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황학동에서 오피스텔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A시행사는 요즘 시공사를 찾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다. 시공능력 150~200위권이면서 신용등급 A급을 찾고 있으나 여기에 해당되는 건설사들이 현장 공사상의 어려움을 표하며 도급 계약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A시행사는 시공사 찾는데 시간을 허비하며 본PF 클로징(약정)을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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