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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물류센터 인수하는 미래에셋리츠, "주담대 400억+유증 700억"으로 자금마련

美물류센터 인수하는 미래에셋리츠, "주담대 400억+유증 700억"으로 자금마련

미래에셋글로벌리츠가 인수하는 미국 휴스턴 아카데미스포츠 물류센터(사진=트랫프라퍼티스)상장리츠인 미래에셋글로벌리츠가  미 텍사스 물류센터 매입을 위해 400억원의 주식담보대출(주담대)을 받는다.  이 주담대에다 유상증자 700억원을 합쳐 매매대금을 치른다는 계획이다. 4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글로벌리츠는 오는 14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400억원의 차입 안건을 의결한다.  1년 6개월 만기의 주담대다. 앞서 미래에셋글로벌리츠는 지난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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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기업銀·한투 등 3곳, 자체 PF정상화펀드 선보인다..캠코와 별개

하나금융·기업銀·한투 등 3곳, 자체 PF정상화펀드 선보인다..캠코와 별개

게티이미지뱅크하나금융과 기업은행, 한국투자금융지주 등 3곳이 자체적으로 각각 2000억원 규모의 부동산PF사업장정상화펀드를 선보인다.   1조원 규모 조성중인 캠코PF정상화지원펀드와 별개로 순수 민간 차원에서 부실우려 사업장의 재구조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달 중 본격 가동되는 PF사업장정상화펀드가  당초 1조원에서 1조5000억~2조원 규모로 늘어날 전망이다.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한국투자금융지주가 각각의 계열 운용사와 손잡고 2000억원 규모로 PF사업장 사업권이나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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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금리 10~11%, 토담대는 중단 늘어...저축은행 부동산금융 근황

PF금리 10~11%, 토담대는 중단 늘어...저축은행 부동산금융 근황

한 저축은행 영업점 모습. (사진=서울파이낸스)저축은행의 상당수가 부동산PF 금리를 10~11%대에서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릿지론 성격인 토지담보대출(토담대) 금리는 9~10%가 많지만 토담대를 아예 취급하지 않은 저축은행도 늘고 있다.  올 들어 연체율이 급등함에 따라 재무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위험자산 취급을 꺼리고 있는 것이다. 3일 부동산 개발업계가

by원정호
파이낸스
HUG '공공지원 민간임대' 우협 6곳 선정...브릿지론 회수 길 열려

HUG '공공지원 민간임대' 우협 6곳 선정...브릿지론 회수 길 열려

서울의 한 공사현장(사진=게티이미지뱅크)대구에서 주상복합 개발사업을 진행하는 한 시행사는 지난해 하반기 사업 인허가를 마쳤다. 그러나 분양시장 침체와 지역 미분양에 대한 우려로 본PF 전환 및 분양이 여의치 않자 지난해 10월 브릿지론을 10개월 연장했다.  이어 지난 8월 2차 만기 연장에 들어갔다.  그러면서 사업 정상화 방안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주관한 '공공지원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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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하이엔드주거 PF조달 '기대반 우려반'

쏟아지는 하이엔드주거 PF조달 '기대반 우려반'

강남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게티이미지뱅크)대개 경기가 불황일 때는 소비자들은 저렴한 분양 주택이나 임대 주택을 선호한다.  주머니가 가벼워진데다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 대비해 큰 돈 지출을 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다른 분위기가 감지된다. 서울 용산과 강남 일대에서 수십억원에서, 많게는 수백억원에 분양할 하이엔드 주거시설 개발사업이 본PF 전환을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   이는 시행업계의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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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도권, 선순위대출 NPL시장 활성화되나

서울·수도권, 선순위대출 NPL시장 활성화되나

사진=게티이미지뱅크최근 부동산가격 회복으로 서울·수도권 개발사업장에 대한 비관적 우려가 잦아들면서 선순위 대출채권을 중심으로 부실채권(NPL)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자산운용사와 NPL전업사들이 서울·수도권 위주 사업장을 매입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9일 2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KB캐피탈 등은 서울 성내동 소재  오피스텔사업장의 선순위 브릿지론 채권을 하나F&I에 매각했다.  하반기 들어 하나F&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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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순위 집중하고 브릿지론 기피...메리츠금융 근황

선순위 집중하고 브릿지론 기피...메리츠금융 근황

메리츠증권과 화재, 캐피탈 등 메리츠금융 3형제가 최근 부동산PF시장에서 선순위대출  참여를 늘리고 있다. 새마을금고와 중소 증권사의 신규 사업 참여가 위축된 사이 그 빈자리를 메우고 있는 것이다. 우량 사업장의 선순위 담보 확보가 가능한 사업장에 들어가고 있지만 신규 브릿지론 등 위험성 있는 대출은 지양하는 등 보수적인 투자 스탠스도 겸하고 있다. 29일 투자금융(IB)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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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운용, 차입형신탁 활용 '양주 상수리 물류창고' 690억 PF클로징

마스턴운용, 차입형신탁 활용 '양주 상수리 물류창고' 690억 PF클로징

양주 상수리 물류창고 조감도(사진=마스턴투자운용)마스턴투자운용이  690억원 규모의 경기 양주 상수리 물류창고 PF클로징에 성공했다.  메리츠금융의 선순위를 유치하고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의 차입형 겸 책임준공신탁을 활용한 것이 주효했다. 27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이 운용하는 마스턴제171호양주PFV는 지난 24일  690억원의 PF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어 25일 기표를 완료했다. 양주시 남면 상수리 산112-11번지  일대 2만8586㎡ 부지에 연면적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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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준확약 한도신설 조짐에 부동산신탁사 자본확충 '발등의 불'

책준확약 한도신설 조짐에 부동산신탁사 자본확충 '발등의 불'

사진=게티이미지뱅크금융당국이 책임준공 확약(책임준공부 관리형 토지신탁)에 대한 수주한도 신설을 검토함에 따라 '자본 늘리기'가 부동산신탁사의 현안이 됐다.  자본 대비 한도 규제가 생길 경우 자기자본 규모에 따라 영업 환경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책임준공 토지신탁의 건전성 규제 강화와 한도규제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6월 김소영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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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금고·증권사 PF위축에 대체 자금으로 '신탁계정대' 부상

새금고·증권사 PF위축에 대체 자금으로 '신탁계정대' 부상

테헤란로 한국자신산틱 본사 전경부동산PF시장의 주요 플레이어인 새마을금고와 증권사가 주춤한 사이 부동산신탁사의 신탁계정대가 자금공급 공백을 메우고 있다.  신한자산신탁과 하나자산신탁 등 금융지주 계열은 물론 한국자산신탁,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등 자금력이 있는 신탁사를 중심으로 신탁계정대 영업을 펼치고 있다. 24일 신탁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지난 2분기 이후 지난달까지  선,중순위 사업비를 신탁계정대로 조달해주고 책임준공 확약도 해주는 한도대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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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박달동 이어 고천동까지...IBK증권, 이틀새 2건 지식산업센터 PF클로징

박달동 이어 고천동까지...IBK증권, 이틀새 2건 지식산업센터 PF클로징

의왕 고천동 지식산업센터 조감도(사진=IBK투자증권)경기 의왕 고천동 지식산업센터 개발사업과 관련, IBK투자증권이 1220억원의 PF금융을 조달해 23일 기표(자금 인출)를 마쳤다.  전일 1630억원의 안양 박달동 지식산업센터 개발사업의 기표를 완료한데 이어 이틀 연속 2건을 클로징하며 IBK증권의 PF금융 역량을 과시했다. 23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의왕 고천동 316번지 일대 지식산업센터개발사업의 시행사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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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박달동 지식산업센터 1630억 본PF약정...IBK·미래에셋證 주관

안양 박달동 지식산업센터 1630억 본PF약정...IBK·미래에셋證 주관

안양시 전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경기 만안구 박달동 소재 지식산업센터 개발사업이 긴 산고 끝에 1630억원의 본PF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금융주관사인 IBK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과 시공사인 동원건설산업이 각각 금융과 분양 리스크를 분담하면서 클로징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22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시행사인 융성개발과 대주단은 지난 18일  이 사업과 관련해 총 163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맺었다.   차주인 융성개발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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