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건설사, 올해 민간 신규수주 볼륨 최소화..."원가 개선에 집중" 원정호 2023-01-24 - 4분 걸림 - 댓글 남기기 건설경기의 하강국면 전환 내지 침체가 가시화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민간사업 추진 방향성이 명확해지고 있다. 신규 사업수주 볼륨을 최소화하되, 이미 수주한 사업의 원가 개선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다만 도시정비사업의 경우 조직을 보강해 꾸준한 수주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월간 멤버십 ₩12,000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30,000 월간 요금 대비 17%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100,000 월간 요금 대비 31% 저렴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