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 개발PF시장, '대형 시공사 분양불'이 주류
아파트 건설현장 자료사진(게티이미지뱅크)대형 건설사가 분양불 조건으로 개발하는 사업이 최근 PF금융 모집에 성공하는 딜의 대세를 이루고 있다. 대형사가 분양불로 참여하는 것 자체가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인식을 대주에 심어주는데다, 전체 PF조달금액을 낮춰 금융비용을 줄일 수 있어서다. 10일 한국기업평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PF금융을 조달한 주요 주거용 개발사업(HUG 보증 PF사업 제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