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빅3는 `점포 빅세일중'...부지 매각 큰 장 섰다 원정호 2022-08-08 - 6분 걸림 - 댓글 남기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들이 일제히 점포 매각을 서두르고 있다. 도심지의 땅값은 크게 오른데 비해 매장의 영업 수익은 점점 떨어지자 점포 매각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월간 멤버십 ₩12,000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30,000 월간 요금 대비 17%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100,000 월간 요금 대비 31% 저렴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