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은 개인과 법인 중 누구 명의로 사야 유리할까
게티이미지뱅크“법인으로 사면 세금이 훨씬 적지 않을까요?” 빌딩 매입을 앞둔 고객들에게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개인 종합소득세 최고세율은 45%이고 법인세 최저세율은 10%이므로, 이를 단순 비교하면 법인이 압도적으로 유리해 보입니다. 하지만 빌딩 투자에서 명의 선택은 세율 하나만 보고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1단계 취득 – 신설 법인의 숨겨진 함정상가와 꼬마빌딩의
게티이미지뱅크“법인으로 사면 세금이 훨씬 적지 않을까요?” 빌딩 매입을 앞둔 고객들에게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개인 종합소득세 최고세율은 45%이고 법인세 최저세율은 10%이므로, 이를 단순 비교하면 법인이 압도적으로 유리해 보입니다. 하지만 빌딩 투자에서 명의 선택은 세율 하나만 보고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1단계 취득 – 신설 법인의 숨겨진 함정상가와 꼬마빌딩의
위례과천 광역철도 계획노선도(안)(사진=환경영행평가 초안 자료)BTO+BTL 혼합형 추진 정부과천청사~양재~압구정·위례 28.25㎞ 연결 3개 노선안 중 과천·주암·우면지구 경유 1안 선정 2028년 착공·2034년 운영 목표 대우건설컨소시엄이 최초 제안한 위례~과천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의 세부 노선과 시설계획이 구체화됐다. 총연장 28.25㎞의 지하 노선에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 조감도(사진=분양 홈페이지)인천 청라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 M5블록 주상복합 개발사업이 6000억원 규모의 본PF 금융을 조달했다. 대우건설의 책임준공 아래 금융주관사인 메리츠증권을 비롯해 여러 대형 증권사가 참여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법인 청라스마트시티는 청라국제도시 M5블록의 토지비와 사업비 등을 조달하기 위해 대주단과 60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맺고 전일 최초 대출을
미국계 퍼시피코에너지(Pacifico Energy)가 개발하는 만호해상풍력과 진도바람해상풍력이 2.13GW 규모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의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퍼시피코에너지코리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진도군과 이행관리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만호해상풍력과 진도바람해상풍력이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사업시행자로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진해 온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는 만호해상풍력과 진도바람해상풍력 등 2개 단지로 구성된 총 2.13GW
사진 가운데 여의도 파크원 전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이지스자산운용이 여의도 파크원 타워2로 이전한다. 기존 세우빌딩과 CCMM빌딩에 분산된 인력을 한곳에 모아 통합 오피스를 구현하기 위한 행보다. 21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전일 이사회를 열어 본사 이전 안건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내년 1분기 이전 완료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들어간다. 새 오피스는 같은 여의도권에 있는
게티이미지뱅크국내에서는 민간 주도 실버타운이 본격적으로 기획되기 시작한 2020년대에 지속적 돌봄 은퇴자 공동체(CCRC) 개념이 도입되었다. 하지만 이후 국내 실버타운 시장은 개발사업의 한 섹터로 인식되면서 대상지 위치, 사업 방식, 금융 구조 등에 따라 단일 형태의 실버타운이 공급되고 있다. 즉 활동적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노인복지주택, 종합보험사를 중심으로 개발된 요양시설 등 국내 민간
르네스퀘어 투시도서울 도심(CBD) 신축 프라임 오피스인 르네스퀘어(Rene Square·을지로3가 제6지구) 매각이 본격화된 가운데 거래가격이 매도인 희망가인 평당 4000만원 이상에서 형성될지 관심이 쏠린다. 정부 기관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통임차인으로 유치하면서 자산 경쟁력을 확보했지만 최근 금리 상승 기조는 변수로 꼽힌다. 2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구 르네스퀘어 시행법인인 우림AMC와 매각 자문사인
홈플러스 본사(사진=홈플러스)삼성SRA자산운용이 홈플러스 천안점과 조치원점 매각을 본격화했다. 오는 11월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해 잠정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내년 2월 이후 거래를 종결하는 게 목표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SRA자산운용은 ‘삼성SRA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호’가 보유한 홈플러스 천안점과 조치원점 매각에 착수했다. NAI코리아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에스테이트부문이 공동 매각 자문을 맡았다. 삼성SRA운용는 2013년 초
영광BESS와 쌍둥이격 사업인 무안BESS 조감도(사진=전남개발공사)우리은행 금융주선…선순위 1528억원 모집 탑솔라·전남개발공사·지역활성화펀드 에쿼티 참여 7월 금융종결한 무안BESS와 쌍둥이 사업 전남 영광에 들어서는 80MW급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이 지역활성화투자펀드를 활용해 이달 말 1500억원 규모 프로젝트금융(PF) 조달을 마무리한다. 지난달 금융조달을 완료한 무안BESS와 사업 규모와 출자 구조가 유사한 쌍둥이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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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아크원 푸르지오 조감도(사진=분양 홈페이지)인천 청라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 M5블록 주상복합 개발사업이 6000억원 규모의 본PF 금융을 조달했다. 대우건설의 책임준공 아래 금융주관사인 메리츠증권을 비롯해 여러 대형 증권사가 참여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법인 청라스마트시티는 청라국제도시 M5블록의 토지비와 사업비 등을 조달하기 위해 대주단과 60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맺고 전일 최초 대출을
사진 가운데 여의도 파크원 전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이지스자산운용이 여의도 파크원 타워2로 이전한다. 기존 세우빌딩과 CCMM빌딩에 분산된 인력을 한곳에 모아 통합 오피스를 구현하기 위한 행보다. 21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전일 이사회를 열어 본사 이전 안건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내년 1분기 이전 완료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들어간다. 새 오피스는 같은 여의도권에 있는
사진 왼쪽 상암 IT타워 전경 오른쪽 영등포 타임스퀘어 업무시설 A,B동 전경(사진 출처=CAC파트너스자산운용, 코람코신탁)제이알투자운용의 A본부장은 올 여름 휴가를 반납한 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오피스(A·B동) 인수 작업에 매진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난 6월만 해도 큰 무리 없이 자금을 조달해 거래를 종결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사무실 수요 기업(
수서 로즈데일빌딩 전경(사진=쿠시먼)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이 수서 로즈데일빌딩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회사는 평당 1600만원대의 경쟁력 있는 가격에 인수해 주차장 개보수 등 밸류애드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18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인트러스투자운용과 공동 매각 자문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및 라셋은 지난 14일 로즈데일빌딩 우선협상자로 스틱얼터너티브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지난 11일 매각 입찰에 운용사 3곳이 참여했으며, 이윤태
게티이미지뱅크“법인으로 사면 세금이 훨씬 적지 않을까요?” 빌딩 매입을 앞둔 고객들에게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개인 종합소득세 최고세율은 45%이고 법인세 최저세율은 10%이므로, 이를 단순 비교하면 법인이 압도적으로 유리해 보입니다. 하지만 빌딩 투자에서 명의 선택은 세율 하나만 보고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1단계 취득 – 신설 법인의 숨겨진 함정상가와 꼬마빌딩의
게티이미지뱅크국내에서는 민간 주도 실버타운이 본격적으로 기획되기 시작한 2020년대에 지속적 돌봄 은퇴자 공동체(CCRC) 개념이 도입되었다. 하지만 이후 국내 실버타운 시장은 개발사업의 한 섹터로 인식되면서 대상지 위치, 사업 방식, 금융 구조 등에 따라 단일 형태의 실버타운이 공급되고 있다. 즉 활동적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노인복지주택, 종합보험사를 중심으로 개발된 요양시설 등 국내 민간
르네스퀘어 투시도서울 도심(CBD) 신축 프라임 오피스인 르네스퀘어(Rene Square·을지로3가 제6지구) 매각이 본격화된 가운데 거래가격이 매도인 희망가인 평당 4000만원 이상에서 형성될지 관심이 쏠린다. 정부 기관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통임차인으로 유치하면서 자산 경쟁력을 확보했지만 최근 금리 상승 기조는 변수로 꼽힌다. 2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구 르네스퀘어 시행법인인 우림AMC와 매각 자문사인
홈플러스 본사(사진=홈플러스)삼성SRA자산운용이 홈플러스 천안점과 조치원점 매각을 본격화했다. 오는 11월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해 잠정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내년 2월 이후 거래를 종결하는 게 목표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SRA자산운용은 ‘삼성SRA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호’가 보유한 홈플러스 천안점과 조치원점 매각에 착수했다. NAI코리아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에스테이트부문이 공동 매각 자문을 맡았다. 삼성SRA운용는 2013년 초
위례과천 광역철도 계획노선도(안)(사진=환경영행평가 초안 자료)BTO+BTL 혼합형 추진 정부과천청사~양재~압구정·위례 28.25㎞ 연결 3개 노선안 중 과천·주암·우면지구 경유 1안 선정 2028년 착공·2034년 운영 목표 대우건설컨소시엄이 최초 제안한 위례~과천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의 세부 노선과 시설계획이 구체화됐다. 총연장 28.25㎞의 지하 노선에
시니어주거 대상지 공모형으로 나온 서초소방학교 부지(자료=서울시)500억원 미만 사업 경제성 분석 간소화 제안 부대사업 활성화·전담조직 신설 과제로 서울시가 도로와 철도에 집중됐던 민간투자사업을 문화·복지·환경 등 생활SOC로 확대하기 위해 사업 절차와 수익구조를 손질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공공이 유휴부지를 제시하고 민간이 사업계획을 제안하는 ‘대상지 공모형(민관동행사업)’을 활성화하려면
TCC동양타워(사진=알스퀘어)글로벌 투자사 액티스가 매각을 재추진하는 서울 당산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부지 인수전에 3곳이 뛰어든 가운데 삼성증권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액티스는 현재 내부 논의 단계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기존 TCC동양타워 오피스를 철거하고 데이터센터를 개발할 수 있는 곳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액티스와
여수 하수처리수 재이용 민간투자사업(BTO) 조감도반도체·이차전지 산단에 안정적 공업용수 공급 정부, 하수처리수 재이용 민자사업 적격성 평가 개선 검토 화성·오산·구미·파주·여수 사업성 저평가 문제 해소 추진 정부가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신규 산업단지에 하수 재이용수를 본격 공급한다. 재이용수 공급시설 건설과 운영에 민간 자본을 활용하기 위해 민자사업 적격성 평가
미국계 퍼시피코에너지(Pacifico Energy)가 개발하는 만호해상풍력과 진도바람해상풍력이 2.13GW 규모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의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퍼시피코에너지코리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진도군과 이행관리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만호해상풍력과 진도바람해상풍력이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사업시행자로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진해 온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는 만호해상풍력과 진도바람해상풍력 등 2개 단지로 구성된 총 2.13GW
영광BESS와 쌍둥이격 사업인 무안BESS 조감도(사진=전남개발공사)우리은행 금융주선…선순위 1528억원 모집 탑솔라·전남개발공사·지역활성화펀드 에쿼티 참여 7월 금융종결한 무안BESS와 쌍둥이 사업 전남 영광에 들어서는 80MW급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이 지역활성화투자펀드를 활용해 이달 말 1500억원 규모 프로젝트금융(PF) 조달을 마무리한다. 지난달 금융조달을 완료한 무안BESS와 사업 규모와 출자 구조가 유사한 쌍둥이 사업이다.
거린에너지의 태양광 자산진도 281MW 허가 완료·고흥 98MW 확보…3개 사업 최종 규모 약 500MW 싱가포르계 재생에너지기업 거린에너지(Gurīn Energy)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추진 중인 3개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와 관련해 총 379MW 규모의 전기사업허가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진도군 소재 진도 그린 태양광 발전사업은 올해 초 216MW 규모의 전기사업허가를 획득했다. 같은 진도군에서
해남 태양광 조감도(사진=한국남동발전)국내 최대 규모인 400MW급 전남 해남 태양광발전사업이 5500억원 규모 PF 조달을 다음 달 마무리한다. 대주단은 국민성장펀드와 시중은행으로 구성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이 시행하는 전남 해남 재생복합단지 태양광발전사업이 지난 7일 착공에 들어간 데 이어 다음 달 중순 5500억원 규모 PF금융을 종결한다. 전체 사업비 약
게티이미지뱅크“법인으로 사면 세금이 훨씬 적지 않을까요?” 빌딩 매입을 앞둔 고객들에게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개인 종합소득세 최고세율은 45%이고 법인세 최저세율은 10%이므로, 이를 단순 비교하면 법인이 압도적으로 유리해 보입니다. 하지만 빌딩 투자에서 명의 선택은 세율 하나만 보고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1단계 취득 – 신설 법인의 숨겨진 함정상가와 꼬마빌딩의
게티이미지뱅크국내에서는 민간 주도 실버타운이 본격적으로 기획되기 시작한 2020년대에 지속적 돌봄 은퇴자 공동체(CCRC) 개념이 도입되었다. 하지만 이후 국내 실버타운 시장은 개발사업의 한 섹터로 인식되면서 대상지 위치, 사업 방식, 금융 구조 등에 따라 단일 형태의 실버타운이 공급되고 있다. 즉 활동적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노인복지주택, 종합보험사를 중심으로 개발된 요양시설 등 국내 민간
게티이미지뱅크온라인 쇼핑이 성장하면서 한때 오프라인 매장의 역할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습니다. 소비자가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상품을 주문할 수 있게 되면서 오프라인 점포는 온라인에 자리를 내줄 것처럼 보였죠. 그런데 최근 유통업계의 움직임은 조금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이 사라지는 대신 판매와 배송, 광고와 고객 데이터를 연결하는 새로운 거점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 맨해튼 오피스 시장(사진=장현주 전무)뉴마크 코리아에서 리서치를 총괄하는 장현주 전무가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과 보스턴의 오피스시장을 둘러봤습니다. 뉴욕에서는 뉴마크 본사 조나단 마주르(Jonathan Mazur) 리서치 총괄을 만나 최근 시장 변화와 회복 흐름에 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뉴욕 오피스시장의 변화와 서울 오피스시장에 주는 시사점을
조갑주 이지스자산운용 대표이사조갑주 이지스자산운용 대표가 데이터센터에 이어 중요하게 바라보는 공간 수요로 ‘라이프사이언스’ 산업을 꼽았다. 조 대표는 최근 이지스자산운용 사내 브랜드커뮤니케이션과의 CEO 인터뷰에서 “바이오와 헬스케어를 아우르는 ‘라이프사이언스’ 산업이 창출할 새로운 공간 수요를 데이터센터 다음으로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바이오·헬스케어는 초기 단계부터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대표적인 기술 집약형 산업”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이사(사진=회사 홈페이지)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KKR이 SK이터닉스 경영권 인수를 마무리했다. KKR은 SK디스커버리와 한앤코더블유피홀딩스가 보유한 지분을 함께 인수해 SK이터닉스 지분 43.1%를 확보했다. 김해중 현 대표이사는 KKR의 재신임을 받아 회사를 계속 이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KR이 운용하는 펀드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이클립스는 이날 SK이터닉스 주식
배리 고신 뉴마크 CEO(사진=뉴마크그룹)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기업 뉴마크그룹(Newmark Group)을 47년간 이끈 배리 고신(Barry Gosin) 최고경영자(CEO)가 연말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뉴마크는 고신 CEO가 오는 12월 31일부로 사임한다고 8일 밝혔다. 후임 CEO는 연말까지 선임할 예정이다. 고신 CEO는 2029년까지 뉴마크의 사업법인인 뉴마크앤컴퍼니리얼이스테이트 회장을 맡아 경영
코람코자산운용이 신설한 해외부문 내 기업금융·인프라본부에 본부장에 이어 이사(팀장)급 인력을 영입했다. 코람코운용은 이번 조직 신설을 계기로 부동산에 치중된 투자 포트폴리오를 해외 인프라와 기업금융 분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7일 코람코운용에 따르면 회사가 신설한 해외부문 기업금융·인프라본부장(상무)으로 지난 6월 말 강병률 전 KB증권 대체금융본부 대체리츠부장을 영입했다. 강 본부장은 DL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