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기업회생절차

범양건영 법정관리 신청에 부산거제공공지원민간임대리츠 불똥

범양건영 법정관리 신청에 부산거제공공지원민간임대리츠 불똥

부산거제공공지원민간임대리츠 공사 전경(사진=리츠 투자보고서)새해 들어 시공능력순위 182위인 범양건영이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갑작스러운 신청으로 이 회사가 시공 중인 부산거제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도 타절에 들어가는 등 불똥이 튀었다. 범양건영은 이사회 결정에 따라 6일 수원회생법원에 재산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을 포함한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수원회생법원은 회사가 제출한 회생절차 개시 신청서와 첨부 서류 등을

by원정호
건설부동산
HUG, ‘아산 아르니퍼스트’ 등 환급사업장 17곳 공매...7월 매각설명회

HUG, ‘아산 아르니퍼스트’ 등 환급사업장 17곳 공매...7월 매각설명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분양(임대)보증 사고로 대위변제한 뒤 처분권을 확보한 환급사업장 17곳에 대해 본격 매각에 나선다. HUG는 오는 7월 초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합동 매각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30일 HUG에 따르면 이번 공매 대상 환급사업장 중 준공 이전 사업장은 12곳, 준공 완료 사업장은 5곳이다. 환급사업장은 분양 또는 임대보증 사고 발생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기업회생 신청 정화영 대저건설 대표, "유동성 위기 극복해 재도약 발판 마련할 것"

기업회생 신청 정화영 대저건설 대표, "유동성 위기 극복해 재도약 발판 마련할 것"

게티이미지뱅크시공능력평가순위 103위인 대저건설이 법원에 기업 회생절차를 신청한 가운데 정화영 대저건설 대표이사는 "이번 결정이 회사 존속을 위한 필수 선택"이라며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화영 대저건설 대표는 17일 '대저건설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에 대한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강조했다.  대저건설은 전일 부산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신청서를 접수했다. 지난 1948년 설립된 대저건설(

by원정호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