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채무불이행

한투리얼에셋, EOD '195브로드웨이' 4월까지 담보권 행사 추가 유예

한투리얼에셋, EOD '195브로드웨이' 4월까지 담보권 행사 추가 유예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채무불이행(EOD)에 빠진 미국 뉴욕 ‘195브로드웨이’ 빌딩과 관련해 담보권 행사 유예기간을 추가로 연장했다. 이번 유예는 3개월로, 오는 4월 말까지다. 이 기간 내 대주단과의 대출 연장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담보권 실행에 따라 강제 매각 절차가 진행될 전망이다. 한투리얼에셋운용이 5일 공시한 ‘한국투자뉴욕오피스부동산투자신탁1호’ 자산운용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195브로드웨이 오피스와 관련해 대주단과

by원정호
파이낸스
'건대CGV상업시설' 소유 이지스펀드 채무불이행...공매땐 투자자 손실 우려

'건대CGV상업시설' 소유 이지스펀드 채무불이행...공매땐 투자자 손실 우려

몰오브케이 전경(사진=이지스자산운용)서울 광진구 상가건물 '몰오브케이(건대CGV복합상업시설)' 소유주인 이지스자산운용 부동산펀드가 채무불이행(EOD) 사유 발생을 공시했다.  대주단이 담보권 행사가 가능한 3개월 뒤 공매에 나설 경우 펀드 투자자의 원금 손실이 우려된다. 이지스운용의 이지스리테일부동산투자신탁194호는 15억여원의 대출이자를 갚지 못해 EOD 사유가 발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지스운용 측은 CJ CGV, NPD코리아 등 주요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심층)증권업계 "PF ABCP발 경색보다 더 강력한 브릿지론대란 온다"

(심층)증권업계 "PF ABCP발 경색보다 더 강력한 브릿지론대란 온다"

"중소형 증권사의 위기는 이제 시작입니다.  내년 상반기에 더 어려울 것입니다"  중소 증권사의 프로젝트금융(PF)본부장인 A씨의 말이다. 정부의 1조8000억원 규모 PF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매입 프로그램으로 레고랜드발 단기자금 경색  위기가 최근 진정 국면이다. 그러나 내년 상반기 중 이보다 더 강력한 브릿지론 디폴트 위기가 닥칠 것이란 게 A본부장의 설명이다. PF유동화증권 경색에 이어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