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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스

제네럴 아틀란틱,  그린인프라 대표주자 英 액티스 인수

제네럴 아틀란틱, 그린인프라 대표주자 英 액티스 인수

운용액(AUM) 기준 125억 달러 규모의 영국계 그린 인프라 특화 사모펀드 액티스(Actis)가 글로벌 투자회사인 제네럴 아틀란틱(General Atlantic)에 매각됐다.  제네럴 아틀란틱은 이번 인수를 계기로 인프라 부문을 신설해 사업을 다각화한다. 제너럴 아틀랜틱은 총 운용자산(AUM)이 960억 달러의 글로벌 투자 플랫폼을 다각화하기 위해 액티스 인수에 합의했다고  16일(현지시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英 액티스 투자한 '안녕인사동' 2300억 리파이낸싱

英 액티스 투자한 '안녕인사동' 2300억 리파이낸싱

출처=안녕인사동 홈페이지 캡처영국계 글로벌펀드인 액티스가 투자한 인사동 복합건물 '안녕인사동'이 2300억원 규모 담보대출 리파이낸싱에 들어갔다.   상가(상업시설)는 GS리테일이, 호텔은 파르나스호텔이 각각 책임임차, 책임운영을 제공하는 비교적 안정적 자산이어서 금융시장 불안을 뚫고 클로징에 성공할지 금융권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안녕인사동'을 개발해 운영중인 로터스PFV는 선순위 2000억원,

by원정호
파이낸스
돈 가뭄기에 산업은행·기업은행,  대형 개발사업 자금줄 역할 `톡톡'

돈 가뭄기에 산업은행·기업은행, 대형 개발사업 자금줄 역할 `톡톡'

신용경색 와중에도 산업은행(산은)과 기업은행(기은)이 대형 개발사업에  자금을 공급하면서 금융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 하반기 들어 민간 금융플레이어들의 자금 공급이 위축된 사이 이들 국책은행은 하수처리장과 데이터센터 등의 펀딩 부족분을 채우면서 딜 클로징(거래 종결)의 일등공신이 되고 있다.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산은과 기은은  대전

by원정호
파이낸스
英액티스, 영등포 데이터센터 PF약정 연내 체결..."대출 부족분, 자본 확충"

英액티스, 영등포 데이터센터 PF약정 연내 체결..."대출 부족분, 자본 확충"

영국계 사모펀드인 액티스(Actis)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 프로젝트 파이낸싱(PF)금융 약정을 예정대로 연내 마무리하기로 했다.   금융시장 불안 여파에 1000억원대 대주단을 모집하지 못했지만 부족분에 대해 자본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정면 돌파하기로 했다. 2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양평동 데이터센터의 사업시행자인 액티스는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의 PF대출 자금 총

by원정호
파이낸스
액티스, 동남아서 가스화력발전에 투자하는 신사업 런칭

액티스, 동남아서 가스화력발전에 투자하는 신사업 런칭

방글라데시 가스화력발전(출처: 액티스 홈페이지)글로벌 인프라 투자자인 액티스(Actis)는  동남아시아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가스화력 발전사업을 담당할 브리징 파워(Bridgin Power)를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브리징 파워는 2028년까지 이 지역 전체에서 1.2GW의 총 포트폴리오 용량 확보를 목표로 한다. 에너지와 전력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경영진이 이끄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