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금고, 중앙회 참여해야 부동산PF대출...대체투자 비중 22.5%로 축소
새마을금고(새금고)가 공동대출·관리형토지신탁(관토, 책임준공 확약) 대출 등 부동산PF대출을 제한하고 대체투자 비중을 크게 축소하는 내용의 경영혁신안을 발표했다. 200억원 이상 관토 또는 공동대출에 대해 중앙회 대출 참여가 의무화되는 한편 운용자산 중 대체투자 비중이 22.5%로 줄어든다. 새금고 경영혁신자문위원회는 14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영혁신안'을 발표했다.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