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빌딩의 다음 수요자는 누구인가
여의도 전경(게티이미지뱅크)상업용 부동산의 대표 자산인 오피스 빌딩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무실입니다. 사무실은 기업 활동을 위해 업무가 이뤄지는 공간입니다. 결국 오피스 빌딩의 수요자는 기업이고, 어떤 산업이 성장하거나 침체되는지에 따라 향후 수요를 가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서는 도심 대형 오피스 빌딩의 공급 증가를 우려하는 시각이 많습니다. 공급에
여의도 전경(게티이미지뱅크)상업용 부동산의 대표 자산인 오피스 빌딩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무실입니다. 사무실은 기업 활동을 위해 업무가 이뤄지는 공간입니다. 결국 오피스 빌딩의 수요자는 기업이고, 어떤 산업이 성장하거나 침체되는지에 따라 향후 수요를 가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서는 도심 대형 오피스 빌딩의 공급 증가를 우려하는 시각이 많습니다. 공급에
GTX C 노선도(사진=국토부)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이 사업비 증액 협상 결렬로 멈춘 가운데, 대한상사중재원(KCAB) 중재를 통한 해법 찾기에 나섰다. 내년 3월 중재 결과에 따라 사업이 급물살을 탈 수도, 또다시 장기 표류에 빠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TX C노선 민간사업자인 현대건설컨소시엄은 사업비 증액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자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조감도경기 의정부시 산곡동 일원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리듬시티) 내 관광·시장·주차장·주유소·근린생활용지 등의 수의 매각이 본격화됐다.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조성공사를 완료한 부지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의정부 리듬시티 매각 자문사인 삼일PwC는 지난달 용지 관련 투자소개서(IM)를 배포하고 매수인 태핑에 들어갔다. 1차, 2차 용지 분양 이후
신한운용이 운용중인 태양광자산 자료사진신한자산운용이 설정한 1700억 원 규모 태양광 블라인드펀드에 국내 재생에너지 ‘큰 손’ 교보생명과 한화손해보험이 투자했다. 이 펀드는 RE100 이행을 위한 태양광 사업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하며, 국산 기자재를 일정 비율 이상 사용한 자산에 투자하는 게 특징이다. 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신한운용은 최근 지분 및 대출 투자가 모두 가능한 1700억
이주수 DB자산운용 대체투자부문장DB자산운용이 대체 순자산(NAV) 4조 원 돌파 등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대체투자본부를 대체투자부문으로 확대 개편했다. 두 개 본부를 이끄는 부문장(상무)에는 이주수 대체투자본부장이 선임됐다. 6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DB운용은 지난 1일부로 기존 ‘대체투자본부’를 ‘대체투자부문’으로 격상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최근 수년간 대체투자 부문이 달성한 실적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 (출처: 대우건설 홈페이지)지난 주에는 혐오시설이 이른바 ‘핫플’로 바뀐 런던의 배터씨 재개발 사례를 살펴보았는데요.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두 가지였습니다. -해외에서 신도시를 조성하는 것만이 해외도시개발이 아니다. 도시재생 및 재개발도 놓쳐서는 안 될 분야이다. -개도국 컨소시엄이 선진국 재개발을 수주한 비결은 추진 의지와 역량을 가진 민간,
게티이미지뱅크계약에서 차액으로, 제도는 기술보다 빨리 진화한다 2025년 말 한국전력거래소가 발표한 두 개의 입찰 공고문은 한국의 에너지저장장치(BESS) 산업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하나는 육지 500MW·3,000MWh 규모의 중앙계약시장이고, 다른 하나는 제주 40MW·240MWh의 시범시장이다.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용량 차이지만, 공고문의 뉘앙스를 살펴보면 내년 BESS 중앙계약시장의 방향이 달라지고 있음을
게티이미지뱅크대출금융기관(대주)이 생각하는 선순위 PF금리(올인 코스트 기준)는 오피스 6%, 물류센터 7~10%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물류 개발의 선순위 금리는 위험도를 반영해 오피스 개발보다 최소 1%p 이상 높게 형성된 것이다. CBRE 리서치센터는 최근 주요 대주 44곳을 상대로 대출 태도, 선호자산, 주요 전략 변화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해
대장홍대선 노선도대우건설 참여 여부가 불확실해지면서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대장홍대선)’이 10월에 금융약정을 체결하고도 자금 인출과 실착공이 내년 3월로 미뤄졌다. 시공사 가운데 하나인 대우건설이 내부 사정을 이유로 참여 지속 여부를 고민하고 있어 건설 출자자(CI) 확정이 마무리되지 못한 상황이다. 다만 오는 15일 착공식은 진행될 예정이다. 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대장~홍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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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대출금융기관(대주)이 생각하는 선순위 PF금리(올인 코스트 기준)는 오피스 6%, 물류센터 7~10%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물류 개발의 선순위 금리는 위험도를 반영해 오피스 개발보다 최소 1%p 이상 높게 형성된 것이다. CBRE 리서치센터는 최근 주요 대주 44곳을 상대로 대출 태도, 선호자산, 주요 전략 변화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해
진천 광혜원 물류센터 조감도(사진=센트럴허브PFV)켄달스퀘어자산운용의 센트럴허브PFV가 충북 진천군 광혜원 물류센터 개발을 위해 4090억원의 본PF 대출을 조달했다. 연면적 8만6000평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로, 20MW 전력을 확보해 자동화 시설을 갖추는 점이 자산 특징이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센트럴허브PFV는 대주단과 지난달 28일 4090억원 규모 PF 대출 약정을 체결한 데 이어 전일
아산 동산지구 도시개발 조감도(사진=아산시)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충남 아산 동산지구 A3블록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1800억원 규모 본PF를 절반씩 인수하며 자금 조달이 마무리됐다. GS건설이 책임준공과 분양불 조건 공사를 맡아 사실상 사업을 리드하는 구조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하늘이앤씨는 키움증권·한국투자증권과 1800억원 한도의 본PF 약정을 체결하고 이달 1일 대출을 실행했다.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호텔 전경(사진=네이버지도 업체등록)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이 부산 해운대구 중동 소재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호텔을 인수했다. 매입가는 700억원대로 알려졌다. 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스틱얼터너티브운용은 지난달 22일 700억원대 매입 자금을 완납하고 소유권 이전을 마무리했다. 높은 캡레이트와 객실 점유율(OCC)을 긍정적으로 본 기관들이 스틱얼터너티브가 인수를 위해 설정한 사모부동산펀드에
여의도 전경(게티이미지뱅크)상업용 부동산의 대표 자산인 오피스 빌딩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무실입니다. 사무실은 기업 활동을 위해 업무가 이뤄지는 공간입니다. 결국 오피스 빌딩의 수요자는 기업이고, 어떤 산업이 성장하거나 침체되는지에 따라 향후 수요를 가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서는 도심 대형 오피스 빌딩의 공급 증가를 우려하는 시각이 많습니다. 공급에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조감도경기 의정부시 산곡동 일원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리듬시티) 내 관광·시장·주차장·주유소·근린생활용지 등의 수의 매각이 본격화됐다.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조성공사를 완료한 부지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의정부 리듬시티 매각 자문사인 삼일PwC는 지난달 용지 관련 투자소개서(IM)를 배포하고 매수인 태핑에 들어갔다. 1차, 2차 용지 분양 이후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 (출처: 대우건설 홈페이지)지난 주에는 혐오시설이 이른바 ‘핫플’로 바뀐 런던의 배터씨 재개발 사례를 살펴보았는데요.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두 가지였습니다. -해외에서 신도시를 조성하는 것만이 해외도시개발이 아니다. 도시재생 및 재개발도 놓쳐서는 안 될 분야이다. -개도국 컨소시엄이 선진국 재개발을 수주한 비결은 추진 의지와 역량을 가진 민간,
상암 IT타워 전경(사진 출처=CAC파트너스자산운용 홈페이지)CAC파트너스자산운용이 보유 중인 서울 상암IT타워 매각을 철회했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국토지신탁과 가격 눈높이를 조율하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CAC파트너스운용은 최근 우협인 한토신과의 매각 협상을 중단하고 상암IT타워 매물을 거둬들였다. 한토신은 자산의 공실률을 고려해 가격 조정을 요청했으나 CAC파트너스운용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GTX C 노선도(사진=국토부)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이 사업비 증액 협상 결렬로 멈춘 가운데, 대한상사중재원(KCAB) 중재를 통한 해법 찾기에 나섰다. 내년 3월 중재 결과에 따라 사업이 급물살을 탈 수도, 또다시 장기 표류에 빠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TX C노선 민간사업자인 현대건설컨소시엄은 사업비 증액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자
대장홍대선 노선도대우건설 참여 여부가 불확실해지면서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대장홍대선)’이 10월에 금융약정을 체결하고도 자금 인출과 실착공이 내년 3월로 미뤄졌다. 시공사 가운데 하나인 대우건설이 내부 사정을 이유로 참여 지속 여부를 고민하고 있어 건설 출자자(CI) 확정이 마무리되지 못한 상황이다. 다만 오는 15일 착공식은 진행될 예정이다. 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대장~홍대선
제4경인고속화도로 위치도(사진=인천시)제4경인을 비롯해 화성과천, 용인성남 등 굵직한 민간투자 고속도로 3건에 대한 적격성 조사 결과가 내년 초 줄줄이 나올 예정이어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해야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거쳐 민자사업으로 지정되고, 제3자 제안 공고,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협약 체결, 착공 등 후속 절차를
의정부 리듬시티 데이터센터 개발가능부지 투시도메타컴플렉스가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리듬시티) 내 100MW급 데이터센터 개발부지에 대한 투자자 유치에 나섰다. 충분한 전력 확보와 인허가 완료가 강점이지만, 의정부가 데이터센터 입지로는 다소 생소하다는 점이 숙제로 꼽힌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메타컴플렉스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삼정KPMG, 나이트프랭크코리아, 세빌스코리아 등 4곳의 자문사와 함께 의정부 데이터센터 개발부지에 대한 투자의향서(LOI)
신한운용이 운용중인 태양광자산 자료사진신한자산운용이 설정한 1700억 원 규모 태양광 블라인드펀드에 국내 재생에너지 ‘큰 손’ 교보생명과 한화손해보험이 투자했다. 이 펀드는 RE100 이행을 위한 태양광 사업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하며, 국산 기자재를 일정 비율 이상 사용한 자산에 투자하는 게 특징이다. 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신한운용은 최근 지분 및 대출 투자가 모두 가능한 1700억
게티이미지뱅크계약에서 차액으로, 제도는 기술보다 빨리 진화한다 2025년 말 한국전력거래소가 발표한 두 개의 입찰 공고문은 한국의 에너지저장장치(BESS) 산업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하나는 육지 500MW·3,000MWh 규모의 중앙계약시장이고, 다른 하나는 제주 40MW·240MWh의 시범시장이다.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용량 차이지만, 공고문의 뉘앙스를 살펴보면 내년 BESS 중앙계약시장의 방향이 달라지고 있음을
게티이미지뱅크최근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에 훈풍이 불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을 천명하고,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하며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11차 대비 크게 늘릴 것이라는 전망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RE100 활성화 전략에 따라 각종 규제가 완화되고 있으며, 시장의 중심도 기존 RPS 제도하의 발전자회사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설비용량 600MW급 전남 완도금일 1,2단계 해상풍력사업의 EPC(설계·시공·구매)사에 현대건설컨소시엄이 잠정 선정됐다. 이 사업 시행법인은 EPC사에 이어 3조6000억원 규모의 PF금융주선기관 선정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2일 해상풍력업계에 따르면 완도금일해상풍력 최대주주인 남동발전은 지난달 말 내부 심의를 거쳐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컨소시엄에는 현대건설 외에
여의도 전경(게티이미지뱅크)상업용 부동산의 대표 자산인 오피스 빌딩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무실입니다. 사무실은 기업 활동을 위해 업무가 이뤄지는 공간입니다. 결국 오피스 빌딩의 수요자는 기업이고, 어떤 산업이 성장하거나 침체되는지에 따라 향후 수요를 가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서는 도심 대형 오피스 빌딩의 공급 증가를 우려하는 시각이 많습니다. 공급에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 (출처: 대우건설 홈페이지)지난 주에는 혐오시설이 이른바 ‘핫플’로 바뀐 런던의 배터씨 재개발 사례를 살펴보았는데요.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두 가지였습니다. -해외에서 신도시를 조성하는 것만이 해외도시개발이 아니다. 도시재생 및 재개발도 놓쳐서는 안 될 분야이다. -개도국 컨소시엄이 선진국 재개발을 수주한 비결은 추진 의지와 역량을 가진 민간,
게티이미지뱅크계약에서 차액으로, 제도는 기술보다 빨리 진화한다 2025년 말 한국전력거래소가 발표한 두 개의 입찰 공고문은 한국의 에너지저장장치(BESS) 산업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하나는 육지 500MW·3,000MWh 규모의 중앙계약시장이고, 다른 하나는 제주 40MW·240MWh의 시범시장이다.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용량 차이지만, 공고문의 뉘앙스를 살펴보면 내년 BESS 중앙계약시장의 방향이 달라지고 있음을
민간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실버타운에 대한 스터디가 진행된 시기는 2022년(오시리아 VL 라우스 청약)~2023년(VL 르웨스트 청약)으로 볼 수 있다. 당시 국내 실버타운의 컨셉과 방향은 실버타운 선진국인 미국과 일본의 사례 및 콘셉트를 벤치마킹하는 흐름이 중심이었다. 2025년 현재 실버타운 민간 시장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미국, 일본, 중국을 중심으로 벤치마킹 포인트와
이주수 DB자산운용 대체투자부문장DB자산운용이 대체 순자산(NAV) 4조 원 돌파 등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대체투자본부를 대체투자부문으로 확대 개편했다. 두 개 본부를 이끄는 부문장(상무)에는 이주수 대체투자본부장이 선임됐다. 6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DB운용은 지난 1일부로 기존 ‘대체투자본부’를 ‘대체투자부문’으로 격상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최근 수년간 대체투자 부문이 달성한 실적
스타로드자산운용과 허브자산운용이 지난달 말 굵직한 부동산개발 딜을 잇따라 클로징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타로드운용은 싱가포르계 사모펀드(PE) 폴캐피탈, 메리츠금융그룹과 손잡고 지난달 28일 5000억원대 규모의 서울 서초구 반포 옛 팰리스호텔(더팰리스73) 부지 인수를 완료했다. 폴캐피탈 주도로 컨소시엄에 참여한 3개사는 폴코리아반포PFV를 통해 의료와 호텔, 레지던스를 결합한 지상 47층 2개 동 규모 초고층 복합개발사업을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마스턴투자운용이 박형석 전 코람코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기관 영업 역량을 갖춘 전문경영인을 영입해 약화된 기관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날 마스턴운용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박형석 전 코람코운용 대표이사를 신임 경영총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박 내정자는 다음 달 15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의결을
이재성 산은인프라운용 해외사업본부장산은인프라자산운용이 해외사업본부장에 이재성 도로·ESG팀장을 승진 발령했다. 2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산은인프라운용은 24일자로 이재성 자산운용1본부 도로·ESG팀장을 해외사업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전임 본부장의 임기 만료에 따른 인사다. 도로·ESG팀장은 팀 내 신관섭 차장이 승진해 맡았다. 해외사업본부는 인프라투자 1·2팀과 운송사업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해외 프로젝트투자와 재간접 투자를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