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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노선

GTX-C노선 자금조달 3월 말 스타트...이달 운영사 선정

GTX-C노선 자금조달 3월 말 스타트...이달 운영사 선정

GTX C노선 위치도현대건설컨소시엄이 사업주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이 3월 말 3조원대 민간자금 조달을 시작한다.  이에 앞서 철도 운영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8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GTX-C 민간사업시행법인인 현대건설컨소시엄(지티엑스씨)은 최근 RFP(입찰제안요청서)를 배포하고 철도 운영사 선정 과정에 들어갔다.  입찰을 거쳐 선정된 운영사와 빠르면 이달 말 관리운영(O&M) 계약을

by원정호
인프라
내년은 인프라금융의 해? 최대 10조원 민자사업들 파이낸싱 대기

내년은 인프라금융의 해? 최대 10조원 민자사업들 파이낸싱 대기

공항철도 검암역(사진=게티이미지뱅크)도로 철도 등 정통 인프라를 다루는 금융계는 올해 지독한 딜 가뭄에 시달렸다.  연초 대전 하수처리장 PF약정을 시작하며 출발했지만  4분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창동 서울아레나 등 연내 딜 클로징이 한 손에 꼽을 정도다.  이에 은행이나 보험권 인프라금융 조직은 실적 부족에 시달려야 했다. 그러나 내년에는 기를 펴도 좋을 것

by원정호
인프라
GTX-C노선 금융조달, 내년 초로 미룬다

GTX-C노선 금융조달, 내년 초로 미룬다

GTX C노선 위치도약 3조원에 이르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의 민간금융 조달이 당초 연내 목표에서 내년 초로 미뤄질 전망이다.   파이낸싱에 들어가기 위해선 사전 절차가 아직 많이 남은데다 금융기관들의 연말 조기 북클로징을 고려하면 연내 금융약정이 빠듯하다는 평가에서다. 다만 GTX-A노선의 진행 선례를 비춰보면 C노선의 연말 착공 기념식 개최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7일

by원정호
인프라
갈길 먼 GTX-C에 정부 속도전...대출보증한도 1조증액 검토

갈길 먼 GTX-C에 정부 속도전...대출보증한도 1조증액 검토

GTX-C노선 위치도(사진: 기획재정부)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이 주요 관문 중 하나인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을 통과했다.  하지만 2조원 넘는 민간자금 조달부터 인허가 마무리,  토지 보상까지  첫 삽을 뜨기  위해선 갈 길이  아직 멀다는 지적이다.  정부는 신용보증기금의 건당 대출보증 한도를 1조원으로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는 등  연말 착공을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설

by원정호
인프라
민자사업 금융조달시장, 하반기 풀리나...동부간선 지하화 7월 PF모집

민자사업 금융조달시장, 하반기 풀리나...동부간선 지하화 7월 PF모집

GTX 노선도(사진:건설산업연구원)꽁꽁 얼어붙었던 대형 민자사업 자금조달시장이 하반기에는 해빙 모드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동부간선 지하화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등 도로·철도의 간판사업이 파이낸싱에 나설 예정이어서  환경사업 1건에 그쳤던 상반기의 냉랭한 시장 분위기는 벗어날 전망이다.   26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하반기 자금조달에 들어가는 주요 딜로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창동 서울아레나, GTX-C노선이

by원정호
인프라
연말 3조 모으는 GTX-C에 금융권 "기대반, 우려반"...FI 모집이 관건

연말 3조 모으는 GTX-C에 금융권 "기대반, 우려반"...FI 모집이 관건

GTX-C노선 위치도(사진:국토교통부)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의 도봉 구간(창동~도봉산역)이 지하화로 확정되면서 연말 공사 착공을 향한 사업 진행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실적 가뭄에 시달리는 금융권은 모처럼  3조원 짜리  메가 딜이 연내 자금 모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자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다만 재무투자자(FI) 역할을 해 온 보험사들이 올 들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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