재생에너지 개발사인 한화리뉴어블스가 북미 독립발전사업자(IPP)인 리디안에너지(Lydian Energy)에 1.5GW 규모의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포트폴리오를 매각했다. 리디안에너지는 미국 내 대형 재생에너지 자산을 추가 확보하며 유틸리티급 발전 인프라 플랫폼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3일 에너지 투자업계에 따르면 엑셀시어에너지캐피탈(Excelsior Energy Capital)의 투자를 받은 리디안에너지는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국민은행·삼천리운용, 73MW급 새만금 수상태양광 금융주선

국민은행·삼천리운용, 73MW급 새만금 수상태양광 금융주선

새만금 일대 전경(사진 출처=신성이엔지)국민은행과 삼천리자산운용이 73MW 규모 새만금 수상 태양광발전 개발사업(햇빛나눔사업)의 금융 주선을 마무리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새만금 수상태양광발전 사업주인 BS한양컨소시엄은 지난 14일 대주단과 1241억원 규모의 PF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전체 사업비 1460억원 가운데 BS한양컨소시엄 자본 출자금(15%)을 제외한 85%가 타인자본(PF

by원정호
그린에너지
BS한양, 고흥·광양 BESS 금융조달 및 착공 속도(업데이트)

BS한양, 고흥·광양 BESS 금융조달 및 착공 속도(업데이트)

왼쪽부터 전남 고흥 BESS 조감도, 전남 광양 BESS 조감도(사진=BS한양)BS한양이 전남 고흥·광양 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 착공을 앞두고 공사계약 체결과 자금조달 작업을 동시에 밀어붙이고 있다. 지난해 1차 ESS 중앙계약 경쟁입찰 낙찰 물량으로, 연내 준공을 목표로 시공사 선정과 PF 주선 작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은 지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국민성장펀드,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사업비 20% 지원

국민성장펀드,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사업비 20% 지원

전남 해남 일대(게티이미지뱅크)국민성장펀드가 400MW급 전남 해남 태양광발전사업 관련 총 사업비의 20%를 지원한다. 국민성장펀드 참여에 따라 오는 6월 이 사업 신디케이션을 시작하면 금융사들의 대주단 참여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이 시행하는 400MW급 전남 해남 태양광발전사업이 지난 14일 ‘국민성장펀드 제2차 전략위원회’에서 2차 메가프로젝트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도심 복합개발 사업화를 위한 선결과제

도심 복합개발 사업화를 위한 선결과제

고층빌딩 건설현장(게티이미지뱅크)도심복합개발은 도시 내부 중심지역, 역세권, 준공업지역 등에서 주거와 비주거를 복합해 개발하는 사업이다. 성장거점형과 주거중심형으로 사업유형이 구분되는데, 노후건물이 일정 비율 이상일 때만 정비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기존 정비사업과 달리 성장거점형은 노후지역이 아니더라도 중심지역·역세권 등에서 사업 시행이 가능하다. 또한 국토계획법상 법정 상한용적률의 최대 1.4배까지 개발밀도를 높일 수

by우분투
오피니언
심사역이 바라본 백화점, 네 가지 질문

심사역이 바라본 백화점, 네 가지 질문

게티이미지뱅크오랜만에 리테일 담보대출 신디케이션을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 김에 리테일의 대표 자산인 백화점에 대해 리서치를 진행했는데, 기존과 달라진 점들이 하나둘 눈에 띄었습니다. 심사 관점에서 주의해야 할 포인트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던져봐야 할 질문. “그래서 오프라인 리테일은 다 죽었나”이번 리서치를 통해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리테일도 리테일 나름이다’라는

by이인석
오피니언
변화하는 서울 오피스 지형도-현대차 GBC

변화하는 서울 오피스 지형도-현대차 GBC

삼성동 GBC조감도(사진=서울시)요즘 서울 오피스 시장, 변화를 실감하고 계신가요?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면서, 서울의 도심 지형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주거, 문화, 상업 시설이 어우러진 복합단지가 새롭게 부상하고 있고, 이 변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젠스타메이트에서는 ‘서울 오피스 대격변, 복합개발이

by젠스타메이트
오피니언
부동산업계, 화려한 스펙보다 중요한 건 '태도'

부동산업계, 화려한 스펙보다 중요한 건 '태도'

제가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서 일을 시작하게 된 지 벌써 2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신입사원과 후배들을 만났습니다. 요즘 부동산 업계에 지원하는 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부동산학과를 졸업하거나 석사까지 마치기도 하고 금융 자격증에 유창한 외국어 실력까지, 스펙만 놓고 보면 너무나 훌륭합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그렇게 똑똑하고 준비된 인재인데도, 현업에 투입되면 실력을

by민성식
오피니언
무료 (젠스타메이트·의사이야기 인터뷰)"공실 늪 빠진 오피스, 메디컬이 살린다"

(젠스타메이트·의사이야기 인터뷰)"공실 늪 빠진 오피스, 메디컬이 살린다"

메디컬업종 유치한 시그마타워(젠스타메이트)젠스타메이트 장한덕 LM본부장 · 의사이야기 이주환 대표 공동 인터뷰 "오피스 공실 장기화로 골머리를 앓던 외국계 임대인도 메디컬 유치 전략에는 처음엔 회의적이었죠. 하지만 약 400평 규모의 한 층 전체를 메디컬 업종으로 채우면서 공실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상업용 부동산(CRE)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키워드는 단연 ‘메디컬’이다. 과거

by딜북뉴스 스탭
젠스타메이트
대체운용사 뉴마운틴캐피탈, 서울 초대 대표에 이상명 전 KIC 상무

대체운용사 뉴마운틴캐피탈, 서울 초대 대표에 이상명 전 KIC 상무

뉴마운틴캐피탈 웹사이트 이미지미국 뉴욕을 본사로 둔 대체투자 자산운용사 뉴마운틴 캐피탈(New Mountain Capital)이 서울 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월 뉴마운틴에 합류한 이상명 전 한국투자공사(KIC) 상무가 이를 이끈다. 이 상무는 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사업 개발에 참여한다. 이 상무는 국내 국부펀드인 KIC에서 13년간 근무하며 사모투자(Private Equity)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교량전문건설사 다올이앤씨, 에이펙스자산운용 인수

교량전문건설사 다올이앤씨, 에이펙스자산운용 인수

교량 등 콘크리트 구조물 전문건설기업 다올이앤씨가 에이펙스자산운용을 인수했다. 에이펙스자산운용은 지난 15일 기존 대주주 지분 매매를 통해 최대주주가 정상익 엠플러스자산운용 대표에서 다올이앤씨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다올이앤씨는 자기자금으로 에이펙스운용 지분 100%를 확보했다. 이번 매각은 정 대표 등 기존 에이펙스운용 대주주들이 에이펙스인베스트를 설립해 엠플러스자산운용을 인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엠플러스운용 인수 당시

by원정호
피플·인터뷰
맥쿼리·가비아 데이터센터 합작플랫폼 '코어허브', 대표 등 초기 인력 구축

맥쿼리·가비아 데이터센터 합작플랫폼 '코어허브', 대표 등 초기 인력 구축

게티이미지뱅크맥쿼리그룹의 아시아태평양인프라펀드4호(MAIF4)와 클라우드기업 가비아가 손잡고 설립한 데이터센터 플랫폼 '코어허브(COREHUB)'가 대표이사를 포함한 초기 인력 구성을 마쳤다. 데이터센터 인력난 속에서도 GS건설 출신을 주축으로 6명을 확보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코어허브는 최근 종로 D타워에 본사를 설립하고, 코람코자산운용 데이터센터1본부 출신 김영조 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대외 직함은 MD(매니징 디렉터)이지만 법인

by원정호
피플·인터뷰
딜북뉴스는 프로젝트금융과 실물 대체투자에 특화된 전문 미디어입니다.
국내외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