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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2100억 규모 AWP영양풍력발전 PF금융 6월 타깃

산업은행, 2100억 규모 AWP영양풍력발전 PF금융 6월 타깃

AWP영양풍력발전 조감도(이미지 출처=GS풍력발전 웹사이트)산업은행이 경북 영양 소재 AWP영양풍력발전의 2100억원 규모 PF금융 주선에 시동을 건다. 사업주인 GS풍력발전이 네이버와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고 전력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WP영양풍력발전의 자문·주선기관인 산업은행은 사업주와의 실사(듀 딜리전스) 및 금융조건 협의를 거쳐 이달 말 PF 대주 모집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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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美 힐스보로 태양광발전사업 7500만달러 금융주선

산업은행, 美 힐스보로 태양광발전사업 7500만달러 금융주선

美 힐스보로 태양광발전사업 조감도(사진=산업은행 PF본부)산업은행이 미국 텍사스 소재 200MW 규모 힐스보로(Hillsboro) 태양광 발전사업에 7500만달러 규모의 PF금융 주선을 완료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산업은행을 포함한 총 4개 국내외 금융기관과 약 3억1000만달러(약 4600억원) 규모의 PF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업은행이 7500만달러를 주선했으며, 나머지는 크레디아그리콜 CIB, OCBC은행, 지멘스파이낸셜서비스 등 3곳이 맡았다. 타인자본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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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희비'...야월 금융준비 순항 vs 안마 공급계약 중단 차질

해상풍력 '희비'...야월 금융준비 순항 vs 안마 공급계약 중단 차질

해상풍력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지난 2024년 고정가격 사업자로 함께 선정된 야월해상풍력과 안마해상풍력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104MW급 전남 영광 야월해상풍력은 금융조건 협의를 거쳐 내달 본격적인 파이낸싱에 돌입하는 반면, 532MW급 전남 영광 안마해상풍력은 주요 기자재 업체와의 공급계약이 일시 중단되는 등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27일 업계와 전자공시에 따르면 야월해상풍력 사업주인 두산지오솔루션은 자금 조달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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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화리뉴어블스, 리디안에너지에 1.5GW 태양광·ESS 포트폴리오 매각

美 한화리뉴어블스, 리디안에너지에 1.5GW 태양광·ESS 포트폴리오 매각

한화에너지의 북미 재생에너지 개발사인 한화리뉴어블스가 북미 독립발전사업자(IPP)인 리디안에너지(Lydian Energy)에 1.5GW 규모의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포트폴리오를 매각했다. 리디안에너지는 미국 내 대형 재생에너지 자산을 추가 확보하며 유틸리티급 발전 인프라 플랫폼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3일 에너지 투자업계에 따르면 엑셀시어에너지캐피탈(Excelsior Energy Capital)의 투자를 받은 리디안에너지는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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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삼천리운용, 73MW급 새만금 수상태양광 금융주선

국민은행·삼천리운용, 73MW급 새만금 수상태양광 금융주선

새만금 일대 전경(사진 출처=신성이엔지)국민은행과 삼천리자산운용이 73MW 규모 새만금 수상 태양광발전 개발사업(햇빛나눔사업)의 금융 주선을 마무리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새만금 수상태양광발전 사업주인 BS한양컨소시엄은 지난 14일 대주단과 1241억원 규모의 PF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전체 사업비 1460억원 가운데 BS한양컨소시엄 자본 출자금(15%)을 제외한 85%가 타인자본(PF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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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 고흥·광양 BESS 금융조달 및 착공 속도(업데이트)

BS한양, 고흥·광양 BESS 금융조달 및 착공 속도(업데이트)

왼쪽부터 전남 고흥 BESS 조감도, 전남 광양 BESS 조감도(사진=BS한양)BS한양이 전남 고흥·광양 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 착공을 앞두고 공사계약 체결과 자금조달 작업을 동시에 밀어붙이고 있다. 지난해 1차 ESS 중앙계약 경쟁입찰 낙찰 물량으로, 연내 준공을 목표로 시공사 선정과 PF 주선 작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은 지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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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사업비 20% 지원

국민성장펀드,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사업비 20% 지원

전남 해남 일대(게티이미지뱅크)국민성장펀드가 400MW급 전남 해남 태양광발전사업 관련 총 사업비의 20%를 지원한다. 국민성장펀드 참여에 따라 오는 6월 이 사업 신디케이션을 시작하면 금융사들의 대주단 참여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이 시행하는 400MW급 전남 해남 태양광발전사업이 지난 14일 ‘국민성장펀드 제2차 전략위원회’에서 2차 메가프로젝트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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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서 글로벌 기업이 발 빼는 이유

해상풍력서 글로벌 기업이 발 빼는 이유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이 국내 해상풍력 사업을 축소하거나 철수하고 있다. 영국계 대형 에너지기업인 쉘(Shell)은 울산에서 진행하던 풍력사업 지분을 이미 매각하였고, 영국 BP(British Petroleum), 독일 RWE, 영국 코리오 등도 사업 매각을 추진하거나 검토 중이다.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노르웨이 에퀴노르도 국내 조직을 축소하였다. 지난 3월 해상풍력특별법이 시행되는 등 한국 정부가 풍력사업

by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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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公·서부발전, 합천 2단계 수상태양광 366억 조달 채비

수자원公·서부발전, 합천 2단계 수상태양광 366억 조달 채비

합천댐 수상태양광 1단계 패널 설치 조감도(사진=환경부)수자원공사와 서부발전이 경남 합천댐 2단계 태양광 발전 관련 366억원 사업비 조달을 본격화한다. 에쿼티 출자에 이어 PF 금융 조달도 서두를 계획이다. 수자원공사와 서부발전은 14일 대전 수자원공사 본사에서 합천 2단계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주주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366억원이며 오는 연말 준공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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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모두성장펀드, 완도금일해상풍력 영림산업 지분 인수 협의

하나금융모두성장펀드, 완도금일해상풍력 영림산업 지분 인수 협의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하나금융그룹이 지난달 조성한 하나모두성장인프라펀드가 완도금일해상풍력의 주주인 영림산업과 지분 인수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분 인수가 마무리되고 터빈 공급 이슈가 해소되면 하나은행이 이 사업의 금융주관사를 맡아 대규모 자금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과 영림산업은 전남 완도금일해상풍력의 지분 양수도 협의에 들어갔다. 양측은 지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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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망 ESS' 구축지원 공모...VPP 사업자·컨소시엄 대상

'배전망 ESS' 구축지원 공모...VPP 사업자·컨소시엄 대상

게티이미지뱅크기후에너지환경부가 AI 활용 ESS(배전망 ESS) 구축지원 사업을 공고한 가운데 통합발전소사업자(VPP)와 신용등급 B- 이상 요건을 충족한 기업이 신청 대상이어서 경쟁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후부는 지난 3월 31일 홈페이지 공고를 내고 ‘2026년 AI 활용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지원 사업’ 공모에 나섰다. 재생에너지 접속 지연이 발생한 배전선로에 ESS를 구축해 계통 포화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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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 해상풍력 플랫폼 코리오 정리...국내 사업도 철수

맥쿼리, 해상풍력 플랫폼 코리오 정리...국내 사업도 철수

다대포 해상풍력 조감도(부산해상풍력발전 홈페이지)맥쿼리그룹이 글로벌 해상풍력 발전 플랫폼인 코리오 제너레이션(Corio Generation, 이하 코리오)을 정리한다. 이에 따라 코리오가 진행하던 국내 해상풍력 발전사업도 매각 또는 철수 수순을 밟고 있다. 7일 맥쿼리와 풍력업계에 따르면 맥쿼리자산운용(Macquarie Asset Management·MAM) 산하 코리오는 1일부로 독립 법인 형태가 종료되고 일부 핵심 자산만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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