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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신탁사

책준확약 한도신설 조짐에 부동산신탁사 자본확충 '발등의 불'

책준확약 한도신설 조짐에 부동산신탁사 자본확충 '발등의 불'

사진=게티이미지뱅크금융당국이 책임준공 확약(책임준공부 관리형 토지신탁)에 대한 수주한도 신설을 검토함에 따라 '자본 늘리기'가 부동산신탁사의 현안이 됐다.  자본 대비 한도 규제가 생길 경우 자기자본 규모에 따라 영업 환경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책임준공 토지신탁의 건전성 규제 강화와 한도규제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6월 김소영

by원정호
파이낸스
새금고·증권사 PF위축에 대체 자금으로 '신탁계정대' 부상

새금고·증권사 PF위축에 대체 자금으로 '신탁계정대' 부상

테헤란로 한국자신산틱 본사 전경부동산PF시장의 주요 플레이어인 새마을금고와 증권사가 주춤한 사이 부동산신탁사의 신탁계정대가 자금공급 공백을 메우고 있다.  신한자산신탁과 하나자산신탁 등 금융지주 계열은 물론 한국자산신탁,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등 자금력이 있는 신탁사를 중심으로 신탁계정대 영업을 펼치고 있다. 24일 신탁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지난 2분기 이후 지난달까지  선,중순위 사업비를 신탁계정대로 조달해주고 책임준공 확약도 해주는 한도대

by원정호
파이낸스
정비사업하는 신탁사 위해 자금조달 확 늘려준다

정비사업하는 신탁사 위해 자금조달 확 늘려준다

서울시내의 한 아파트부동산신탁사가 재무부담없이 정비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새로운 파이낸싱 기법을 통해 자금조달을 늘려주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서울과 1기신도시 등의 체계적 재개발·재건축 추진을 위해선 대규모 사업비 조달이 필요한 데 반해 신탁사의 신용에 의존한 자금 차입은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신탁사들은 정비사업 관련 새로운 자금조달 방안 도입을

by원정호
정비사업
신탁업계 책임준공확약 수주절벽 '뚜렷'... 작년 대비 4분의1 토막

신탁업계 책임준공확약 수주절벽 '뚜렷'... 작년 대비 4분의1 토막

부동산신탁사들의 주요 영업 무대인 책임준공확약(책임준공형 관리형 토지신탁, 책준관토, 책준확약) 시장이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았다.  올 1분기 신탁보수 수주액이 작년 1분기에 비해 4분의 1 토막나는 등 최악의 수주절벽을 겪고 있다. 17일 부동산신탁 14개사가 공유하는 1분기(1~3월) 실적 자료(잠정 예상치)에 따르면  1분기 전체 신탁사의 신탁보수 수주액은 1818억원으로 집계됐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최대위기 맞은 신탁사 책준확약...대주단 불신에 정부는 규제 움직임

최대위기 맞은 신탁사 책준확약...대주단 불신에 정부는 규제 움직임

부동산신탁사의 책임준공확약(책임준공형 관리형 토지신탁, 책준관토, 책준확약)상품이 지난 2015년 처음 선보인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신탁사가 확약한 책준 사업장 중 준공 기한이 경과된 사업장이  60곳을 넘기면서 신탁사들의 리스크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신규 책준확약에 대한 시장 수요도 급감하고  있다.   책준확약을 위해 필수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는 정도의 PF금융조달이 어려울 뿐더러

by원정호
파이낸스
부동산신탁사 책임준공시장 긴장고조... 금융당국, 총량규제 vs 필수사업비 확보규제 `저울질'

부동산신탁사 책임준공시장 긴장고조... 금융당국, 총량규제 vs 필수사업비 확보규제 `저울질'

금융당국이 부동산신탁사의 책임준공(책준) 확약상품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위해  상반기 내 책임준공형 업무처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로 했다.  최근 건설사의 부도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부동산신탁사로의 부실 전이를 막기 위한 사실상의 규제를 취하겠다는 것이다.  책준상품에 대한 신탁사별 한도(총량)를 정하는 방안과 준공 필수사업비(PF자금) 100% 확보를 전제로 한 조건부 책준 운용 도입

by원정호
파이낸스
부동산신탁업계,  대체시공사 풀(POOL) 구성 추진

부동산신탁업계, 대체시공사 풀(POOL) 구성 추진

부동산신탁업계가 일정 요건을 갖춘 건설사를 공개 모집해 대체시공사 풀(POOL)을 구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부동산PF발 미준공 위험 사업장들의 신속한 공사 재개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1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부동산신탁사들은  이르면 다음달부터 대체시공사 풀을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업계가  대체시공사 풀을 구성키로 한 것은 개별 신탁사들이 대체시공사를 선정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컸기 때문이다.

by원정호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