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0억규모 동부간선 지하화 PF금융 `국민-우리-산은' 3자 공동주선 유력 원정호 2022-07-12 - 4분 걸림 - 댓글 남기기 서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의 프로젝트금융(PF) 주선기관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국민은행-우리은행' 컨소시엄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예비 주선기관인 산업은행이 주선 관련 우선권을 행사할 경우 국민, 우리, 산업은행 등 3자가 공동 주선을 맡게 된다.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월간 멤버십 ₩12,000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30,000 월간 요금 대비 17%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100,000 월간 요금 대비 31% 저렴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