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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인베, 10호인프라PEF 5700억에 2차 마감..LNG에 초기투자

IMM인베, 10호인프라PEF 5700억에 2차 마감..LNG에 초기투자

IMM인베스트먼트가 조성 중인 1조5000억원 규모 인프라사모투자펀드(PEF) 10호가 5700억원으로 2차 마감했다. 보령LNG터미널 지분 인수를 시작으로 LNG 밸류체인을 시드자산으로 편입하며 투자를 본격화했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인베스트먼트는 이달 들어 5700억원 규모로 10호 인프라 PEF의 클로징을 완료했다. 지난 6월 말 3000억원 규모로 1차 투자자 모집을 마감한 데 이어 이번에 2차 마감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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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남부발전, 전남 고흥 BESS사업 금융주관사 선정 착수

BS한양·남부발전, 전남 고흥 BESS사업 금융주관사 선정 착수

전남 고흥 BESS사업 조감도(사진=BS한양)전남 고흥 B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자인 BS한양·남부발전 컨소시엄이 2000억원 규모 PF 금융 주관사 선정에 시동을 걸었다. 저위험 자산으로 평가되는 만큼 은행은 물론 증권사들도 주선사 입찰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고흥 BESS 최대주주인 BS한양은 지난 16일 금융주선기관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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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출범 국민성장펀드, 신안우이 해상풍력 참여 검토 시작

11일 출범 국민성장펀드, 신안우이 해상풍력 참여 검토 시작

신안우이 해상풍력 개발사업 조감도11일 출범한 국민성장펀드가 현재 자금 모집 중인 신안우이 해상풍력사업의 대출 참여를 검토하기 시작했다. 국민성장펀드가 참여할 경우 민간 대주에 비해 금리 경쟁력이 높고, 민간의 부족한 금융을 보완할 수 있어 사업주 측에서는 반기는 분위기다. 12일 은행권에 따르면 첨단산업에 150조원을 투자하는 국민성장펀드가 신안우이 해상풍력의 PF대출 선순위와 일부 후순위 참여를 위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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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기후부 녹색펀드, 블랙록의 美 루이지애나 FLNG사업에 1억달러 투자

KIND·기후부 녹색펀드, 블랙록의 美 루이지애나 FLNG사업에 1억달러 투자

미국 FLNG 조감도(사진=델핀 미드스트림)KIND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펀드가 미국 루이지애나 걸프만 해역에서 추진되는 부유식 액화천연가스(FLNG) 사업에 1억달러를 투자한다. 이번 사업은 블랙록(BlackRock) 펀드가 주도하며, 삼성중공업이 EPC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IND와 기후부 녹색펀드는 미국 루이지애나 연안에서 델핀 미드스트림(Delfin Midstream)이 추진하는 부유식 FLNG 프로젝트에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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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에너지사업TF팀 신설....민간신재생·발전사업 발굴

금호건설, 에너지사업TF팀 신설....민간신재생·발전사업 발굴

금호건설이 에너지사업TF팀을 신설했다. 커지는 민간 발전·에너지 부문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한 조치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이달 초 조직을 개편하고 토목플랜트본부 내 에너지사업TF팀을 구성했다. 팀장에는 인프라개발팀의 유범석 수석매니저가 선임됐다. 유 팀장(토목시공기술사)은 2006년 금호건설에 입사해 고속도로 현장과 재정 입찰 분야를 거쳤고, 이후 대부분 민간 교통 인프라 분야에서 일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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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한화손보, 신한운용 설정 'RE100태양광블라인드펀드' 투자

교보생명·한화손보, 신한운용 설정 'RE100태양광블라인드펀드' 투자

신한운용이 운용중인 태양광자산 자료사진신한자산운용이 설정한 1700억 원 규모 태양광 블라인드펀드에 국내 재생에너지 ‘큰 손’ 교보생명과 한화손해보험이 투자했다. 이 펀드는 RE100 이행을 위한 태양광 사업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하며, 국산 기자재를 일정 비율 이상 사용한 자산에 투자하는 게 특징이다. 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신한운용은 최근 지분 및 대출 투자가 모두 가능한 1700억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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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BESS 중앙계약시장, 4가지 변화 포인트

내년 BESS 중앙계약시장, 4가지 변화 포인트

게티이미지뱅크계약에서 차액으로, 제도는 기술보다 빨리 진화한다 2025년 말 한국전력거래소가 발표한 두 개의 입찰 공고문은 한국의 에너지저장장치(BESS) 산업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하나는 육지 500MW·3,000MWh 규모의 중앙계약시장이고, 다른 하나는 제주 40MW·240MWh의 시범시장이다.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용량 차이지만, 공고문의 뉘앙스를 살펴보면 내년 BESS 중앙계약시장의 방향이 달라지고 있음을

by권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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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 드라이브와 금융 규제 사이에 갇힌 태양광 시장

RE100 드라이브와 금융 규제 사이에 갇힌 태양광 시장

게티이미지뱅크최근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에 훈풍이 불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을 천명하고,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하며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11차 대비 크게 늘릴 것이라는 전망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RE100 활성화 전략에 따라 각종 규제가 완화되고 있으며, 시장의 중심도 기존 RPS 제도하의 발전자회사

by여의도에너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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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MW급 완도금일해상풍력 EPC 우협에 현대건설컨소시엄

600MW급 완도금일해상풍력 EPC 우협에 현대건설컨소시엄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설비용량 600MW급 전남 완도금일 1,2단계 해상풍력사업의 EPC(설계·시공·구매)사에 현대건설컨소시엄이 잠정 선정됐다. 이 사업 시행법인은 EPC사에 이어 3조6000억원 규모의 PF금융주선기관 선정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2일 해상풍력업계에 따르면 완도금일해상풍력 최대주주인 남동발전은 지난달 말 내부 심의를 거쳐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컨소시엄에는 현대건설 외에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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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MW 규모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 개막

540MW 규모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 개막

1차 입찰에서 선정된 전남 진도 BESS사업 조감도2025년 제2차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이 개막했다. 가격 경쟁뿐 아니라 계통 영향, 안전성, 국산화 기여도를 아우르는 종합 경쟁력이 요구되는 시장으로 재편되면서 업계의 사업 전략도 달라질 전망이다. 한국전력거래소는 27일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을 개설하고 총 540MW(육지 500MW, 제주 40MW) 규모의 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를 냈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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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RE100 관련 정책 및 시장 동향

이달의 RE100 관련 정책 및 시장 동향

게티이미지뱅크해외 RE100 및 재생에너지 시장 주요 동향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30년까지 전 세계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이 현재의 두 배 수준인 4,600GW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 중 태양광(PV)이 약 8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보급 급증으로 인한 그리드 통합 문제, 대규모 출력제한(Curtailment), 유럽 전역에서 나타나는 ‘마이너스

by정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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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신탁, 태양광 투자 성과...신안비금 개발사업 자문 및 인수

교보신탁, 태양광 투자 성과...신안비금 개발사업 자문 및 인수

게티이미지뱅크교보자산신탁이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태양광발전 투자가 성과를 내고 있다. 전남 신안군에서 진행되는 130.9MW 규모 비금태양광 개발사업 가운데 105.9MW 비금솔라에는 2170억원 규모의 PF 금융자문을 맡았고, 25MW 비금동솔라는 인수해 사업주로 참여했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교보신탁과 나무회계법인이 공동 자문을 맡은 105.9MW 규모 신안비금솔라 발전사업이 지난 12일 2167억원 PF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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