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시장에서 존재감 커지는 PM과 FA의 역할
PM(프로젝트 매니저)은 부동산 시행업 전반에 걸쳐 사업주를 도와 그 사업을 성공하도록 돕는 기업을 말한다. 주요 업무는 토지 계약부터 설계, 인허가, 시공사 선정, 분양 대행사 선정까지 전체의 지원 서비스 업무다. 시행업을 둘러싼 여러 많은 일을 하고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 지원 일을 도맡아 하기에 대개 전체 분양대금의 1%를 수수료로
파이낸스 콘텐츠입니다.
PM(프로젝트 매니저)은 부동산 시행업 전반에 걸쳐 사업주를 도와 그 사업을 성공하도록 돕는 기업을 말한다. 주요 업무는 토지 계약부터 설계, 인허가, 시공사 선정, 분양 대행사 선정까지 전체의 지원 서비스 업무다. 시행업을 둘러싼 여러 많은 일을 하고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 지원 일을 도맡아 하기에 대개 전체 분양대금의 1%를 수수료로
개발사업에서 금융기관의 PF대출이 가능한지, 즉 PF대출 심의 기준을 통과할 지는 그 사업의 예상 분양률에서 결정된다. 분양률이 80%(상가 제외, 주거 부분) 이상 나와 PF대주단이 엑시트(EXIT, 자금 회수) 가능한 지를 검토하는 것이다. 그런데 왜 80%일까. 이는 계약자(수분양자) 가운데 20%가 입주 직전 단계에서 분양 잔금을 지불하지 못하는 경우에
1군 시공사(건설사)의 책임준공 확약 PF(프로젝트파이낸싱)은 부동산 개발시장에서 늘 인기가 높다. 분양성과 자금 조달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어서다. 우리가 흔히 대형 건설사라고 부르는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DL(옛 대림산업) 등을 1군 시공사(건설사)라고도 말한다. 이들 1군 시공사가 시공하고 책임준공도 확약하는 PF(프로젝트파이낸싱)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