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논현동 트리스빌딩 공매 나왔다
논현동 트리스빌딩(사진=알스퀘어 자료사진)서울 강남권 중형 오피스인 트리스빌딩이 공매 시장에 나왔다. 감정평가액은 1497억원이며, 1회차 공매 예정가는 1500억원이다. 21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에 따르면 우리은행(자산 수탁자)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70-6 소재 트리스빌딩(2호) 공매를 공고했다. 농협은행 여신관리단이 공매를 의뢰했으며, 해당 자산의 감정평가액은 1497억원이다. 입찰 일정에 따르면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