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건설사 부실 우려에 산기반신보, BTL사업도 보증 집중 원정호 2023-04-11 - 4분 걸림 - 댓글 남기기 중소 건설사가 주로 참여하는 임대형민자사업(BTL)에도 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산기반신보)이 보증지원 역량을 늘리기로 했다. 건설경기 침체 탓에 중소 건설사의 부실 우려가 커짐에 따라 금융권 사이에서 신보의 관련 대출보증 수요가 일고 있어서다.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월간 멤버십 ₩12,000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30,000 월간 요금 대비 17%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100,000 월간 요금 대비 31% 저렴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