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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전남 강진 헥사리뉴어블 태양광발전 주선 시동

하나은행, 전남 강진 헥사리뉴어블 태양광발전 주선 시동

게티이미지뱅크하나은행이 전남 강진 신전면 소재 90MW 태양광발전 개발사업의 금융 주선에 본격 착수했다. 헥사리뉴어블코리아(Hexa Renewables Korea)가 시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전남 강진 태양광발전사업을 위해 1500억원 규모 PF금융 모집에 들어갔다. 단일 선순위 구조이며, 고정금리 트랜치는 보험사를 중심으로 대주단을 구성하고 변동금리 트랜치는 하나은행이 인수할 예정이다. 8월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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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 "한빛해상풍력만으로 5000억원 이상 매출 기대"

유니슨 "한빛해상풍력만으로 5000억원 이상 매출 기대"

인사말하는 김병주 유니슨 대표유니슨이 육·해상풍력 터빈 사업 확대를 통해 오는 2030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올해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입찰에서 선정된 한빛해상풍력(340MW) 프로젝트에서만 터빈 매출이 5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기대했다. 유니슨은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비전 2030' 기자간담회를 열고 터빈 제조를 넘어 원스톱 풍력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해 2030년 매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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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탑선, 96MW 해남화원 BESS 착공 서두른다...금융주관사 곧 선정

중부발전·탑선, 96MW 해남화원 BESS 착공 서두른다...금융주관사 곧 선정

해남화원 BESS 발전사업 조감도(사진=중부발전)한국중부발전·탑선 컨소시엄이 연내 착공을 목표로 96MW급 전남 해남화원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건립사업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이달 중 금융주관사를 선정하고 1275억원 규모 PF 조달에 나설 계획이다. 20일 중부발전에 따르면 중부발전·탑선은 이르면 이달 중 해남화원 BESS사업 금융주관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당초 하나은행이 주관사로 내정됐지만 연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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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100억 탄소배출권 블라인드펀드 조성

신한운용, 100억 탄소배출권 블라인드펀드 조성

게티이미지뱅크신한자산운용이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투자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는 100억원 규모 블라인드펀드를 조성했다. 유통시장에서 배출권을 사들이는 대신 감축 프로젝트에 직접 투자해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구조다. 19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은 최근 ‘신한 넷제로 탄소중립 솔루션 일반사모혼합자산투자신탁 제1호’를 설정했다.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이 출자자(LP)로 참여했으며 신한자산운용 인프라운용본부가 운용을 맡는다. 펀드 설정액은 100억원이다. 은행계 금융그룹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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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태양광 고정가격 입찰 1000MW 공고...상한가격 5% 인하

정부, 태양광 고정가격 입찰 1000MW 공고...상한가격 5% 인하

게티이미지뱅크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도 제1차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을 공고했다. 공고 물량은 1000MW 안팎이며 입찰 상한가격은 지난해보다 약 5% 낮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한국에너지공단을 통해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공고를 냈다. 접수 기간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28일 오후 6시까지다. 선정 결과는 오는 9월 말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6 1 '26년 제1차 태양광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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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정보통신·엠플러스운용, 산업용 태양광 플랫폼 구축...100MW 확보 추진

신흥정보통신·엠플러스운용, 산업용 태양광 플랫폼 구축...100MW 확보 추진

업무협약 기념 사진신흥정보통신과 엠플러스자산운용이 산업용 태양광 발전사업 100MW 확보를 목표로 투자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양사는 산업용 태양광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흥정보통신의 전국 인프라 구축·유지관리 역량과 엠플러스자산운용의 부동산 투자 및 금융구조화 역량을 결합해 물류센터, 공장, 산업단지, 업무시설 등을 대상으로 산업용 태양광 사업을 확대할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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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일감 줄어든 수출입은행, 국내 데이터센터·해상풍력 PF 확대

해외 일감 줄어든 수출입은행, 국내 데이터센터·해상풍력 PF 확대

수출입은행 전경수출입은행이 국내 데이터센터와 해상풍력 개발사업 PF금융을 본격 확대한다. 주력인 해외사업 금융 지원 수요가 둔화하면서 업무 범위를 넓혀 국내 프로젝트금융 시장에도 참여하는 분위기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브룩필드 계열 운영사 DCI가 코람코자산운용과 함께 시행하는 '안산 시화 AI 데이터센터(SEL02)' 개발사업에 500억원을 대출했다. 수출입은행을 비롯해 산업은행, 기업은행 등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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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야월·낙월 해상풍력, 하반기 PF금융 약정 줄줄이 대기

고창·야월·낙월 해상풍력, 하반기 PF금융 약정 줄줄이 대기

고창 해상풍력 조감도(사진=중부발전)하반기 들어 여러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본PF 금융조달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3년과 2024년 각각 고정가격계약 사업자로 선정된 고창과 야월 해상풍력은 착공을 위한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으며, 낙월 해상풍력은 준공 후 본PF를 통해 건설자금을 회수할 계획이다. 70MW급 전북 고창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이달 말 금융을 마무리한 뒤 야월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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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솔라·전남개발공사, 무안 80MW ESS발전 1530억 PF클로징

탑솔라·전남개발공사, 무안 80MW ESS발전 1530억 PF클로징

무안 햇빛ESS 발전소 조감도(사진=전남개발공사)탑솔라와 전남개발공사가 전남 무안 80MW 에너지저장장치(ESS) 발전소 조성사업 관련 1530억원 규모의 PF금융 조달을 마무리했다. 2025년 제1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낙찰된 사업장이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탑솔라·전남개발공사는 지난달 말 무안 햇빛 ESS 발전사업 관련 1530억원 규모의 PF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최초 대출을 실행했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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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신탁, 25MW 비금동솔라 매각...SMRE가 우선매수권 행사

교보신탁, 25MW 비금동솔라 매각...SMRE가 우선매수권 행사

일반 자료사진(게티이미지뱅크)교보자산신탁이 개발해 준공한 전남 신안군 임자면 염전 일원 소재 25MW급 비금동솔라 태양광발전소를 매각했다. SMRE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해 인수했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교보신탁은 최근 신재생에너지 전문 SM그룹 계열사인 SMRE에 25MW급 비금동솔라 매각을 마무리했다. 교보신탁은 해당 개발사업에 약 100억원을 투자했으며, 이번 매각으로 약 120억원에 가까운 수익을 올린 것으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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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나에너지·CIP의 태안해상풍력사업에 서부발전 합류

뷔나에너지·CIP의 태안해상풍력사업에 서부발전 합류

한국서부발전은 8일 서울 영등포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에서 글로벌 재생에너지 개발사인 뷔나에너지,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와 태안해상풍력 공동개발협약(JDA·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체결했다. 사진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왼쪽 두 번째)과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세 번째), 니틴 압테(Nitin Apte) 뷔나에너지 최고경영자(네 번째), 이화 루(Yi-Hua Lu)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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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망 ESS' 사업자, LG엔솔·삼천리 등 대기업 중심 선정

'배전망 ESS' 사업자, LG엔솔·삼천리 등 대기업 중심 선정

게티이미지뱅크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고한 2026년 AI 활용 ESS(배전망 ESS) 사업에 LG에너지솔루션, 삼천리 등 대기업 중심의 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선정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기후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AI 활용 ESS 구축지원 사업자를 선정해 전일 통보했다. LG에너지솔루션·신한자산운용 컨소시엄, 삼천리·VPP랩 컨소시엄, 현대건설 컨소시엄, 동서발전 컨소시엄, 중부발전 컨소시엄 등이 이번 사업자로 선정됐다. 신용도가 높은 대기업 중심으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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