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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관

PF금융 조달 위해 역할 늘리는 금융주관사

PF금융 조달 위해 역할 늘리는 금융주관사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투시도(사진=서울시)부동산 개발시장에서 PF금융 모집을 마무리하기 위한 금융 주관사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PF시장 유동성과 대주단 풀이 줄어들자 금융 주관사들은 대출 총액 인수 방식은 물론 에쿼티 출자, 만기 시점 대주단 엑시트(자금 회수) 방안까지 사전에 마련하고 있다.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by원정호
파이낸스
NH투자증권, 수표지구PFV 가압류...한국투자증권과 주관권 갈등

NH투자증권, 수표지구PFV 가압류...한국투자증권과 주관권 갈등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사진=이도)강북 최대 단일 오피스 개발사업인 이도의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오피스명 ‘원엑스’) 금융주관권을 놓고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PFV 우선주에 500억원 투자 약속하며 본PF 리파이낸싱 금융주관권 확보에 나서자, 기존 주관사인 NH투자증권이 주관권 침해를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1월 초

by원정호
파이낸스
메리츠금융, 연말 부동산PF시장 자금조달 해결사

메리츠금융, 연말 부동산PF시장 자금조달 해결사

메리츠금융 IFC 사옥진양건설·우연디앤드씨·허브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제3판교 오피스 개발사업은 4550억원 규모 본PF 전환을 이달 말 완료할 예정이다. 시공사 포스코이앤씨의 안전사고 여파로 일부 대주가 참여를 철회하며 난항이 있었으나, 메리츠증권이 신규 앵커 대주로 참여하면서 공백을 빠르게 메웠다. 메리츠증권은 사업지의 위치적 장점을 높이 평가하고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이며 금융조달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메리츠증권·

by원정호
파이낸스
포항 두호동 주상복합 시행사·대주, 어려움 뚫고 재구조화로 브릿지론 연장

포항 두호동 주상복합 시행사·대주, 어려움 뚫고 재구조화로 브릿지론 연장

포항 두호동 주상복합 조감도경북 포항 두호동 주상복합 개발사업의 시행사와 대주단이 협력해 브릿지론의 세 번째 만기 연장에 성공했다. 시행사인 DS네트웍스 계열 DS이앤씨는 235억원의 자본을 신규 투입해 선순위 일부를 상환했고, 총 대출 규모를 기존 1320억원에서 1120억원으로 줄였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DS이앤씨는 지난 24일 하나증권 주관으로 브릿지론 리파이낸싱을 완료하고 1년 연장

by원정호
파이낸스
한투·메리츠·키움·삼성증권, 부동산개발 자금조달 '두각'

한투·메리츠·키움·삼성증권, 부동산개발 자금조달 '두각'

게티이미지뱅크한국투자증권과 메리츠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등 4사가 최근 부동산 개발사업 자금조달의 키맨으로 떠올랐다.  금융당국의 사업성 평가 강화 주문에 따라 기존 대주들이 대출 연장이나 신규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이들 증권사들이 통 크게 투자하면서 PF시장 자금줄 역할을 하고 있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전통적인 PF하우스 강자인 한국투자증권이 올 들어 다수 PF딜을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