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파이낸스

파이낸스 콘텐츠입니다.

우리금융, 535억 규모 PF정상화지원펀드 런칭

우리금융, 535억 규모 PF정상화지원펀드 런칭

우리금융그룹이 535억원원 규모의 부동산PF 정상화지원펀드를 런칭한다.  주로 우리종합금융이 대출 지원해 부실화된 사업장에 자금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자산운용 대체투자부문은 535억원 규모 PF정상화펀드를 설립한다.  우리은행이 앵커 수익자로 펀드 500억원을 투입한다.  우리자산운용이 GP(운용사)로서 자기자본(PI) 30억원을, 우리종합금융이 나머지 5억원을 각각 출자한다. 이번 펀드 설정은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이지스 하남데이터센터,  4000억 '준공 후 담보대출' 약정

이지스 하남데이터센터, 4000억 '준공 후 담보대출' 약정

지난해 하남 데이터센터 공사 현장(사진=네이버지도 캡처)이지스자산운용의 1호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인 하남 데이터센터가 4000억원 규모의 '준공 후 담보대출' 전환에 성공했다. 경기 둔화와 금융시장 위축 속에서도 신한은행 등 대형 은행 3곳이 사업 안정성을 높이 평가하고 자금을 공급한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하남데이터센터 사업주인 이지스아시아(이지스자산운용 싱가포르법인)와 대주단은 이날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PF를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1-시행사업에 PF가 갖는 의미

PF를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1-시행사업에 PF가 갖는 의미

부동산개발 프로젝트의 기나긴 여정에서 가장 중요한 이정표(milestone)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하나를 특정해 말씀드리기 사실 어렵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그것이 PF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시행은 건축물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고, 건축물을 만들어 낸 후 매각하거나 운영해 이익을 얻는 행위입니다. 이를 뒤집어 말한다면, 건축물이 잘 지어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고,

by낭만디벨로퍼 김영철
파이낸스
태영그룹, 한림건설서 블루원골프장 2곳 담보 2000억 조달...매각 철회

태영그룹, 한림건설서 블루원골프장 2곳 담보 2000억 조달...매각 철회

사진=블루원 홈페이지태영그룹이 계열사인 블루원의 골프장 2곳을 매각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이 골프장을 담보로 2000억원을 빌렸다.   골프장 담보부로 자금을 대여한 기업은 한림건설이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태영그룹은 이날까지 블루원용인CC(27홀)와 블루원상주골프장(18홀) 등 2곳을 매각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  이번 매각은 워크아웃에 들어간 태영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자구책의 일환이었다. 태영그룹은 대신 골프장을

by원정호
파이낸스
뜨거운 사모대출펀드... 부동산금융시장 '머니무브'시작?

뜨거운 사모대출펀드... 부동산금융시장 '머니무브'시작?

게티이미지뱅크경기 침체와 금융시장 불안으로 에쿼티(지분) 투자보다는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대출채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사모대출펀드(PDF)가 뜨고 있다.  대출 한도가 줄고 심사 가이드라인도 높아지면서 기존 부동산금융 플레이어가 위축되자 이 틈새를 이용해 기관투자자들이 사모대출형 블라인드펀드 설정에 나서고 있다. 사모대출(Private Debt, PD) 또는 사모신용(Private Credit)은  대출형 펀드가 프로젝트(

by원정호
파이낸스
'마곡 CP4' 추가대출 놓고 대주-차주 신경전, 선매입 국민연금은 침묵

'마곡 CP4' 추가대출 놓고 대주-차주 신경전, 선매입 국민연금은 침묵

마곡 CP4블록 업무복합시설 개발사업(원웨스트) 조감도서울 마곡 CP4블록 업무복합시설 개발사업(원웨스트)이 잔여 공사비 확보를 위한 추가 대출을 놓고 삐걱대고 있다.  PF대주단은 태영건설 워크아웃에 따른 대출원가가 높아져 연 9.5% 금리(수수료 포함 올인 기준)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차주인 CP4PFV(이지스자산운용·IRDV·태영건설컨소시엄)는 턱없이 높은 금리라고 반발하고

by원정호
파이낸스
이마트 성수부지(K-프로젝트) 2조 본PF 재모집 '임박'

이마트 성수부지(K-프로젝트) 2조 본PF 재모집 '임박'

K-프로젝트 건축물 투시도(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상반기 부동산PF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이마트 성수부지(K-프로젝트) 개발사업이 조만간 2조원의 본PF금융 재모집을 개시한다.  시공사와 임차인, 펀드 AMC(운용사) 등 3박자를 두루 갖춘 우량 딜이어서 대출 참여를 희망하는 대주가 적지 않다는 후문이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운용의 '미래에셋맵스사모부동산펀드66호'는 K-프로젝트 본격화를 위해  2조원의 본PF대출 모집을 다음달

by원정호
파이낸스
송도국제화복합단지 2단계 개발, 6000억 PF금융조달

송도국제화복합단지 2단계 개발, 6000억 PF금융조달

송도국제화 복합단지 2단계 개발사업 조감도6000억원에 이르는 '송도국제화 복합단지 2단계 개발사업'의  PF금융 조달이 마무리됐다. 당초 목표인 1월 말에 비해 다소 지연됐지만 불안한 금융시장을 뚫고 대규모 딜 클로징에 성공했다.  단일 트랜치로 6000억원이 모인 것은 매출액 대비 낮은 LTV,  시공사의 미분양 대물 인수와 같은 안정적 채권보전장치가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by원정호
파이낸스
KB신탁·교보신탁 대규모 영업적자...PF부실 전이 현실화

KB신탁·교보신탁 대규모 영업적자...PF부실 전이 현실화

게티이미지뱅크"KB부동산신탁의 영업적자가 맞나요"  "교보자산신탁이 영업적자라니..이런 일이 없었는데요" 최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에 '2023년 14개 신탁사의 경영실적(잠정)'이 공개되면서 부동산업계가 충격에 빠졌다.  지난해 KB신탁이 963억원, 교보신탁이 375억원의 대규모 영업 손실을 낸 것으로 집계됐기 때문이다.  교보신탁이 영업 적자를 내는 것은 회사 창사 이래 처음이다. 이번 실적 쇼크는 어느정도 예견된 일이다. PF시장

by원정호
파이낸스
책임착공 못지킨 옛 포항역사업, 신세계건설 '아픈 손가락'

책임착공 못지킨 옛 포항역사업, 신세계건설 '아픈 손가락'

아파트사업 건설현장 사진(게티이미지뱅크)신세계건설은 지난 2022년 8월 5일 옛(구) 포항역 개발사업과 관련, 대주단에 '책임착공' 조건을 제시했다. 2024년 2월 4일까지 책임 착공을 완료할 것이며, 미이행시 채무를 인수하겠다는 내용이었다. 이 같은 조건 등에 따라 1700억원의 브릿지론이 조달됐다. 차주이자 시행사는 신세계건설이 우선주(25%)를 포함한 지분 49%를 가진 포항프라이머스PFV다.  의결권

by원정호
파이낸스
ESR, 7개 자산 담은 한국 첫 개방형 물류펀드 출시

ESR, 7개 자산 담은 한국 첫 개방형 물류펀드 출시

ESR의 수도권 플래그십 물류자산(사진=ESR) APAC(아시아태평양) 최대 실물자산 운용사인 ESR그룹은 한국 플랫폼인 ESR켄달스퀘어(ESRKS)가 한국 최초의 영구 개방형 물류코어(핵심)펀드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 포트폴리오에는 ESRKS가 개발해 운영하는 7개의 트로피성 물류자산이 담긴다. 수도권과 부산에 위치한 7개 자산은 총 연면적(GFA)이 100만㎡에 달하며, 평균

by딜북뉴스 스탭
ESR
PF부지 사들이는 LH, "금융위기 때와 유사한 방식 활용할 듯"

PF부지 사들이는 LH, "금융위기 때와 유사한 방식 활용할 듯"

LH 본사사옥 전경. (사진=LH)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사 유동성 지원을 위해 PF부지 매입을 조만간 본격화한다.  부채상환 목적의 기업 보유 토지를 매입할 수 있다는 LH법을 근거로 한 것이어서 이를 토대로 앞서 금융위기 때 시행한 건설사 토지 매입 방식과 유사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LH는 PF사업부지 선별 매입 등 건설업 정상화 지원

by원정호
LH
광고 ad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