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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그린&에너지 콘텐츠입니다.

하나금융·그린하버운용, 완도금일 해상풍력 지분 48.5% 인수

하나금융·그린하버운용, 완도금일 해상풍력 지분 48.5% 인수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하나금융그룹이 그린하버자산운용과 손잡고 전남 완도금일 해상풍력 개발사업 지분 48.5%를 인수했다. 이번 지분 인수와 공동 개발을 계기로 하나은행은 이 사업의 금융주선권을 확보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린하버운용 컨소시엄은 지난 12일 영림산업으로부터 완도금일 해상풍력 지분 48.5%를 이전받는 지위이전계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이 신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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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대란에 뜨는 태양광·BESS...美 기회구역(OZ) 투자금 몰린다

AI 전력대란에 뜨는 태양광·BESS...美 기회구역(OZ) 투자금 몰린다

게티이미지뱅크AI 데이터센터發 전력 수요 급증 세제혜택 더한 OZ 투자 확대 "세후 IRR 4%p 이상 개선 효과" 미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BESS)가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저소득 지역 투자에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기회구역(Opportunity Zone·OZ) 제도와 결합할 경우 안정적인 장기 수익과 세금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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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당진솔라팜, 2000억 리파이낸싱...신한銀·크레디아그리콜 공동주선

GS당진솔라팜, 2000억 리파이낸싱...신한銀·크레디아그리콜 공동주선

GS당진솔라팜 조감도(자료=LS일렉트릭)GS에너지 자회사 GS당진솔라팜이 이달 중 2000억원 규모 당진 태양광발전소 리파이낸싱을 완료한다. 기존 대리금융기관인 신한은행과 함께 프랑스계 은행 크레디아그리콜이 신규 참여해 두 은행이 공동 주선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GS당진솔라팜은 대주단과 2000억원 규모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달 중 자금을 인출할 예정이다. 금융 주관은 신한은행과 크레디아그리콜이 맡았다. 이번 리파이낸싱은 준공에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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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솔브, 태양광·ESS자산 KKR플랫폼에 매각...SK 재생에너지 통합 막바지

엔솔브, 태양광·ESS자산 KKR플랫폼에 매각...SK 재생에너지 통합 막바지

SK이노베이션 E&S 계열 엔솔브 홈페이지SK이노베이션 E&S 계열 엔솔브(옛 부산정관에너지)가 태양광발전소(P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매각하고 사업구조를 재편한다. 인수자는 KKR이 SK와 함께 설립한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이클립스(Eclipse)다. 11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엔솔브는 태양광발전소 및 ESS 운영사업과 관련한 영업 일체와 비유동자산을 이클립스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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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발해인프라, 제주 한동평대해상풍력 지분 투자

KB발해인프라, 제주 한동평대해상풍력 지분 투자

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대상지(사진=회사 홈페이지)상장 인프라펀드인 KB발해인프라가 제주 한동평대해상풍력 개발사업에 신규 투자한다. 초기 단계부터 사업에 참여해 연말 본PF 조성 과정에서 추가 지분 투자와 PF대출 참여 권한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의 KB발해인프라는 지난 2일 사업시행법인 한동평대해상풍력 보통주에 4억1300만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투자는 초기 투자금으로, 향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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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지원 BEP, 태양광·BESS 자산 1.3GW 확보

블랙록 지원 BEP, 태양광·BESS 자산 1.3GW 확보

BEP가 보유·운영 중인 충청남도 서산시 소재 태양광 발전소/사진제공=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블랙록이 지원하는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가 태양광·BESS(에너지저장장치)를 합쳐 1.3GW 규모의 자산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원자력발전소 1기(약 1GW)를 웃도는 규모로, 2020년 사업 개시 이후 5년여 만에 거둔 성과다. 2022년 100MW를 넘어선 발전자산은 2024년 500MW, 2025년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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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MW급 영광 그린 태양광발전, 2400억 PF 약정

90MW급 영광 그린 태양광발전, 2400억 PF 약정

게티이미지뱅크90MW급 영광 그린 태양광 발전사업이 약 2400억원 규모의 PF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현대건설이 직접 PPA(전력구매계약)를 맺고 장기간 전력을 공급받는 사업이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알파자산운용의 펀드가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케이이엔은 지난 5일 대주단과 2400억원 규모 PF 약정을 체결했다. 최초 인출은 이달 중 실행될 예정이다. 국내 시중은행 두곳이 절반씩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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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꾼 에너지 투자..."발전소보다 ESS·전력망이 뜬다"

AI가 바꾼 에너지 투자..."발전소보다 ESS·전력망이 뜬다"

지난 2일 열린 '인프라스트럭처 인베스터 포럼 서울 2026(Infrastructure Investor Forum Seoul 2026)'에서 글로벌 연기금과 인프라 투자사 관계자들이 '미래 인프라의 원동력'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하고 있다.(사진=딜북뉴스)AI 데이터센터 확산이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투자 지형을 바꾸고 있다. 과거 태양광·풍력 발전소 중심이던 에너지 전환 투자 흐름이 이제는 ESS(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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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청정기술·AI인프라·부동산 3개사로 나뉜다

이도, 청정기술·AI인프라·부동산 3개사로 나뉜다

이도 인적분할 도식도. 존속 : 이도에코원, 신설 : 이도테라원, 이도에스테이트이도(YIDO)가 클린테크(청정기술), AI 인프라, 부동산 섹터 등 3개 독립법인으로 인적분할에 나선다. 현금창출 사업과 고성장 사업을 분리해 각 사별 독립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자본 효율성과 자산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다. 이도는 1일 ▲이도에코원(YIDO EcoOne, 산업폐기물 기반 클린테크) ▲이도테라원(YIDO TerraOne, AI 인프라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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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서 1조 번 SK에코플랜트, 해운대 PF 6500억 전액 상환

블룸에너지서 1조 번 SK에코플랜트, 해운대 PF 6500억 전액 상환

인스피어 마린시티 개발사업 조감도(사진=과거 사업 안내 홈페이지)SK에코플랜트가 홈플러스 해운대점 개발사업과 관련해 대주단으로부터 후순위는 물론 선·중순위를 포함한 6500억원 규모 브릿지대출 전액을 인수했다. 재원은 1조원대에 이르는 미국 연료전지기업 블룸에너지 지분 처분 이익이 활용됐다. SK에코플랜트는 이르면 6월 초 해당 부지 공매에 나설 예정이다. 30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해운대 개발사업 시행법인인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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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풀리는 국민성장펀드 인프라부문, 승인 현황과 투자 후보군

10조 풀리는 국민성장펀드 인프라부문, 승인 현황과 투자 후보군

국민성장펀드 자료올해 국민성장펀드의 인프라투융자부문에 10조원이 배정된 가운데 풍력·태양광,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등 대규모 신성장 인프라를 중심으로 자금이 투입되고 있다. 국민성장펀드의 인프라 투융자가 단순 정책금융을 넘어 국내 대형 인프라 PF사업의 자금 조달 구조를 바꾸고 있어 시장에서는 대상 사업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총 30조원 규모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며,

by원정호
인프라
해상풍력 낙찰사업에 정책자금 보증·대출...육상풍력도 보증 대상

해상풍력 낙찰사업에 정책자금 보증·대출...육상풍력도 보증 대상

수도권·충청·강원권 등 GW급 태양광 프로젝트 예시(자료=기후부)해상풍력 입찰에서 낙찰된 초기 사업에 보증과 융자를 통한 정책자금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현재 해상풍력에만 적용되는 정부(신용보증기금) 보증 대상에 육상풍력도 포함된다. 수도권·충청권·강원권에서는 GW급 메가 태양광 프로젝트 10개를 발굴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9일 발표한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2030년까지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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