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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파이낸스 콘텐츠입니다.

새마을금고, 자체 대주단 협약 이달 가동

새마을금고, 자체 대주단 협약 이달 가동

새마을금고가 자체적으로 부동산 대출 관련 대주단 협약을 이달 내 가동한다. 새마을금고는 21일 ‘새마을금고 관리형 토지신탁 사업비대출, 공동대출 대주단 협약’을 4월 안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새마을금고 및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단독으로 들어간 사업장에 대한 정상화 지원 방안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새마을금고는 약 1300개 지역 금고 중 최대한 많은 금고를 참여시킨다는 방침이다.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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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단 협약, 만기연장 의결 3분의2로 완화..원리금 감면땐 건설사 손실부담(업데이트)

대주단 협약, 만기연장 의결 3분의2로 완화..원리금 감면땐 건설사 손실부담(업데이트)

오는 24일 시행되는  PF대주단협의회 운영협약(대주단 협약)에 따라 대출금의 만기 연장 의결 요건이 4분의 3에서 3분의 2로 완화된다.  또한 원리금 감면 등의 채권 재조정때나 신규자금 지원시 분양가 할인 등 건설사(시행사·시공사)의 손실부담이 전제된다.  채권단 공동관리가 중단될 경우 캠코(자산관리공사)로 채권이나 사업권을 매각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됐다.

by원정호
파이낸스
공급과잉 겪는 물류센터개발, 은행서 PF대출 잘 받는 팁

공급과잉 겪는 물류센터개발, 은행서 PF대출 잘 받는 팁

올 들어 물류센터가 공급 과잉을 겪으면서 물류센터 개발사업에 뛰어든 시행사들이 신음하고 있다.   연초부터 다량의  물류센터가 한꺼번에 준공되자  앞으로 몇 년간 사업성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금융사들이 본PF 대출 참여를 꺼리고 있어서다.   이에 땅을 매입한 브릿지론 단계에서 본 PF로 전환하지 못해 고율의 이자만 부담하면서 브릿지론을 연장하고 있는 사업장이 적지 않다. 정부의 PF사업장 안정화

by원정호
파이낸스
내달 공모 캠코 1조 PF펀드에 운용사들 대거 눈독

내달 공모 캠코 1조 PF펀드에 운용사들 대거 눈독

캠코(자산관리공사)의 1조 규모 부실PF 정상화 지원펀드를 굴릴 5개 운용사를 다음달 공모할 예정인 가운데 자산운용사들이 대거 눈독을 들이고 있다. 금융지주 계열 운용사는 물론 이지스자산운용, 칸서스자산운용 등 부동산 전문 대형 운용사들이 공모에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19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캠코는 정부정책에 따라 1조원 규모의 '부동산 PF 정상화 지원 펀드'를 조성해

by원정호
파이낸스
NH농협은행도 PF시장 지원 합류...진주 산업단지ABCP,  중장기 PF대출로 전환

NH농협은행도 PF시장 지원 합류...진주 산업단지ABCP, 중장기 PF대출로 전환

진주뿌리산업단지 조감도(사진:진주뿌리산단개발 홈페이지)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한 시중 은행들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지원 대열에 NH농협은행도 합류했다.  지자체 최다 금고 은행 성격에 맞춰 지방 산업단지의  단기 PF ABCP(자산담보부 기업어음)를 중장기 대출로 전환해  안정적 사업진행을 지원키로 했다.   18일 은행권에 따르면 최근 농협은행은 진주시 뿌리산업단지 시행 특수목적법인(SP)인 진주뿌리산단개발에 2년

by원정호
파이낸스
신탁업계 책임준공확약 수주절벽 '뚜렷'... 작년 대비 4분의1 토막

신탁업계 책임준공확약 수주절벽 '뚜렷'... 작년 대비 4분의1 토막

부동산신탁사들의 주요 영업 무대인 책임준공확약(책임준공형 관리형 토지신탁, 책준관토, 책준확약) 시장이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았다.  올 1분기 신탁보수 수주액이 작년 1분기에 비해 4분의 1 토막나는 등 최악의 수주절벽을 겪고 있다. 17일 부동산신탁 14개사가 공유하는 1분기(1~3월) 실적 자료(잠정 예상치)에 따르면  1분기 전체 신탁사의 신탁보수 수주액은 1818억원으로 집계됐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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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클로징 우량 사업장, PF대출금리 대세는 6%초반

4월 클로징 우량 사업장, PF대출금리 대세는 6%초반

CD금리 3개월 추이(사진:네이버 금융 캡쳐)양도성예금증서(CD) 등 단기금융시장의 금리 안정세가  이어지면서 우량 개발사업장의 PF대출금리가 6%대 초반에서 형성되고 있다.  프라임 오피스급의 선순위 담보대출은 이보다 낮은 5%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월 브룩필드자산운용이 인천 원창동 물류센터의 5670억원 리파이낸싱(준공 후 담보대출 전환)을 3년 만기 연 8.5%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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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DL이앤씨, 홈플러스 3개점 브릿지론 16개월 연장..금리 6%초반

대림·DL이앤씨, 홈플러스 3개점 브릿지론 16개월 연장..금리 6%초반

대림과 DL이앤씨가 자신들이 보유한  홈플러스 3개점 부지의 브릿지론 600억원을  1년 4개월짜리 장기 자금으로 연장하는 데 성공했다.   신용등급 A1급인 두 회사가 보증해 6% 초반대 금리에 유동화증권을 발행했다.   14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이날 대림과 DL이앤씨는 홈플러스 3개점 보유부지의 유동화 브릿지론 600억원을 내년 8월까지 1년 4개월 연장했다.   유동화자산은 대전문화점PFV(185억원) 인천인하점PFV(270억원)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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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현대건설의 전기공사협회 부지 매입 금융주선

미래에셋증권, 현대건설의 전기공사협회 부지 매입 금융주선

강서구 등촌동 전기공사협회중앙회 부지 위치도(사진:네이버 지도 캡쳐)미래에셋증권이 현대건설의 전기공사협회중앙회 부지 매입자금 주선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컨소시엄은 이 부지를 역세권 청년주택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13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서울 강서구 등촌동 전기공사협회 부지 공동주택 개발 시행사인 이지스네오밸류부동산펀드8호와 450억원 규모의 유동화증권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이 사업 시공사이자 공동 시행사인 현대건설의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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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의 승부수...4500억 브라이튼여의도 PF대출 총액 인수

NH證의 승부수...4500억 브라이튼여의도 PF대출 총액 인수

브라이튼 여의도 조감도(사진:여의도MBC부지복합개발PFV)NH투자증권이  옛 여의도 MBC부지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아파트 '브라이튼 여의도'의 PF대출채권을 통째 인수했다. 금액으로만 약 4500억원 규모다.  리파이낸싱(자금 재조달)을 위한 대주단 동의 등의 절차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자 '총액 인수 후 셀다운' 방식으로 금융구조를 새로 짠 것이다. 13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브라이튼 여의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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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300억 달러 규모 역대급 부동산펀드 조성

블랙스톤, 300억 달러 규모 역대급 부동산펀드 조성

미국의 사모펀드 거인 블랙스톤이  동종 펀드로는 사상 최대 규모인 304억 달러의 부동산펀드를 설정했다. 이 펀드는 임대주택, 호스피탈리티, 데이터센터 등에서 오퍼튜니티(기회주의) 거래를 목표로 한다. 블랙스톤은  자사의 부동산 펀드 시리즈 최신 버전인 '블랙스톤 부동산 파트너스 X(Blackstone Real Estate Partners X·BREP X)' 펀드가  총 304억 달러의 캐피탈 약정을 체결했다고

by딜북뉴스 스탭
블랙스톤
NH투자증권, 서울 성수동 노른자땅 삼표부지 4400억 브릿지론 주선

NH투자증권, 서울 성수동 노른자땅 삼표부지 4400억 브릿지론 주선

성수동 삼표부지 위치도 및 현황사진(썸네일) (사진:서울시)NH투자증권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삼표 레미콘 공장부지(삼표 부지)의 브릿지론 주선에 성공했다.  대출 약정액은 4400억원이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약 2만2924㎡에 이르는 삼표부지 소유주인 삼표산업 측과 브릿지론 대주단은 이날 4400억원 규모의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서울의 알짜 부지인 만큼 선순위 4400억원에는 농협은행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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