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우미건설, 광주 '전방·일신방직터 개발' 대형 시공사 2곳 이달 선정
전방·일신방직 관련 개발 조감도 예시(사진=광주시)신영과 우미건설이 주요 주주로 참여한 '휴먼스홀딩스제1차PFV'가 광주 북구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이달 중 대형 시공사 두 곳을 선정한다. 이후 하반기 중 1조2000억원 규모의 본PF 조달을 마무리하고, 약 430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대단지 분양 및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전방·일신방직 관련 개발 조감도 예시(사진=광주시)신영과 우미건설이 주요 주주로 참여한 '휴먼스홀딩스제1차PFV'가 광주 북구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이달 중 대형 시공사 두 곳을 선정한다. 이후 하반기 중 1조2000억원 규모의 본PF 조달을 마무리하고, 약 430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대단지 분양 및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포항 두호동 주상복합 조감도경북 포항 두호동 주상복합 개발사업의 시행사와 대주단이 협력해 브릿지론의 세 번째 만기 연장에 성공했다. 시행사인 DS네트웍스 계열 DS이앤씨는 235억원의 자본을 신규 투입해 선순위 일부를 상환했고, 총 대출 규모를 기존 1320억원에서 1120억원으로 줄였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DS이앤씨는 지난 24일 하나증권 주관으로 브릿지론 리파이낸싱을 완료하고 1년 연장
자양동 690번지 일대 지역주택조합 개발사업 위치도(네이버지도)서울 자양동 ‘한강자양지역주택조합’이 공동주택 개발을 위한 3600억원 규모의 브릿지론을 조달했다. 시공 예정사인 호반건설이 후순위 대출자에 대해 이자 지급을 보증하며, 삼성증권이 금융주관을 맡았다. 2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조합은 대주단과 브릿지론 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총 3600억원의 대출은 ▲선순위 2200억원 ▲중순위 400억원 ▲후순위 1000억원으로
한남 시니어레지던스 개발사업 위치도(사진=네이버 지도)소요한남레지던스(옛 에이치디산업개발)가 서울 한남동 나인원한남 인근에서 추진 중인 ‘시니어 레지던스 개발사업’의 브릿지대출 1600억원을 6개월 연장했다. 금융비용 충당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후순위 대출도 추가했다. 18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소요한남레지던스는 지난 17일 기존 브릿지론 1600억원의 대주 구성을 일부 변경하며 만기를 오는 9월 17일까지
아파트사업 건설현장 자료사진(게티이미지뱅크)신세계건설이 자체사업인 옛 포항역 개발사업의 브릿지론 2020억원을 3개월 추가 연장했다. 유동화증권으로 발행된 선순위대출 920억원에 대해선 자금보충 및 조건부 채무인수 의무를 제공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건설이 99.3% 지분(보통주 기준)을 보유한 포항프라이머스PFV는 대주단과 2020억원을 조달하는 담보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이어 전일 대출이 실행됐다. 선순위 920억원,
대전 유성호텔부지 복합개발 투시도충남 대전 유성호텔 부지에 아파트와 호텔, 상업시설이 어우러진 랜드마크급 복합시설을 개발하는 프로젝트가 본격화됐다. 시행사인 유성투자개발이 1000억원의 브릿지론 리파이낸싱 자금을 확보함에 따라 건축물 철거와 본PF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유성투자개발과 금융주관사인 IBK투자증권은 대주단과 1000억원의 리파이낸싱론 약정을 체결하고 지난달 20일 대출을 실행했다. 지방
2022년 인수 당시 대전 세이백화점(사진=투게더투자운용) DL이앤씨가 대전 문화동 세이백화점 부지 개발사업의 후순위 보증을 500억원에서 1350억원으로 증액했다. 이로써 지난달 말 만기 도래한 브릿지론도 2050억원으로 증액 리파이낸싱에 성공해 1년 11개월 기한을 연장했다. 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투게더대전문화PFV는 지난달 27일 대주단으로부터 2050억원 한도 브릿지론을 조달했다. 선순위 500억원, 중순위 200억원,
송파구 방이동 56번지 일대 위치도(사진=서울시)케이스퀘어에코송파PFV가 시행하고 SK에코플랜트가 자금 보충하는 서울 '몽촌토성역 역세권 주택개발' 브릿지론이 리파이낸싱을 거쳐 7개월 연장됐다. 대출 기한을 추가 확보한 만큼 내달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내년 상반기 본PF로 전환한다는 목표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운용이 설립한 PFV인 케이스퀘어에코송파는 새 대주단과 2340억원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구로구 오류동 111-1번지 일대 조감도(자료=서울시)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사업의 브릿지론 5869억원이 1년 재연장됐다. 서해종합건설이 시공하고 자회사인 케이엘산업이 시행하는 자체사업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엘산업은 지난달 말 온수역세권 활성화사업의 브릿지론 5869억원의 만기가 도래함에 따라 대주단과 변경 약정을 체결하고 대출 만기를 내년 9월 30일까지 1년 추가 연장했다. 선순위 대출금 3369억원을 비롯해 중순위
성수동 삼표 부지에 들어서는 건축물 조감도(사진=서울시)서울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부지(삼표 부지)의 4400억원 브릿지론이 만기 리파이낸싱을 거쳐 6400억원으로 증액돼 연장됐다. 기존 대주 외에 신한은행과 신한캐피탈이 신규 참여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약 2만2924㎡에 이르는 삼표부지 소유주인 삼표산업 측과 대주단은 이날 4400억원 한도의 기존 브릿지론 만기에 앞서
오산시 청학동 188번지 일대(네이버 지도 캡처)디벨로퍼 네오밸류가 오산 세교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브릿지론 후순위 600억원을 연장했다. 부동산시장 회복이 기대되는데다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에 있는 점을 고려해 사업 지속으로 대주 측과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네오밸류는 전일 경기 오산 청학동 188번지 일대 세교2지구 개발사업의 브릿지론 후순위(
우리은행 사옥우리은행이 부동산PF사업의 초기 대출인 브릿지론 시장에 뛰어들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나 주택금융공사(HF)의 보증물 또는 대형 시공사 연대 보증물만 다루던 그간의 보수적 대출 형태에서 벗어난 전략 변화를 보여준다. 다만 서울지역 핵심 사업지로 한정해 그간의 연체율 제로 행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우리은행 부동산구조화부서는 최근 은행 투자심사 가이드라인 개정에 따라 브릿지론 한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