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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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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지역활성화 모펀드 운용사에 성장금융·한화운용 낙점

2000억 지역활성화 모펀드 운용사에 성장금융·한화운용 낙점

지역활성화펀드가 2024년 투자한 여수 묘도 LNG터미널 조감도(사진=BS한양)정부의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조성계획에 따라 2026년 모펀드를 운용할 위탁운용사가 선정됐다. 2개 모펀드 위탁운용 금액은 총 2000억원 규모다. 산은인프라자산운용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2026년 모펀드 위탁운용사로 ‘일반투자 모펀드’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의무투자 모펀드는 한화자산운용이 각각 선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공모에는 우리자산운용,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한화자산운용 등 3개사가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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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센터원 8800억 리파이낸싱 마무리

미래에셋운용, 센터원 8800억 리파이낸싱 마무리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증권 사옥 센터원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서울 도심(CBD) 오피스 센터원(Center1) 관련 88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국내 대표 트로피 자산 위상에 맞게 신한은행 주관 아래 최저 수준 금리로 자금을 조달했다는 평가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일 센터원 담보대출 만기에 맞춰 88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신한은행 구조화금융부는 트로피급 오피스라는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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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리츠운용·SK디앤디, 1000억 규모 프로젝트리츠 기반 개발플랫폼 구축

신한리츠운용·SK디앤디, 1000억 규모 프로젝트리츠 기반 개발플랫폼 구축

신한리츠운용은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SK디앤디와 '프로젝트 리츠 (REITs)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신한리츠운용과 SK디앤디가 1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프로젝트리츠를 오는 6월 설정한다. 주거와 오피스 등 여러 개발사업을 편입하는 플랫폼이다. 29일 리츠업계에 따르면 신한리츠운용과 SK디앤디는 지난 28일 프로젝트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오는 6월 1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프로젝트리츠 1호를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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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재건축 이주비 대출 주선 공략

증권업계, 재건축 이주비 대출 주선 공략

게티이미지뱅크부동산 PF시장이 장기 침체를 이어가자 증권업계가 새로운 먹거리로 정비사업조합 대상 이주비 대출 주선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은행권의 대출 한도 축소 등으로 이주비 부족을 호소하는 정비사업장이 늘어나면서 증권사들이 자금 공백을 메우고 있다. 서울 송파 가락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키움증권 주선으로 대주단과 1750억원(트랜치 A-1 120억원, 트랜치 A-2 1630억원) 한도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 22일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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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알글로벌리츠 쇼크...배당주 믿고 샀다가 주주·채권자 낭패

제이알글로벌리츠 쇼크...배당주 믿고 샀다가 주주·채권자 낭패

벨기에 브뤼셀 소재 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제이알글로벌리츠)벨기에 소재 오피스 자산의 임대율 100%를 강조해왔던 제이알글로벌리츠가 갑작스럽게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하면서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 상장 리츠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배당주로 인식돼 왔지만, 이번 사태는 리츠 주식은 물론 관련 채권 투자 역시 상당한 위험을 안고 있다는 점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제이알글로벌리츠는 경영

by원정호
파이낸스
회현동 우리금융그룹 사옥 매물로...6월 입찰(업데이트)

회현동 우리금융그룹 사옥 매물로...6월 입찰(업데이트)

우리금융디지털타워 전경서울 중구 소공로(회현동) 소재 우리금융그룹 사옥으로 사용 중인 우리금융디지털타워가 매물로 나왔다. 세일즈앤리스백 기반으로 6월 말 입찰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진행하는 등 비교적 빠르게 매각이 진행된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최근 우리금융디지털타워의 매각자문사로 젠스타메이트와 삼일PwC회계법인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매각 마케팅에 착수했다. 5월 초 현장답사를 거쳐 6월 말 입찰 및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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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 코어플러스 위주 부동산 블라인드펀드 운용사 공모

공무원연금, 코어플러스 위주 부동산 블라인드펀드 운용사 공모

게티이미지뱅크공무원연금이 2500억원을 출자할 국내 부동산투자 운용사 공모에 나섰다. 주로 코어플러스 투자전략을 구사할 운용사 1곳을 선정할 방침이다. 공무원연금이 지난 24일 공고한 2026년 국내 부동산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에 따르면 오는 19일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뒤 1, 2차 평가를 거쳐 6월 중순 운용사 1곳을 최종 선정한다. 공단 약정금액은 2500억원 이내이며, 최종 블라인드펀드 규모는 5000억원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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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운용, 남산스퀘어 리모델링PF 모집

HDC운용, 남산스퀘어 리모델링PF 모집

남산스퀘어 전경(사진=알스퀘어)HDC자산운용이 지난해 2월 매입한 서울 남산스퀘어의 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을 위해 PF금융 모집에 들어갔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DC운용의 HDC밸류애드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4호는 지난 24일 HDC그룹 계열 건설사인 HDC현대산업개발과 변경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공사 계약기간을 실착공일 이후 45개월에서 40개월로 단축해 준공을 앞당기기 위해서다. 임차인 이전 없이 진행하는 재실 리모델링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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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운용, 용산더프라임 담보대출 리파이낸싱 시동

이지스운용, 용산더프라임 담보대출 리파이낸싱 시동

용산더프라임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이지스자산운용이 서울 용산 더프라임타워의 담보대출 관련 204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에 나선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2023년 8월 ‘이지스용산오피스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518호’를 설정해 매입한 용산 더프라임타워의 신규 대주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8월 기존 3년 만기 대출의 만기가 도래하면서 리파이낸싱에 착수한 것이다. 기존 대주는 교보생명과 신한캐피탈 등이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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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풀 에쿼티 소유' 전략으로 홍콩 타워535 정상화

국민연금, '풀 에쿼티 소유' 전략으로 홍콩 타워535 정상화

홍콩 타워535 전경(사진 출처=컬리어스)국민연금이 디폴트(EOD) 위기에 몰렸던 홍콩 프라임 오피스 타워535를 정상화했다. 대주단을 밀어내고 풀 에쿼티로 소유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린 끝에 현재는 95%에 이르는 임대율을 달성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타워535의 대출 전액을 상환하고 공동 소유 구조를 단독 소유로 전환하는 등 재구조화를 통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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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타서울2' 브릿지 리파이낸싱 극적 타결...한투리얼에셋 대주 복귀

'이오타서울2' 브릿지 리파이낸싱 극적 타결...한투리얼에셋 대주 복귀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서울2)의 증액 리파이낸싱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자체 개발을 위한 우선매수권 행사 전략을 철회하고 대주단에 복귀했다.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이 23일 금융약정 체결과 24일 기표(인출)를 거쳐 사업장을 정상화하면 공매 절차도 자동 중단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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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타서울2' 이번주 고비...이지스, 한투리얼 복귀 기다리며 리파이낸싱 약정

'이오타서울2' 이번주 고비...이지스, 한투리얼 복귀 기다리며 리파이낸싱 약정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이 이번주 최대 고비를 맞았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출자 전환을 통한 사업권 매수를 노리면서 브릿지 리파이낸싱이 불발된 가운데, 사업주인 이지스자산운용은 나머지 대주들과 일단 약정을 체결하고 한투리얼에셋운용의 대주단 복귀를 설득하겠다는 구상이다. 다음주부터는 공매 1회차가 시작되는 데다 금융비용도 부족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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