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진행 중인 물류센터 딜 현황·포인트 총정리
상반기 진행 중인 주요 물류센터 딜(자료=뉴마크리서치, MSCI)딜(거래) 클로징은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시장에는 여전히 코어(Core) 물류센터 중심의 우량 자산 매물이 다수 출회되고 있다. 올 상반기 기준 약 3만평(10만㎡) 이상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주요 거래가 진행 중이며, 기관투자자 중심의 대형 자산 매각 역시 지속되고 있다. 이는
상반기 진행 중인 주요 물류센터 딜(자료=뉴마크리서치, MSCI)딜(거래) 클로징은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시장에는 여전히 코어(Core) 물류센터 중심의 우량 자산 매물이 다수 출회되고 있다. 올 상반기 기준 약 3만평(10만㎡) 이상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주요 거래가 진행 중이며, 기관투자자 중심의 대형 자산 매각 역시 지속되고 있다. 이는
삼성동 일대 국제교류복합지구 위치도(자료 출처=서울시)서울시가 삼성동 요지인 옛 서울의료원 북측부지 개발사업을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민관동행사업) 방식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무관청이 유휴 부지를 미리 공개하고 민간사업자가 해당 부지를 활용한 사업을 제안하면, 적격성 조사 등을 거쳐 추진하는 방식으로 최근 민간투자사업 활성화 차원에서 주목받고 있다. 18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서울의료원
SI청담빌딩 전경(사진=알스퀘어)신세계인터내셔널이 서울 강남 도산대로변 사옥 자산인 SI청담빌딩을 매물로 내놓았다. 청담동 명품거리에 인접한 연면적 4172평 규모 중형 오피스다. 18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널은 최근 매각 자문사로 오스카앤컴퍼니를 선정하고 강남구 청담동 97-5 소재 SI청담빌딩 매각을 본격화했다. 해당 자산은 대지면적 396평, 연면적 4172평 규모로 지하 4층~지상 15층의 도산대로변 단독
무공해차 인프라펀드 구조도전기·수소차 충전 인프라시설에 투자하는 무공해차 인프라 모펀드 주간운용사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선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수자원공사의 출자를 바탕으로 민간자본을 유치해 충전 기반시설 분야에 중‧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신규 정책사업이다. 기후부는 지난 14일 5년간 총 3737억원 규모 무공해차 인프라 모펀드를 운용할 주간 운용사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 그간의 정책 보조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민관
게티이미지뱅크국내 실버타운 공급은 1세대 ‘더클레식 500’, ‘삼성 노블카운티’, ‘시니어스 타워’ 이후 ‘더 시그넘하우스 강남’, ‘VL 라우스’, ‘VL 르웨스트’ 개발로 민간 주도의 공급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5년간 국내 초고령사회 진입과 65세 이상 고령 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비해, 실버타운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현재 계획되고 있는 실버타운의 준공 시점을
게티이미지뱅크대형 건설사들의 교통 관련 민간투자사업 신규 제안이 개점휴업 상태를 맞고 있다. 공사비는 급등한 반면 통행요금은 올릴 수 없어 사업성이 악화되면서 신규 제안 자체를 엄두 내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024년 말 서울 잠실~충북 청주공항을 잇는 민자 도시철도사업 제안을 마지막으로 약 1년 반 동안 신규 사업
센터필드 전경(사진=알스퀘어)강남권 랜드마크 오피스인 센터필드의 자산 이관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 자산을 개발·운용해온 이지스자산운용이 어느 정도 수익을 거둘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간의 성과보수와 자기자본 투자(PI) 수익을 합쳐 1000억원에 가까운 수익을 거둘 것으로 관측된다. 1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센터필드의 새로운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코람코자산운용은 실사를 거쳐
민간투자학회 춘계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한국민간투자학회가 15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신사업 발굴과 국민포용성장을 통한 민간투자사업의 재도약’을 주제로 2026년 춘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환경·철도·AI·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민간투자사업(PPP) 확대 전략과 국민성장펀드 활용 방안 등이 논의됐다. 하헌구 한국민간투자학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민간투자사업이
강서구 가양동 449-19 일대(사진=네이버지도)현대건설이 지원하는 케이스퀘어그랜드강서PFV가 서울 강서구 이마트 가양점 부지 개발 상품을 지식산업센터에서 공동주택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오피스텔에서 지식산업센터로 개발 방향을 바꿨다가, 지식산업센터 분양 침체가 장기화되자 다시 주거상품으로 선회한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케이스퀘어그랜드강서PFV는 이마트 가양부지 개발 상품을 지식산업센터에서 공동주택(주상복합)으로 변경하는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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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필드 전경(사진=알스퀘어)강남권 랜드마크 오피스인 센터필드의 자산 이관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 자산을 개발·운용해온 이지스자산운용이 어느 정도 수익을 거둘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간의 성과보수와 자기자본 투자(PI) 수익을 합쳐 1000억원에 가까운 수익을 거둘 것으로 관측된다. 1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센터필드의 새로운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코람코자산운용은 실사를 거쳐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투시도(사진=서울시)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오피스 개발사업이 15일 5000억원 규모 본PF를 조달했다. 한국투자증권과 BNK투자증권이 후순위 300억원을 나눠 인수하는 등 증권사 중심 딜로 클로징됐다. 15일 신용평가사 및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세민개발은 대주단과 총 5000억원 한도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날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3400억원(한도)
에테르노 용산 준공 이미지(출처=분양 홈페이지)서울 이태원동 하이엔드 공동주택 개발사업인 에테르노용산이 사전 분양을 거쳐 오는 9월 이전 본PF로 전환한다. 한 채당 200억원에 가까운 초고가 주택인 만큼 분양성을 검증한 뒤 본PF 모집과 착공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케이스퀘어용산PFV는 초고액 자산가를 상대로 에테르노용산 분양 마케팅과 정식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투시도(롯데건설)나리벡씨티개발이 경기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개발사업 관련 1800억원 규모 PF대출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양호한 분양률을 바탕으로 삼성증권과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3개 증권사가 전체 대출을 나눠 인수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나리벡씨티개발은 대주단과 선순위 1600억원, 후순위 200억원 등 총 1800억원 규모 PF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상반기 진행 중인 주요 물류센터 딜(자료=뉴마크리서치, MSCI)딜(거래) 클로징은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시장에는 여전히 코어(Core) 물류센터 중심의 우량 자산 매물이 다수 출회되고 있다. 올 상반기 기준 약 3만평(10만㎡) 이상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주요 거래가 진행 중이며, 기관투자자 중심의 대형 자산 매각 역시 지속되고 있다. 이는
SI청담빌딩 전경(사진=알스퀘어)신세계인터내셔널이 서울 강남 도산대로변 사옥 자산인 SI청담빌딩을 매물로 내놓았다. 청담동 명품거리에 인접한 연면적 4172평 규모 중형 오피스다. 18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널은 최근 매각 자문사로 오스카앤컴퍼니를 선정하고 강남구 청담동 97-5 소재 SI청담빌딩 매각을 본격화했다. 해당 자산은 대지면적 396평, 연면적 4172평 규모로 지하 4층~지상 15층의 도산대로변 단독
게티이미지뱅크국내 실버타운 공급은 1세대 ‘더클레식 500’, ‘삼성 노블카운티’, ‘시니어스 타워’ 이후 ‘더 시그넘하우스 강남’, ‘VL 라우스’, ‘VL 르웨스트’ 개발로 민간 주도의 공급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5년간 국내 초고령사회 진입과 65세 이상 고령 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비해, 실버타운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현재 계획되고 있는 실버타운의 준공 시점을
강서구 가양동 449-19 일대(사진=네이버지도)현대건설이 지원하는 케이스퀘어그랜드강서PFV가 서울 강서구 이마트 가양점 부지 개발 상품을 지식산업센터에서 공동주택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오피스텔에서 지식산업센터로 개발 방향을 바꿨다가, 지식산업센터 분양 침체가 장기화되자 다시 주거상품으로 선회한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케이스퀘어그랜드강서PFV는 이마트 가양부지 개발 상품을 지식산업센터에서 공동주택(주상복합)으로 변경하는 설계
삼성동 일대 국제교류복합지구 위치도(자료 출처=서울시)서울시가 삼성동 요지인 옛 서울의료원 북측부지 개발사업을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민관동행사업) 방식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무관청이 유휴 부지를 미리 공개하고 민간사업자가 해당 부지를 활용한 사업을 제안하면, 적격성 조사 등을 거쳐 추진하는 방식으로 최근 민간투자사업 활성화 차원에서 주목받고 있다. 18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서울의료원
게티이미지뱅크대형 건설사들의 교통 관련 민간투자사업 신규 제안이 개점휴업 상태를 맞고 있다. 공사비는 급등한 반면 통행요금은 올릴 수 없어 사업성이 악화되면서 신규 제안 자체를 엄두 내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024년 말 서울 잠실~충북 청주공항을 잇는 민자 도시철도사업 제안을 마지막으로 약 1년 반 동안 신규 사업
민간투자학회 춘계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한국민간투자학회가 15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신사업 발굴과 국민포용성장을 통한 민간투자사업의 재도약’을 주제로 2026년 춘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환경·철도·AI·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민간투자사업(PPP) 확대 전략과 국민성장펀드 활용 방안 등이 논의됐다. 하헌구 한국민간투자학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민간투자사업이
GCC 일대 국가(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인프라파트너스(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 GIP)가 아부다비 국부펀드인 리마드(L’IMAD), 애드녹(UAE 국영석유회사, ADNOC),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Temasek)과 함께 GCC(걸프협력회의) 및 중앙아시아 지역 인프라 투자 플랫폼을 설립한다. 총 투자 목표 규모는 300억달러 수준이다. GIP는 리마드, 애드녹, 테마섹과 손잡고 GCC 및 중앙아시아 지역
무공해차 인프라펀드 구조도전기·수소차 충전 인프라시설에 투자하는 무공해차 인프라 모펀드 주간운용사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선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수자원공사의 출자를 바탕으로 민간자본을 유치해 충전 기반시설 분야에 중‧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신규 정책사업이다. 기후부는 지난 14일 5년간 총 3737억원 규모 무공해차 인프라 모펀드를 운용할 주간 운용사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 그간의 정책 보조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민관
남부발전·산단공·신한자산운용, 태양광 업무협약(사진=납부발전)신한자산운용과 남부발전,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MW 규모 산업단지 태양광발전 공동 개발에 나선다. 14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3사는 전일 ‘공공주도 산단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협약(Joint Development Agreement·JDA)’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공급망 강화 정책에 부응하고, ‘2030 산단 태양광 6GW 보급 목표’ 달성을
굴업도 해상풍력 위치도(사진=SK이터닉스)올 상반기 1.8GW 규모 해상풍력 고정가격 경쟁입찰에 9개 프로젝트가 접수됐다. 코펜하겐 인프라파트너스(CIP)가 가장 많은 4개 사업으로 도전장을 냈다. 13일 풍력업계에 따르면 에너지공단이 전일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 고정식 4곳(1598MW), 공공주도형 고정식 2곳(560MW), 부유식 3곳(1467MW)이
게티이미지뱅크일본 소프트뱅크가 한국 배터리 기업들과 손잡고 AI 데이터센터용 대규모 배터리 사업에 진출한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배터리 셀부터 에너지저장장치(BESS)까지 직접 구축하는 전략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소프트뱅크는 오사카 사카이시(市) 옛 샤프 공장 부지에 배터리 및 BESS 생산 거점을 조성하고, 오는 2028년부터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상반기 진행 중인 주요 물류센터 딜(자료=뉴마크리서치, MSCI)딜(거래) 클로징은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시장에는 여전히 코어(Core) 물류센터 중심의 우량 자산 매물이 다수 출회되고 있다. 올 상반기 기준 약 3만평(10만㎡) 이상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주요 거래가 진행 중이며, 기관투자자 중심의 대형 자산 매각 역시 지속되고 있다. 이는
게티이미지뱅크국내 실버타운 공급은 1세대 ‘더클레식 500’, ‘삼성 노블카운티’, ‘시니어스 타워’ 이후 ‘더 시그넘하우스 강남’, ‘VL 라우스’, ‘VL 르웨스트’ 개발로 민간 주도의 공급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5년간 국내 초고령사회 진입과 65세 이상 고령 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비해, 실버타운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현재 계획되고 있는 실버타운의 준공 시점을
게티이미지뱅크총액계약과 건설의 현실공사는 도면대로만 진행되지 않는다. 지반이 예상을 빗나가고, 인허가는 행정의 늪에 빠지며, 예산은 정치의 논리에 밀려 지연되기 일쑤다. 전쟁과 공급망 충격은 자재 가격을 뒤흔들고, 인건비는 계절보다 빠르게 치솟는다. 그러나 계약은 대개 착공 시점의 ‘박제된 숫자’에 묶여 있다. 건설산업의 가장 고질적인 긴장은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물리적 현실의 시간과 계약서상
해남 국가AI컴퓨팅센터 조감도(사진=삼성SDS)정부 주도로 구축되는 초대형 국가 AI 컴퓨팅 센터가 글로벌 AI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엔비디아(NVIDIA)의 그래픽처리장치(GPU)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천문학적인 구축 비용과 막대한 전력 소모, 공급망 리스크 등 외산 GPU가 안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규모 모델 학습에는 고성능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컨설팅 그룹 정원욱 이사(좌), 채상윤 상무(우)“예전 재건축 수주전은 누가 더 좋은 주거시설 평면과 커뮤니티 시설을 제안하느냐의 경쟁이었다면, 이제는 상업시설 전략이 사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단계로 넘어왔습니다.” 최근 정비사업 시장에서 상업시설 컨설팅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단순히 단지 내 상가를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하는 수준을 넘어, 재건축 사업의
사라바는 기간을 자유롭게 정해 보증금 없이 거주할 수 있는 월세 직거래 플랫폼이다. ‘무보증금’, ‘자유로운 기간 선택’이라는 새로운 주거 인프라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이는 이성행 대표(스너그 스튜디오 대표)다. 전세 사기와 보증금 반환 문제로 사회적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사라바 모델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라바’ 플랫폼을 만든 이 대표를
허정권 코리아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코리아자산운용)코리아자산운용은 BS(보성)한양 그룹 계열 자산운용사로 2023년 1월 자본금 100억원 규모로 운용업 인가를 받았다. 현재 1500억원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동산과 에너지·디지털 인프라 중심의 전문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자산운용은 전남 해남 솔라시도를 중심으로 모그룹의 부동산·에너지·디지털 인프라 개발 및
조갑주 이지스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이지스자산운용 창업 공신이자 회사 성장을 이끌어온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지난 2021년 이후 4년여 만의 대표이사 복귀로, 전력 보강을 위한 책임경영 차원으로 풀이된다. 이지스운용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조 전 단장이 대표로 복귀하면 신동훈, 정석우, 이규성 등 3인 대표 체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