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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론

사업승인 앞둔 네오밸류 오산사업, DB증권 이자 후취로 브릿지론 추가 연장

사업승인 앞둔 네오밸류 오산사업, DB증권 이자 후취로 브릿지론 추가 연장

네오밸류 오산 프로젝트 전경(사진 출처=네오밸류 홈페이지)네오밸류가 경기 오산 청학동 '오산 앨리웨이' 프로젝트의 브릿지론을 6개월 더 연장했다. 사업계획 승인과 착공이 가시화되는 점을 고려해 DB증권이 이자를 후취받는 조건으로 대출 연장을 제공했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네오밸류는 이날 경기 오산 청학동 188번지 일대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브릿지론 후순위(트랜치B, 알피오산제이차)

by원정호
파이낸스
DSD삼호, 용인 신봉2구역 후순위 1160억 추가 확보...GS건설 보증

DSD삼호, 용인 신봉2구역 후순위 1160억 추가 확보...GS건설 보증

게티이미지뱅크DSD삼호가 경기 용인 신봉2구역 공동주택 개발사업과 관련해 기존 브릿지론 1400억원을 리파이낸싱하고 후순위 1160억원을 추가 조달했다. 시공사인 GS건설은 중순위격인 A-2 트랜치와 후순위 B 트랜치  등 총 1360억원에 연대보증을 제공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DSD삼호는 신봉2구역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지난 10일 대주단으로부터 트랜치 A-1(선순위) 1200억원, 트랜치 A-2(중순위) 200억원 등

by원정호
파이낸스
대명소노, 메트로·서울로부지 개발 후순위 700억 투자...금융 정상화 청신호

대명소노, 메트로·서울로부지 개발 후순위 700억 투자...금융 정상화 청신호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이지스자산운용이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에 700억원 규모 후순위 대주로 대명소노그룹(소노인터내셔널)을 유치했다. 후순위에 전략적 투자자(SI)가 참여하면서 기한이익상실(EOD) 상태에 있는 브릿지론 7170억원이 리파이낸싱을 통해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과 시행법인 와이디816PFV가 추진 중인 ‘메트로·

by원정호
파이낸스
신세계, 청담 프리마호텔부지 개발 600억 후순위 조달

신세계, 청담 프리마호텔부지 개발 600억 후순위 조달

청담동 프리마호텔 부지 개발사업 조감도(자료=서울시)신세계청담PFV(옛 하이퍼청담PFV)가 청담동 프리마호텔 부지 개발사업을 위해 기존 브릿지론 대출 4640억원 외에 600억원 규모의 후순위 대출을 추가로 조달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강남 청담동 고급 레지던스 및 호텔 개발사업 시행사인 신세계청담PFV는 지난 2022년 5월 대주단으로부터 4640억원 한도의 브릿지대출을 조달했다. 2024년

by원정호
파이낸스
한대체, 6일 용인 지곡동 데이터센터부지 소유권 이전 클로징

한대체, 6일 용인 지곡동 데이터센터부지 소유권 이전 클로징

한국대체투자자산운용의 1호 데이터센터인 안산 성곡동 개발사업 조감도한국대체투자자산운용(한대체, KAAM)이 6일 경기 용인 기흥구 지곡동 소재 데이터센터 개발 부지 인수를 마무리했다. 이를 위해 600억원 규모의 브릿지대출을 조달해 토지 매입대금으로 활용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대체투자운용은 이날 기흥구 지곡동 236-6번지 외 2개 필지에 위치한 수전 용량 60MW급 데이터센터 부지의 소유권

by원정호
인프라
일산 식사동 데이터센터개발사업, 브릿지론 900억 리파이낸싱

일산 식사동 데이터센터개발사업, 브릿지론 900억 리파이낸싱

게티이미지뱅크신영식사PFV가 경기 일산 식사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과 관련해 브릿지대출 900억원을 리파이낸싱했다. 수전 용량 80MW, IT용량 50MW 규모의 대형 데이터센터로, 공사금액만 8000억원대에 이르는 사업이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영식사PFV는 사업비 등을 조달하기 위해 대주단과 9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 21일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450억원, 후순위 450억원으로 구성됐다. PFV 투자자이자 금융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이

by원정호
파이낸스
메트로·서울로타워 브릿지론 4번째 연장 불발...이지스 "유예기간 내 금융구조 개선"

메트로·서울로타워 브릿지론 4번째 연장 불발...이지스 "유예기간 내 금융구조 개선"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의 7170억원 규모 브릿지론이 네 번째 만기 연장에 실패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1개월간의 기한이익상실(EOD) 조치 유예기간 동안 금융 구조 재편 방안을 마련해 사업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와이디816PFV와 이지스자산운용이 추진 중인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의 브릿지대출을 오는

by원정호
파이낸스
메트로·서울로타워 브릿지론 4번째 '3개월 연장'...메리츠금융 유치 불발

메트로·서울로타워 브릿지론 4번째 '3개월 연장'...메리츠금융 유치 불발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타워·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의 7170억원 규모 브릿지론이 또다시 3개월 연장된다. 메리츠금융을 본PF 앵커 대주로 유치하려던 계획이 무산된 것이 주요 배경으로 분석된다. 우선 브릿지론을 연장한 뒤 원점에서 다시 본PF 대주를 모집하기로 했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와이디816PFV와 자산관리회사(AMC)인 이지스자산운용은 대주단과 협의를

by원정호
파이낸스
남해종합건설, 문래동3가 주상복합 개발 940억 브릿지대출 차환

남해종합건설, 문래동3가 주상복합 개발 940억 브릿지대출 차환

문래동3가 주상복합 개발사업 조감도(사진=서울시)남해종합건설이 내년 착공 예정인 서울 영등포 문래동3가 주상복합 개발사업과 관련해 940억원 규모의 브릿지론을 리파이낸싱했다. 효성중공업, 신영증권, 신영자산신탁이 각각 시공사, 금융주관사, 신탁사로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남해종합건설은 24일 대주단으로부터 940억원 한도(선순위 800억원, 후순위 140억원)의 대출을 실행했다. 금융주관사인 신영증권이 유동화증권을 통해

by원정호
파이낸스
해운대 중동 공동주택 개발, 2850억 브릿지론 재조달

해운대 중동 공동주택 개발, 2850억 브릿지론 재조달

해운대 중동256-6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DL이앤씨가 부산 해운대구 중동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브릿지론 2850억원을 재조달(리파이낸싱)했다. 종 상향 인허가 이슈로 일정이 밀렸지만, 내년 8월 본PF 전환과 착공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해운대센트럴PFV는 대주단과 총 2850억원 규모의 브릿지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해운대센트럴PFV의 주요 투자자는

by원정호
파이낸스
상지건설 카일룸도산, 기초공사 가능한 브릿지론 690억 확보

상지건설 카일룸도산, 기초공사 가능한 브릿지론 690억 확보

서울 강남구 논현동 98 대상 사업지(사진=네이버지도)상지건설이 서울 강남 논현동 고급 주거복합사업인 카일룸도산(상지카일룸 에스칼라) 개발을 위해 브릿지론을 690억원으로 증액해 리파이낸싱했다. ‘기초 공사 가능 조건부’ 대출이라 브릿지론만으로도 착공이 가능해졌다. 상지건설은 100% 자회사인 카일룸도산의 리파이낸싱 브릿지론 690억원에 대해 채무를 보증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상지건설의 연대보증으로 카일룸도산은 대주단과 전일 브릿지대출 약정을

by원정호
파이낸스
신한운용 RE펀드, 2호 투자 타깃은 서초 라이언미싱 브릿지사업장

신한운용 RE펀드, 2호 투자 타깃은 서초 라이언미싱 브릿지사업장

서초 옛 라이언미싱부지 개발사업 투시도(사진=SK디앤디 IR자료)지난달 말 설정과 함께 투자에 돌입한 신한자산운용의 신한RE펀드(신한RE밸런싱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가 2호 자산 투자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SK디앤디가 대형 오피스 개발을 위해 매입을 추진 중인 서울 서초동 옛 라이언미싱 브릿지사업장(서초L프로젝트)에 지분 투자할 계획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운용이 지난달 조성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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